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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2023년에 두개의 추억이 증발했지요. 구 얼음집과 구 판도라TV

작성자플랜태저넷 글로스터|작성시간26.06.16|조회수4 목록 댓글 0

비록 정치적 신념은 맘에 안 들어서 리모 성우님이 부르는 달빛천사(만월을 찾아서) 한국판의 닫는 노래 '사랑 연대기'가 생각나는구먼. 얼음집과 판도라TV를 생각하면 딱 그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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