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담주 목요일 수료식하면서, 이산가족상봉의 눈물파티겸 최강먹방이 다가오고, 정들었던 동기들 헤어짐 그리고 후반기교육 끝나면,실무배치가서 찐군생활 시작하네요 이카페의 1327기방도 조용해지면서 점점 멀어지겠죠 정들자 이별이 다가오네요. 그래도 가끔 카페에서 서로의 안부 아들분들 이야기 나누곤 하죠 이것도 인연인데 재밌지 않나요 다르게 생각하시는분도 있겠죠 하여튼 회원분들 즐겁게 인생을 사시고 건강들 하세요! 날씨가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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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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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27김경민부(1사단/보병)제주 작성시간 26.03.28 오늘 저희 동네 저소득측 가정 리모델링(저는 심부름꾼) 봉사활동중이라..
저녁에 시간 볼께요~
그리고, 다들 어디 가시나요?
1328기 후배 부모님들 오시면 배우신대로 되물림 하셔야죠.
자주 카페 들어와서 안부도 묻고 후배 부모님들 답변도 달아주시고 해 주세요~^^
이따 저녁에 뵈요~ -
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 26.03.28 옳소이다!!
역시 👍 👍 👍
경민부님이 최고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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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327기장민기부(2사단/박격포)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역시 제주 인싸 이십니다 저는 봉사라고 해봤자 사무실.화장실.창고 쓰레기봉투 버리는게 다인데,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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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292변형진맘( 5여단 )익산 작성시간 26.03.28 민기부님!
후임들 위해서 응원도 많이 해주시고
해가모의 소중한 인연
함께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1327기장민기부(2사단/박격포)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