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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곤도르의 주요도시 1- 미나스 티리스

작성자았싸! 고도리|작성시간08.05.03|조회수1,873 목록 댓글 4

미나스 티리스는 중간계에 있는 최대의 요새입니다. 미나스 티리스의 원래 이름은 미나스 아노르라는 이름을 지어졌죠.

미나스의 착공년도는 제 2기 3320년으로 추정됩니다. 바로 그때가 엘렌딜과 그의 아들 이실두르,아나리온이 

가운데섬인 누메노르에서 중간계로 건너온 때이기 때문이죠.

 

미나스티리스의 원래 이름은 미나스 아노르인데. 원래 이 미나스 아노르는 이렇게 거대한 도시가 아니었습니다. 

처음 엘렌딜과 이실두르가 건너올때 이실두르는 곤도르를 세우면서 수도를 오스길리아스로 확정하고 수도 왼쪽에 

지는 태양의 탑, 오른쪽에 떠오르는 달의 탑, 오스길리아스는 빛나는 별들의 요새, 라는 뜻으로 정했습니다. 

미나스 아노르에는 아나리온 즉 이실두르의 동생이 거주했고 미나스 이실에는 이실두르가 거주햇습니다. 

 

하지만 제 2기 3449년에 미나스 이실이 사우론에게 점령됩니다. 그때 이실두르는 간신히 보물과 아내 자식들을

 데리고 안두인강을 따라서 오스길리아스로 도망쳐 옵니다. 사우론은 그 승세를 타서 계속 진격하나 이실두르의 

동생 아나리온이 이끄는 대군에 막혀 안두인강에서 저지당합니다. 그 이후 인간과 요정의 최후의 동맹이 선사되어 

대 전쟁이 일어나고 이때 사우론의 반지가 이실두르에게 넘어가게 됩니다. 

 

이실두르는 전사한 아버지 엘렌딜의 땅인 아노르왕국을 다스리기로 했고 전사한 아나리온의 후손들이 곤도르를

 다스리기로 협의햇죠.곤도르란 돌의 땅이라는 의미입니다. 그후 미나스 아노르는 제 3기 오스토헤르 왕에 의해 

수리가 되고 많은 왕들이 미나스 아노르에서 머물기를 좋아햇습니다. 

 

그후 미나스 아노르에는 백색나무(영화에서 보셨죠?)가 심어졌고 그것은 곤도르와 아노르의 상징인 고귀한 나무입니다.

 그러나 제 3기 1636년 대역병이 곤도르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곤도르는 황페해졌으며 백색나무는 죽었습니다. 

드디어 제3기 1640년 타론도르 왕이 왕궁을 오스길리아스에서 미나스 아노르로 옮긴후 미나스 아노르가 

중심도시가 됩니다. 타론도르왕은 다시 백색나무의 묘목을 심었죠. 그 후 미나스 이실은 새로운 수도 

미나스 아노르에서 먼 까닭에 수비가 소홀해 졌고 동시에 수도 오스길리아스도 점점 폐허로 변해갑니다.

 

제3기 1900년에 칼리메흐타르왕이 미나스 아노르에 백색탑을 건설하기 시작하였고. 명실 상부한 

곤도르의 수도로 자리잡게 됩니다. 그러나 제 3기 2000년에 앙그마르의 마술사의 왕이 동쪽의 미나스 이실을 

공격하여 2년의 공성전 끝에 점령합니다. 그후 미나스 이실은 마술사의 탑이라는 의미인 미나스 모르굴로

개명 되고 대대적인 공사를 거쳐 무시무시한 악기를 뿜는 죽음의 도시가 되버립니다. 그 후 미나스 아노르는 

미나스 모르굴에 대항하여 감시의 탑이라는 의미인 미나스 티리스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미나스 이실이 함락되면서 곤도르왕족의 혈통도 점차 줄어듭니다. 제 3기 2050년 곤도르의 마지막 왕인 

에아르누르가 마술사왕의 도발에 넘어가 미나스 모르굴로 달려간뒤 소식이 없자 섭정시대가 시작됩니다. 

제3기 2063년에는 나즈굴들이 미나스 모르굴에 거주하면서 악의 그 자체가 되버립니다.

