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0기 이우효 훈병
본인이 선택한 해병대의 길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ㅡ"먼 훗날
누군가
나의 스무살 시절
어디서 무엇을 했느냐
묻는다면
조국을 수호하는
해병대가 되기 위해
억센 파도와
폭풍 바람을 맞으며
조국을 가슴에 안고
내
젊음을
바쳤노라 말하리라 "
1330기 이우효 훈병
끝까지 잘 이기고 이기어서 무적해병 되길 응원합니다
아말다말ㆍ무사무탈 응원합니다
아말다말ㆍ무사무탈 응원합니다
ㅡ 1330기 이우효 훈병
ㅡ 신은 나를 선택하였고 나는 해병대를 선택하였다
1330기 이우효 훈병
멋있지말입니다 🇰🇷
1330기 모든
아들들
악으로ㆍ깡으로 이겨내고 무적해병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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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모습 살이 쪘나요??
오히려 군대가면
살이 찌는 경우
종종 있어요 -
작성자1330기/이우효맘(3216)부산 작성시간 26.06.06 살이 좀찐것 같은데~ 그것보다 집에서는 철부지 아들였다면 지금은 완전 상남자 같아요.
단단해진느낌^^ -
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맞아요
여기서 더 단단해집니다
수료식 땐 아주 멋있는 상남자
대한민국 해병대 🇰🇷
멋있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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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30기/이우효맘(3216)부산 작성시간 26.06.06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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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