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용혜원 시 모음 ♣1007선♣ 작성자장학인|작성시간17.02.07|조회수7,55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용혜원 시 모음시 제목에 클릭하세요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로가을 여행가을이 오면가을 단상가슴 앓아도 가슴 앓아도가을 사랑가을을 파는 꽃집가을 낙엽 사라짐처럼가을비를 맞으며가정이란 나무가을 노을가을에가을에 은행나무 숲길을 걷노라면가을이 왔다 우리 사랑을 하자가장 외로운 날엔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가로등가을 들녘가로수가을 도시가을 하루가을이 주는 마음가을 이야기가까운 듯 멀어진 사람들가슴에 묻어둔 이야기가을이 고독하게 만들기 때문일까가슴에 가득한 고독가을 커피가족가만히 들어보라가세 가세나가을 밤의 커피갈대갈대가슴에 남아 있는 사랑가을숲가을 길을 걷고 싶습니다가을이 가네가을 결혼식가을 기차가을이 물들어오면가을 산행가을밤에갈매기갑자기강가에서거리에서거울을 보다가거울을 보면서거리를 걷다거센 파도로 살고 싶다건강한 사랑을 노래하지 않겠습니까겨울나무들겨울비겨울 여행결혼을 축하해요!경포대 해변에서계절이 오면계절이 지날 때마다계절없이 피는 사랑고백고백고백고독은고독한 날의 풍경고독의 미로고독 속의 행복고독고독한 날의 기록고독이 짙게 깔리면고독에 휩싸이는 날이면고추잠자리고독을 떠나기 위해고독한 풍경 하나고독하다 이 세상은고독을 담는다고독이 떠나지 않는 날고독을 유난히 느끼는 나고독은 고독으로 가는 길고독을 아는 사람이고독이라는 열병공개적인 사랑 그대는 꿈으로 와서그대와 나그대의 이름을 부르고 싶다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그대가 보고픈 날그대가 날 사랑한다면그대 내 앞에 서 있던 날그대를 사랑한 뒤로는그대를 사랑하지 않아야 했습니다그대의 사랑을 받는 연인이 되고 싶습니다그대의 창문을 바라보며그대의 이름 속에그대가 멀리 떠나 있는 날에는그대 앞에그대를 향한 마음을그대가 나의 사랑을 받아들인다면그대와 함께 잠들 수 있다는 것은그대를 사랑하게 된 날은그대를 만나는 날그대를 만날 때그대를 향한 그리움그대와 함께 하는 지금은그대와의 약속만은그대를 만나면그대를 지켜 주고 싶다그대를 읽어내리고 싶다그대의 영혼을 위하여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그대의 나이만큼 붉은 장미를 바칩니다그대를 보고 있으면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그대와 함께 있으면그대를 사랑합니다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곳에서그대의 눈빛에서그대를 만난 것은그대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그대그대 내 가슴에 손을 얹으라그대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그대의 얼굴에서그대의 눈 안에그대를 만나지 않았더라면그대를 만남은그대 내 가슴에 살다가그대가 그려 놓은 사랑의 그림그대 마음을 나에게 준다면그대그대의 속마음그대를 만나는 기쁨에 살아간다그대는 어디에 있습니까그대는 어디 있습니까그대가 그리워지니그대가 사랑을 전할 때그대는 다가갈 수 없는 그리움입니다그대 떠나면그대가 떠나가면그대가 그리운 만큼그대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그대를 어디서 만나랴그대가 보고플 때면그대를 찾아 떠나야겠습니다그대 내 마음에그대의 눈빛을 바라보면그대 내게로 오면그대 사랑 받으면그대가 무척 보고 싶어질 때그대를 만난 후에그대의 얼굴에그대와 함께 걷고 싶습니다그대는 아십니까그대 얼굴그대를 향한 그리움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그대는 나의 의미그대가 편안하게 느껴질 때그대가 사랑을 느낄 때그대 오는가그대를 기다리는 행복그대를 생각하면 할수록그대가 나를 보며 웃고 있을 때그대가 나를 만나고 싶다면그대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그대가 떠나던 날은그대 마음을 투명하게 볼 수 있다면그대 곁으로 가고 싶다그대라면 잊겠습니까그대 향기그대가 떠날 줄 알았으면그대 나를 사랑해 주지 않으시렵니까그대에게 장미꽃 한아름 