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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신염 자손가에 [고리비기]로만 전해온 천부경.

작성자경선|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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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경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고리비기]는 유일하게 신염의 자손가에 전해왔고, 제가 백부로부터 11~18세까지(1961~1968) 강의를 들어서 올바른 풀이를 후세에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천부경 81자에 붙은 이야기를 모르면, 풀이가 불가능한 경전이라 하겠습니다.
  • 작성자 경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황당하게 들릴지 몰라도 신씨 조상인 고신씨가 고리고토 평양에서 동쪽으로 올 때 가지고 왔다는 [고리비기]는 신돈이 충혜왕 후2년 5월 신염이 원나라로 떠나기 전날에 1박하고, 신염의 가족이 그를 배웅하느라고 집을 비운 사이에 신돈이 밤새도록 읽던 [고리비기]를 가지고 달아났고, 그 책이 돌아온 것은 조선 4대왕 세조가 '신돈풍습말살사업'을 시작할 때라고 합니다. 사연이 많은 이야기이니, 오래 걸리더라도 기다려 주십시오.
  • 작성자 경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동몽선습]에는 고구려의 성씨를 高辛이라 했는데, 고구려 이전의 고구려라고 할 수 있는 고리국의 성씨가 藁莘이라 [고리비기]는 밝혔습니다. 고리국은 배달국의 장자 맹맥이 독립지인 왕검에게 나라를 도둑질 당하고, 평양까지 남하하여 이름을 고신으로, 국호를 고리로, 왕의 관직을 太柱라 했는데, 이들 명칭은 모두 칠지목문자경전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 작성자 경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천부경의 촌수 명칭.
    정수인 조상
    1세 천조와 지고 , 2세 고조와 지고, 3세 증조와 증고.
    지지십이지인 자손
    4세 증손, 5세 고손, 6세 천손.
    지지십이지인 6세에 이르면, 어느 집에 아기가 태어나면, 그 아기의 심령종자가 심령묘로 싹터서 남자아기 몸에는 종주심령이 깃들고, 여자이기 몸에는 종피심령이 깃들어서 천생배필의 인연을 맺도록 하는 심령수가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세상 모든 사람은 날 때부터 자기 심령수를 가지고 있어서 천생배필을 만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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