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를 향한 마지막 침묵의 거수경례 작성자1176기 민수부(485기)|작성시간26.06.10|조회수27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 작성시간 26.06.10 1951년도솔산 !! 뜨거운 전우애가 느껴지네요 비장하기까지 한경례의 침묵 속!!그 속에 울림이 있다는 걸!!기억하겠습니다곧 6ㆍ25 이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