선물하고 싶다그때 그순간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그리움그리웠습니다그리움으로 만나는 날그리움이 있다는 것은그리움을 벗어 놓고그리움의 초상그리움도 삶에 약이 됩니다그리움그리움그리움 하나그리움이 경련을 일으키면그리운 나의 친구야그리움그리운 날에는그리운 사람그리운 당신그리움의 시선그리움 속에서그리움을 풀어놓았더니그리워하며 살아갑니다그리움그리움의 눈을 뜨고 나서는그리움그 바닷가그녀의 눈빛이 아름답다그림을 그리는 여자그림자그 사람그네그날이 오네그녀의 웃음소리그때 그 친구들과그 날이었습니다그 밤엔기다림기다림기다림기다림기쁨길을 걷는다는 것은길깊고 깊은 밤에깊은 밤의 단상깊어가는 밤에깊고 깊은 고독의 강깊은 고독깊은 밤 꼭 만나지 않아도 좋은 사람꽃으로 시작되는 계절꽃샘 바람이 차가운 것도꽃피어라 내 사랑아꽃피는 봄엔꽃지 해변꾸밈없는 사랑꾸벅잠꿈속이라도꿈길에서 본 그대꿈속에서꿈속에서 그대를 만나는 날은꿈에서 만난 듯한 사람꿈꾸어오던 사랑꿈속에서는나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나 그대를 사랑하므로나 그대에게나들이 나온듯한 세상을나이가 들수록나의 사랑 나의 연인아나의 사랑 나의 연인나와 함께 춤을 추어요나무 백일홍나에게 보여주십시오 그대 마음을나는 생각합니다나와 함께 인생을나는 사랑했다나의 가슴엔 그리움이나이가 들수록나 그대를 사랑합니다나는 혼자였다 나의 친구는 어딘가에나는 기도했다나 홀로 남아있다나는 누구인가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입니까나 그대를 사랑하므로나의 영혼은나의 쉼터나의 눈이 그대를 찾았을 때나 그대를 사랑합니다나는 너를 사랑하고만 싶다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나는 무엇인가나 어찌했으면 좋겠는가나를 만들어준 것들나는 참 행복합니다나뭇가지나팔꽃낙엽 지는 거리를난초날마다 보고 싶은 그대 1날마다 보고 싶은 그대 2날 찾아오지 않으시렵니까낯설지 않은 손님 내 마음에 남아 있는 이내 보고픈 이내 그리운 이내 마음엔내 곁에 그대가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내 가슴에 담은 그대내가 사랑하는 사람아내 마음 깊이 찾아오는 이내 마지막 숨이 끊어지는 날에도내 목숨꽃 지는 날까지 1내 목숨꽃 지는 날까지 2내 마음 속에 있는 그대내가 좋아하는 이내 마음의 유리창내 기억에 남아 웃고 있는 당신은내게는 가장 소중한 그대내 인생이 황혼의 빛을 내어도내 가슴속에서 떠나지 않는 사랑내게 말해 주십시오내가 그대를 사랑할 때내 마음에 바람이 불고 있어요내 사랑아 사랑의 불을 지펴라내 사랑의 날들아내 가까이 있는 사랑내 마음속에내 마음의 샘내 삶의 모든 길내가 가야할 길내 목숨이 다할 때까지내가 너를 만난 것은내 사랑하는 사람은내 마음이 그림판이라면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내가 내 안에서 떠나고 싶다내가 하고픈 사랑내 마음의 길내 마음 가장 가까운 곳에내가 사랑한 사람이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내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사람내 그리운 사람내 마음 가장 가까이내가 원하는 사랑은내 평생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내 마음엔 언제나내 삶의 외로운 가지 끝까지내 마음에 그리움이란 정거장이 있습니다내 마음을 다 줄 수밖에 없다내 마음의 진열장 속에내가 강을 건널 수 없는 것은내가 살아서 내가 살아서내일을 향해내 귀는 사랑의 말을 듣고 싶어한다 너의 얼굴이 보고 싶다너를 만나러 가는 길너를 사랑한다는 것은너를 보고 싶다너를 잊으려고너의 이름은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너의 꿈이 무엇이냐 묻는다면너의 속삭임이 듣고 싶다너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너만 사랑하고 싶다너의 눈빛이 그리워너를 만나기 위하여너를 만나는 날이면너는 항상 내게는 사랑이다너의 그리움이 되고 싶다너를 바라보고 있으면너의 눈빛을 느끼며 살고 있다너를 만나고 싶다너의 미소 속에는너를 향한 그리움너를 그리워하는 내 눈동자는너를 잊을 수 있을까너를 사랑하고 있다너의 얼굴이 떠오르면너를 기다리고 있다너를 만나 사랑할 수 있음이너만 생각하면너의 