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캐릭터 일러스트
[02] 캐릭터 간단 설정
| 이름 | 레비 |
| 좋아하는 것 | 우연히 발견한 꼼수. 몰래 숨어서 쉬기. |
| 싫어하는 것 | 수당 없는 추가 근무. 듀듀와 자신을 비교하는 발언. |
| 부가 설정 | 말단 마녀로서의 삶은 순탄치가 않다. 레비는 겉으로는 말을 잘 듣는 척하지만 최대한 모든 일을 대충, 간단하게 처리하며 훗날의 화를 스스로 키우는 성격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모든 마녀들이 레비에게 일을 시키려고 하기 때문이라 그녀의 태도가 이해가 간다. |
[03] 친밀도 단계 별 이야기
| 1단계 | 항상 바쁘게 돌아다니는 하급 마녀. 마녀들 중 가장 어려서 그런지 어리숙한 면이 많이 보이지만, 성실함 만큼은 마녀들 사이에서 정평이 나있다. |
| 2단계 | 레비는 기억도하지 못하는 긴 시간동안 ‘인턴직’에 머물러있다고 한다. 레비는 항상 자신을 정식 마녀로 인정해줄 수 있는 상급 마녀들을 찾아다니며 무급 알바를 한다고 하는데... 내 눈에 눈물이 고인다. |
| 3단계 | 레비는 포셔의 포션 가게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 여태 만난 마녀들 중 포셔가 가장 자신을 잘 대해준다고 한다. 가끔 신종 포션을 라피에게 임상실험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레비 자신은 그 사실을 모르는 것 같다. |
| 4단계 | 레비에게 정식 마녀가 되면 어떤 게 좋은 건지 물어봤다. 레비는 자신도 잘 모른다고 하지만 일부러 대답을 피하는 뉘앙스다. |
[04] 대사
| 기본 대사 1 | 빨리 인턴 생활이 끝났으면 좋겠어... |
| 기본 대사 2 | 피곤해, 흐흑... 오늘 추가 근무야. |
| 기본 대사 3 | 단순한 일은 제 담당이 아니에요. 옆 부서에서 듀듀를 찾아. |
| 친밀도 2 해금 대사 | 오늘도 밤샘이야... 어제도... 내일도...! |
| 친밀도 3 해금 대사 | 포셔님이 주는 자양강장제는 안 먹는게 좋아. 먹고 바로 기절했었어. |
[05] 동작 미리보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