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파님들 5주동안 정말 마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을 거쳐 6주차 수료식만 남았네요.
애지중지 하던 아들과의 38일만에 상봉!!
기다려집니다.^^
챙피하지만, 이전 글에 대해 부끄러운 마음을 사행시로 대신합니다.
죄 : 죄송하다는 말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송 : 송구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합 : 합리적인 변명보단 사과를 드립니다.
니 : 니(이)런 마음이 너그럽게 닿기를 바라며,
다 : 다음부턴 좌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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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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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27기고도경(김포)1262 작성시간 26.03.28 고맙고
감사하고
아쉬움만 자리잡네요.
너무 행복한 삼행시 좋았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1327김경민부(1사단/보병)제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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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27기 윤준호맘(6여단/수송)김해 작성시간 26.03.28 애정이 넘치셔서 ^^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1327김경민부(1사단/보병)제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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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27기김지훈2846(대구) 작성시간 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