목소리는너무도 뜻밖이었다널 곁에 두고 싶어널 만났으면 좋겠다널 생각하면 고독하다네가 내 가슴에 없는 날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네가 보고 싶은 이 가을네 마음의 문을 열고 싶다네가 보고플 때면누구나 한번쯤은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노란 은행잎이 거리를 수놓을 무렵에노란 국화 한 송이노을농부눈빛은 따사로웠지눈부신 아침을눈웃음이 이쁜 그대눈빛에 담긴 사랑눈 위에 남긴 발자국눈 덮인 겨울 들길을 가노라면눈이 쏟아져 내리던 날눈이 올 것만 같은 겨울날엔눈 내리는 날눈이 만든 풍경눈이 내리는 날눈물눈물느껴라늘 사랑만 하고픈 그대늘 그리운 사람늘 푸르른 사랑늦 가을늦가을 밤 다가오는 지난 날다도해다시 따뜻하게 만나리라단 한 사람단 한 사람만을단 한 번 뿐인 삶단풍빛 사랑이라면담 당신의 눈빛 하나로당신은 아십니까당신 앞에당신의 자리당신을 만나는 날이면당신은 아름답습니다당신을 사랑합니다당신을 만날 수 없습니다당신대나무더 외롭습니다도시의 아이들동네 한 가운데서동반자동행동행두루미둘이 만드는 단 하나의 사랑들국화 한 다발들켜버린 삶들꽃등대등대등불따뜻한 손처럼따뜻한 만남따뜻한 사람들때늦은 겨울비때로는 너무 슬프다때로는 만남보다떠나는 길에서 머무른 듯떠나는 가을떠나는 사람들떠나간 사람떠날 줄 모르는 너뜨거운 눈물로뜨거운 포옹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아 주십시오마음이 허전해 올 때마지막 한 순간까지만나면 편한 사람만남만남만나면 만날수록만남과 떠남을 위하여만남머무르고 싶은 순간들먼 여행을 떠나자멀리 떠나 있는 그대를멀고 먼 그대멋진 사랑멋진 친구야멋있게 살아가는 법모든 것을 다 사랑할 수 있을까모르겠어요목련화목련목련목련꽃 피는 봄날에목련꽃 지던 날목소리만으로도목 저리도록 부르고 싶은 너못다 한 사랑문학소년이라고 불러주던 때미련미소 미소미칠듯한 고독밀려드는 그리움 바다는바다 풍경바닷가에서바닷가 연인바람같은 사랑바람바람 불던 날바로 당신이었습니다밤꽃이 활짝 피는 날에는밤바다를 보며밤비가 내리는 날밤이 밤으로 느껴질 때버스 정류장에서벌거숭이 되어 벚꽃 활짝 피던 날벚꽃벚꽃 피던 날벚꽃 피는 날벚꽃들의 행진벽에 기대어변치 않는 사랑별별보고 싶은 얼굴 있다면보고픈 사람아봄 꽃 피던 날봄 바람 부는 날봄 버드나무봄봄 숲길봄일세, 창문을 열어놓게나봄날엔봄이야봄바람봄날 들판에서봄은 꽃들의 축제봄비봄봄 강에 가보셨습니까봄은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리라분재불길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불혹의 나이비와 우산비 오던 날비 오는 날이면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며비가 내린다비밀빌딩 숲에서빨간 우체통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사랑이 그리움뿐이라면사랑의 순수함을 위하여사랑의 시작사랑은사랑 속에 빠져 있을 때사랑하고픈 마음이 생기던 날사랑이 아름다운 것은사랑이 눈을 뜰 때면사랑과 사랑 사이에도사랑은 얼마나 좋은 것입니까사랑의 열쇠사랑은 나의 모든 것사랑을 고백하던 날사랑할수록사랑 이야기의 주인공사랑하는 사람이 있다사랑은 함께 하는 것사랑은 1사랑은 2사랑은 3사랑을 읽고 싶습니다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은사랑할 수 있을 때사랑이여 영원하리라!사랑하고 있는 사람은사랑을 위한 기도사랑이라는 말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사랑여행사랑할 때사랑하지 못했을 때사랑의 늪에 빠져사랑하는 자여 함께 가자사랑의 증거사랑에 빠졌을 때사랑의 기쁨을 느낀다는 것은사랑의 둥지를 만듭니다사랑이란 파도사랑할 시간 1사랑할 시간 2사랑하는 이를 기다려보셨나요사랑에 빠지고 나면사랑의 화살사랑하는 법사랑뿐입니다사랑은 몽상가를 만듭니다사랑이 떠난 후에사랑이라는 열차사랑의 길사랑이 가득한 밤엔사랑이 남아 있는 자국사랑의 시인사랑의 슬픔사랑이 떠나려 하면사랑하는 내 아들아사랑사랑이란 이름으로사랑하라사랑하는 이와 같이사랑하는 사람아사랑할 때사랑은사랑의 상처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사랑한다는 말사랑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사랑의 표현 