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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기 맘파님들 안녕하세요 😄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작성시간26.05.13|조회수117 목록 댓글 14

아들들
수료식 끝나고
다 들
어디를 가셨나요^^

지금
아들들
보병이면
실무에서 빠릿빠릿 하게
긴장하며
실무 적응하느라
정신 없을 거구요

후반기교육 간
아들들은
짧게는 2주
길게는 4주~5주

각 처에서
주어진 과업을
수행하고
있겠네요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메달아도
갑니다ㅡ



먼 훗날
누군가
나의
스무살 시절
어디서 무엇을 했느냐
묻는다면
조국을
수호하는
해병대가 되기 위해
억센 파도와
폭풍 바람을 맞으며
조국을 가슴에
안고
내 젊음을
바쳤노라 말하리라 !!






부모님
아들들
모두 같은 시간을
걷고
있을
지금

모두가
아말다말ㆍ무사무탈 하게
국방의 의무를
이어나가길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

1328기 모든
아들들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날까지 무사무탈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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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1328기 유동훈 맘(6여/급양)부천 | 작성시간 26.05.13 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정말 잘해보고 싶다며 각오가 대단해요 요즘 ㅋ
    해병대 입대하고 사람됐어요~~
    자격증 공부도 해보겠다며 책도 사달라고 하고
    입대전까지는 잔소리만 했는데
    요즘은 어찌나 기특하고 의젓한지 몰라요
  • 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1328기 유동훈 맘(6여/급양)부천 그 군기가 재산이 됩니다^^
  • 작성자1328정유준맘(김해) | 작성시간 26.05.14 생각보다 백령도로 간 아이들이 많은것 같아 놀랍습니다.
    저희 아이도 오늘 아침일찍 배를 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생각보다 크고 좋은배라고 안심시키네요.
    아직 도착여부를 모르니 궁금합니다.
    백령도라는 곳이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그런지 더욱 아이생각이 납니다.
    인천 버스터미널에서 1327기 해병선배 부모님이 빵을 가득 사주셨다던데..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저도 해병이들 만나면 지갑부터 열어야 겠습니다.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1328기 유동훈 맘(6여/급양)부천 | 작성시간 26.05.14 벌써 배를 탔다고요?
    병과마다 다른가바요
    1328기인데 유준해병은 벌써
  • 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5 1328기 유동훈 맘(6여/급양)부천 보병이니까
    금요일에 인천도파대에서 하룻밤 자고 토요일에 4박5일 휴가나옴

    수요일에 다시 인천도파대에 복귀
    다음 날 목요일에
    백령도 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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