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0기 박준민 훈병
본인이 선택한 해병대의 길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 먼 훗날
누군가 나의 스무살
시절 어디서
무엇을 했느냐
묻는다면ㆍㆍㆍ
조국을 수호하는
해병대가 되기 위해
억센 파도와
폭풍 바람을 맞으며
조국을 가슴에 안고
내 젊음을
바쳤노라 말하리라 "
1330기 박준민 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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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ㆍ수ㆍ있ㆍ다!!
악ㆍ악ㆍ악!!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
1330기 박준민 훈병
도전한다!!
1330기 박준민 훈병
수료를 하는 날까지
악으로ㆍ깡으로 이겨내고
무적해병 되길 응원합니다
1330기 박준민 훈병
ㅡ 나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이다 🔥
1330기 박준민 훈병
ㅡ 신은 나를 선택하였고 나는 해병대를 선택하였다
1330기 박준민 훈병
ㅡ 누구나 해병이 될수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1330기 박준민 훈병
멋있지말입니다 🇰🇷
1330기 모든 아들들
도전한다 도전주!!
악으로ㆍ깡으로 이겨내고 있을 아들들
아말다말ㆍ무사무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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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동기사랑으로
1330기 맘파님들 대신하여
모든 응원창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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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30기신동진(부)5129광주 작성시간 26.06.08 5129 훈병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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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동진부님 !!
이미 어제 만들어서
1330기 게시글에 올렸어요
게시글에 얼른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동진부님
지금 게시글에 다시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