1사랑의 표현 2사랑할 시간이 짧다사랑의 지도사랑의 욕심쟁이사랑을 색깔로 표현한다면사랑하며 산다는 것은사랑을 짓는 사람들사랑의 언어사랑할수록사랑만 있다면사랑은 시작할 때가사랑하고 난 후사랑의 향기사랑을 고백하던 그대는사랑은사랑하는 사람들은사랑하는 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사랑은 아름답고만 싶어라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사랑만 이루어진다면사랑의 힘사랑을 위하여사랑입니다사랑에 빠지면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사랑하고 있는 것이다사랑 나누며 살기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사랑을 잃는 슬픔사랑에 빠진 사람은 사랑을 찾는 눈동자사랑이 찾아 왔을 때사랑에 색깔이 있다면사랑으로 마시는 커피사랑한다는 말 산다는 게 다 그런거야산책살아감 속에 아픔은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살아간다는 것은삶의 마지막까지삶삶을 알고 살게나삶에 후회 없다면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삶의 아름다운 장면 하나삶을 느낄 만한 때가 되면새새 한 마리새로운 내일새벽바다새벽별새벽달생각서로 사랑하는 사이서툰 사랑섬 하나섬에서섬섬김세월세월세상에 태어나 제일 먼저 한 말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싶다소낙비가 쏟아진다소나무 한 그루소라 껍데기소망소망의 기도소중한 것들속삭이고만 싶어라속삭이자 속삭여 보자순하디 순한 여자순수한 사랑순수한 사랑숲길숲길을 거닌다는 것은숲길을 거닐어보았습니까숲 속 오솔길쉼표 같은 편안함슬픈 추억시간도 저금할 수 있다면시선신발쓸쓸함쓸쓸함만 가득한 날아름다운 추억아름다운 사랑아름다운 사랑을 계속하자아름다운 풍경아름다운 그대아침의 기도아침아침바다아침이 오기까지아! 그대였구나아쉬움아픔아이들아이들의 웃음아들 딸이 좀더 크면악수안개 낀 산타모니카 해변어느 날은어리석은 사람어린날의 이야기어느 날 쯤에어떤 순간에도 우리 사랑은어느 날의 꿈어느 날 하루는 여행을어느 날의 일기어떤 날어둠 속에서어린 시절 사진들을 보면어디쯤에서어떤 날어느 날어떻게 잊나어항언제 불러보아도여름날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여행열정을 다하여 살라엽서영혼까지 스미는 사랑옛 어울림으로 오늘 그대를 만나면오늘도 사랑할 시간오늘도 떠나는 길에오늘 그대를 만나기 위하여오늘은 온종일 그러했습니다오늘은오늘 하루 온종일오늘 같은 날오월의 정오오월, 이토록 푸른 하늘 아래서오라 그대여오해오직 그대만을 사랑합니다오직 사랑으로만오직 한 사람옥수수온전한 사랑왜 그렇게 좋은 거냐왜 그리도 아파하며 살아가는지외로움을 느낄 때외로움을 느껴본 사람은외로운 들길을 걷는 듯한 삶에외로움외로움외로울 때면 너를 찾는다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때용서는우리는 만나면 왜 그리도 좋을까우리의 만남은우리의 사랑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우리 시간우리들이 마주 바라보았을 때우리가 어느 사이에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우리의 사랑을 표현하자우리 함께 가는 길에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우리들의 삶우리들의 아이들우리는 연인우리 사랑이 서툰 사랑일지라도우리라는 말우리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우리 사랑은 기한도 없이우리 사랑하고 있다면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은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들어가자우리들의 보금자리우리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우리 사랑을 하자우리 사랑의 진실을 위하여우리 행복을 이야기하자우리들의 가슴에 담긴 이야기우리 어색해 하지 말자우리들의 삶의 행복은우리 서로 멀어진 지금우리들의 꿈의 시절우리들의 삶의 여백엔우리의 삶은우리들의 사랑엔우리 사랑이 제 계절을 만났을 때우리들의 거리우리들의 영웅우리가 서로 사랑하면우리는 내일도 