늦게까지 전화가 안와서 오늘은 통화못하는건가? 하는 찰나에 전화와서 오늘은 엄마,아빠,누나까지 스피커폰으로
반가운목소리 들었네요~^^
솔직히 좀 힘들었다고
너무 추워서 입돌아갈뻔 했다며 등등
무용담을 신나서 풀어놓더라고요 ㅋ
이제 일주일 남았다면서 본인스스로 대견해하는? ㅎ
M&M's 초콜릿
오리지널 크리스피도넛
초코하임,화이트하임
초코송이
딥파이
쿠크다스 케이크
오레오
참붕어빵
빼빼로
초코우유
무슨 초코에 한이 맺혔는지 꼭사오라고 일일이 불러줌요ㅋ
하나라도 놓칠까바 받아적는 엄마,아빠~~
적으면서도 웃프네요
다음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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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1328기 유동훈 맘(6여/급양)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불변의법칙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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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27장민기부(2사단/5여박격포)구미 작성시간 26.05.02 울아들도 초코파이 하이트 하임 펩시콜라 사갔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안먹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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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28 최준혁 맘(5824)시흥 작성시간 26.05.02 이렇게 얘기해주면 좋겠는데 저희 아들은 아무거나 상관없어~ 이러네요..
그래서 입대전 즐겨먹던 간식들로 한아름 사다놨어요~^^ -
답댓글 작성자1328기 유동훈 맘(6여/급양)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는
아무거나 ㅋㅋ -
답댓글 작성자1328 최준혁 맘(5824)시흥 작성시간 26.05.02 1328기 유동훈 맘(6여/급양)부천 그러니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