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저희 집도 드디어 택배가 왔습니다.

작성자1330기/박지성/5548/부/부산|작성시간26.06.06|조회수75 목록 댓글 12

집사람이 저 오면 같이 뜯는다고 아직 뜯지 않았네요. 오늘 개봉했어요. 그런데 눈물은 나오지 않네요 ㅎ
아들 건강히 잘하고 돌아보길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1330기 한민상 부( 5101) 전주 | 작성시간 26.06.06 1330기/박지성/5548/부/부산 감사드립니다 ㆍ
    혼자가 아닌 우리
    분명 잘 헤쳐나가리라 믿습니다 🙏
  • 작성자1327장민기부(2사/5여53박격포)구미 | 작성시간 26.06.0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1330기 한민상 부( 5101) 전주 | 작성시간 26.06.06 필승 !!
    귀신 잡는 해병대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악으로 깡으로

    빠샤 빠샤 🔥 1330기 모든 아들들
    화이팅 입니다 ㆍ
  • 작성자1330기/박지성/5548/부/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1330기 한민상 훈병 지구끝까지 아자아자화이팅입니다^^
  • 작성자1224 창민 부(예비역) | 작성시간 26.06.06 빈 눈물상자는 잘 보관 하시고요~ 다 읽으신 아드님 군사우편을 보관 하시면 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