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번째 군사우편을 받았어요..
첫번째는 8일 월요일날 받고 오늘 두번째 받았어요.
첫 편지 받고 대성통곡을 했는데
오늘은 웃으면서 읽어내려갔습니다.
차츰 익숙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무사하기만을 매일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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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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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327장민기부(2사/5여53박격포)구미 작성시간 26.06.11 저는 쿠우쿠우 예약은 안했구요 그냥 막무가내로 내비 찍고 지하실에 주차하고 가서 초밥이랑 분식이랑 음료수 맘껏 먹었습니다 까끗하고 창밖으로 바다가 보여서 좋았습니다 맛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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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330 윤서진맘 3750훈병 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화생방때문에 도보로 걸어갈때 많은 생각을 했다면서..후회와 수료식기대감과 동생한테 공부열심히 하라는 충고까지 ㅋㅋ
이런날이 올줄이야..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는것 같아요. -
작성자1330기 김건아맘 (3912)용인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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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30문주찬맘안양 작성시간 26.06.12 우리아들은 살아있겠죠?ㅋ
무소식이 희소식인가 봅니다
으이그~~ -
답댓글 작성자1330기 한민상 부( 5101) 전주 작성시간 26.06.12 넘 걱정마세요 ~~
지나치리 만큼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