 

그 후 제3기 2475년 미나스 모르굴의 군대가 오스길리아스를 공격하여 오스길리아스는 정말로 

유적으로 변하고 맙니다. 또한 안두인강의 돌다리 마저 깨져버려 더이상 미나스 모르굴을 탈환할 

기회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제 3기 2698년 섭정 엑셀리온1세가 미나스 아노르의 이름을 

미나스 티리스라고 공식으로 개명하고 대규모로 미나스 티리스를 재건합니다.

 

그 후 2852년 백색나무가 다시 죽어버립니다. 하지만 묘목을 못찾아서 죽은채로 방치됩니다

(영화에서 피핀이 보던 그 나무는 죽은 나무였습니다) 그리고 2954년 전쟁이 시작되어 3017년에는 

간달프가 방문하기도 합니다. 

 

제3기 3019년 중간계 최대의 전투가 미나스 티리스 앞 펠렌노르 평원 앞에서 일어납니다.

미나스 티리스는 그 엄청난 방어력을 보여주지만 새로운 무기인 그런드에 엄청난 가드를 보여주던 

1층 성문이 박살나고 밥니다. 그러나 전투에서는 승리하게 되고 그 성문은 후 김리가 

강철과 미스릴로 새로이 만들게 됩니다

 

 

미나스 티리스의 모양과 형상 

 

 

미나스 티리스는 민돌루인 산 마지막 기슭을 각아 만든 거대한 도시입니다. 또한 누메노르의 

혈통과 기술이 담겨져 잇는 최외곽 1층 성벽은 그 어떠한 무기로도 쉽게 부술수 있는 성벽이 아니죠. 

제 3019년 마술사왕이 이끄는 군대에 의해 비록 성문이 부셔졌긴 하나 그 전에는 한번도 부숴진적이 없었습니다.

 

미나스 티리스는 알다시피 총 7층의 구조로 되어있죠. 외성의 성벽의 길이는 무려 48km입니다. 

성이 아닌 그 거대 도시 자체 입니다. 성문으로 부터 멀리 떨어진 곳은 20km떨어진 곳에서 성벽이 있었다고 합니다. 

 

미나스 티리스의 건물은 총 7층의 높이에 233m의 높이입니다. 그리고 미나스 티리스의 성문은 1층부터 7층까지

 일렬로 나있지 않습니다. 성문은 각각 방향이 다르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1층을 점령 하였다고해서 2,3,층을 

쉽게 점령 할수는 없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모든 통로들은 민돌루인 산 기슭에서 나온 암반을 한번씩 지나가게 되어있죠. 그 암반은 1층을 

제외하고 2층,3~6층을 두쪽을 가르고 있습니다. 북족과 남쪽으로 그 암반은 미나스 티리스의 상징이기도 

했는데 그 암반의 끄트머리는 7층의 성벽중 가장 높은 것보다도 더 높았으며 끄트머리에는 철 난간이 

설치돼 있었습니다. 

 

7층 즉 본성에는 거대한 홀과 더붙어 미나스 티리스의 분수가 있죠. 그리고 그곳에는 죽어버린 

백색 나무가 함께 있습니다. 그곳에서 망루를 타고 올라가면 300자 약 100m를 올라가게 됩니다. 

그곳에는 망루와 보루가 설치 돼잇고 섭정의 국기가 계양 됩니다. 미나스 티리스의 총 높이는 

무려 330m입니다.

 

후에 펠렌노르전투에서 모르도르군은 외성을 건드리지는 못했습니다. 성문은 부수긴 했으나 

그 이상은 하지 못했죠. 그 부숴진 성문은 후에 김리가 다시 제조 합니다. 물론 그 성문은 공격할 세력도 없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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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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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이사르 총독 | 작성시간 08.05.03 미나스 티리스...-_- 정말 공격할 엄두도 안나는 도시ㅋㅋ
  • 작성자마리우스 | 작성시간 08.05.03 참호파서 굶겨죽이지...
  • 작성자HADRIANVS | 작성시간 08.05.06 보아하니 미나스 티리스나 이실이나 수원이 저렇게 나좀 막아줍쇼 하고 있는데 흠쩝...-_- 저것만 막아버려도 언젠간 망하지 않았을까요.ㅋ
  • 작성자로마화 | 작성시간 08.05.31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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