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0기 강재은 훈병
끝까지 아말다말ㆍ무사무탈 하게 잘 이겨나가길 응원합니다 👍
"먼 훗날
누군가
나의
스무살 시절
어디서 무엇을 했느냐
묻는다면
조국을 수호하는
해병대가 되기 위해
억센 파도와
폭풍 바람을
맞으며
조국을 가슴에 안고
내
젊음을
바쳤노라 말하리라,"
1330기 강재은 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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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1330기 강재은 훈병
악으로ㆍ깡으로 이겨내고 무적해병이 될 것입니다
아자아자!!
1330기 강재은 훈병
ㅡ 신은 나를 선택하였고 나는 해병대를 선택하였다
1330기 강재은 훈병
잘생겼지말입니다 👍
1330기 모든 아들들
아말다말ㆍ무사무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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