사랑하고 있을거야우리는 왜 이럴까우리는 사랑할 이유만 있었다우리가 사랑할 시간우리는 말이다우리들 세상우리들의 이야기우리 만난 이 세상에우리들의 삶이란우리 사랑우리 서로 그리워질 때면우리들의 사랑을 노래하기 위하여우리가 사랑할 수만 있다면우리들만의 사랑우리들의 사랑은우리들의 바다는우리들만의 이야기우리가 사랑해야할 이유우리의 만남이 소중하다면우리의 삶이 추억이 되기 전에우리가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우리가 만난 날 만큼은우리 걸어보자우리 사랑우리 사랑이우산 속의 두 사람우연히 만난 사람들웃음이 남던 날은행잎이 세상에 그대만큼 사랑하고픈 사람 있을까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이런 날이면이제 내 마음속에이 지상에 그대 있으니이 지상에서 가장 가까이이 가을에이 가을은이 가을이 가을이 다 가기 전에이 가을이 떠나기 전에이 밤에이별이란 바람이별이별의 아픔이별이별이 시작되던 날 이별이름 없는 꽃이런 날은이 순간만큼은이제는 꿈을 꾸렵니다이 목숨 다할 때까지이 순간이 있음으로이유 있는 반항도인생인생인생이 무대에 올려진 연극이라면일상으로부터의 탈출잃어버린 우산잊을 수 없는 사람잊을 수 있는 것도잊혀진 이름들잊혀지지 않는 사람 자연스런 아름다움자유롭고 싶다자운영자화상작은 사랑작은 행복잠든 모습잠든 아이같이잠이 오지 않았다잡초장미 한 송이장미전화 대화젊은 날젊은이나 노인이나종종이배종이배 여행죽음이 나에게 찾아오는 날은죽음을 생각할 수 있다면죽음 같은 고독지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지금도 그대 웃음이지금에서야 사랑할 때가지금은 사랑하기에 가장 좋은 시절지금부터야지금 이 시간에도지금의 내 모습지상에서 살고 있는 순간만큼은지금 우리는지혜로운 그대진실한 사랑 1진실한 사랑 2진실한 사랑 3진정한 사랑짝사랑짝사랑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책 읽기처음처럼처음 만나던 날처음 만났을 때천도 복숭아철길철새첫눈 오던 날첫사랑 그 시작은첫인상첫사랑첫 만남첫 입맞춤첫 포옹첫 인상초대초록빛 세상초록 향기 가득한 봄날초콜릿과 사랑추억 속의 친구추억 속의 친구들추억이란추억을 더듬어가면추억추석에 고향 가는 길충만한 사랑친구가 있다는 것은친구야 커피가 있는 풍경커피가 주는 행복감컵 하나엔코스모스 길텅 빈 주머니 파도 파도 편지편지평생토록 목숨이 다하는 그날까지포도나무 사랑포도 송이포옹포장마차폭우가 내리던 밤폭풍우 몰아치던 날푸념푸른 하늘풀잎풀꽃 하나에도풍선피지 않는 꽃처럼 하얀 종이 위에 써놓은 글하얀 고무신하얀 꽃 웃음 웃으며하얀 원피스하루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하루쯤은 하루쯤은하나가 되는 자유하나의 길을 가기 위하여하늘이 유난히 맑고 푸른 날은 한순간 다가오는 사랑도한순간 머물다 떠나는 사랑한 통의 편지한 목숨 다 바쳐 사랑해도 좋을 이한 마음한 여름에 낙엽이 진다한 잔의 커피 1한 잔의 커피 2한 잔의 커피 3한 잔의 커피한 잔의 Coffee한 송이 장미꽃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1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2함께 할 수 있는 시간해바라기해변에서해변에서해질 무렵해 질 무렵이면힘이 되어 주는 사랑행복을 주는 사람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행복한 마음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행복행복은 얼마나행복한 사람 1행복한 사람 2행복한 사람행복한 순간을 기다리며행복한 시간행복헤어짐이 아름다울 때혼자라고 생각될 때혼자 즐기는 사랑혼자만의 세계에 갇혀 있는 사람혼자 남는 날혼자 울고 싶을 때홀로 가는 길홀로 걷는 거리홀로 남은 날홀로 앉아홀로 된 외로움 탓이다홀로 있는 이 곳이홀로 찾은 바닷가 1홀로 찾은 바닷가 2홀로 찾은 바닷가 3홀로 바닷가를 거닐어 보았습니까홀로 새우는 밤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후지리아후회 없는 사랑휴식을 주는 여자흐르지 못하는 사랑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흙(씨앗들을 향한 노래)희망 희망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