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스 이실의 시대
제2시대 즉 곤도르 계국 초기 부터 이미 미나스 이실은 존재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미나스 이실은
이실두르가 영주로써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도시를 침공한 사우론은 3년 동안의 공성전 끝에
미나스 모르굴을 점령하고 흰 나무를 불태웁니다.
이 때가 제2시대 3492년 입니다.
그리고 이실두르는 안두인 강을 따라 도망쳐서 아르노르에 도달해 부친인 엘렌딜에게 도움을 구합니다.
미나스 이실의 1차 공성전과 그 함락은 바로 최후의 동맹으로 이루어져서 사우론의 몰락으로 이루어 집니다.
사우론이 몰락하고 곤도르의 왕들은 미나스 이실을 1차 공성전에서 3년 만에 함락 된것을 생각하고 방어와
군사적인 측면에 신경을 많이 썻습니다.
보시다 시피 긴다리와 해자 그리고 달팽이 모양의 성벽으로 난공불락의 요새 라는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후 곤도르의 에아르누르가 공격하여 앙그마르가 함락되고 제3시대 1980년 위치킹은 7만의 오크 대군과
수많은 공성기 등을 동원하여 7년 동안의 포위 공격 끝에 함락 시킵니다.
그리고 이때 미나스 이실의 방어 병력은 9000 입니다. 하지만 미나스 티리스가 5만의 오크를 맞아서
7000의 병력으로 겨우 4일 정도 밖에 못버틴것과는 비교가 됩니다. 물론 미나스 이실을 포위 공격 할때는
뭉기적 거리면서 느릿느릿 공격하고 그론드도 없었지만 이정도면 미나스 이실의 방어 능력을 충분히
보여 준다고 생각합니다.
미나스 모르굴의 시대
그후 '달의 탑, 이었던 미나스 이실은 '마술사의 탑, 미나스 모르굴로 불려집니다.
그리고 모든 곤도르 침략의 출발지가 되고 나즈굴들이 주변을 날아다니는 끔찍한 도시가 되어 버립니다.
대대적인 수리를 통해 미나스 모르굴을 악기를 풍기는 무시무시한 도시가 됩니다.
그리고 무려 천년 동안이나 곤도르를 공략하는 군사들은 이 미나스 모르굴을 통과 합니다.
그리고 미나스 모르굴의 위치킹을 총사령관 미나스 모르굴의 오크 대장인 고스모그가 대장으로
미나스 티리스로 진격합니다.
그러나 이 원정은 로한의 6000 병력과 펠라르기르에서 지원온 3000의 병력은
아주큰 도움이 됬습니다. 그 후 모라논(검은문)으로 진격 하던 아라곤과 7000 병력은 완전히
텅 비어버린 미나스 모르굴에 무혈입성하고 모라논으로 진격합니다.
그리고 사우론의 몰락이후 다시 미나스 모르굴은 아라곤의 명에 의해 파라미르가 정화시키며
명칭도 다시 미나스 이실로 개명됩니다. 그러나 워낙 악기가 서려있는 곳이었던 터라 차후
사람이 살앗다는 흔적은 찾아볼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