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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시저3 도시만들기 초보메뉴얼 그림강좌 초호화 주택2편 절찬판매중 (추가1)

작성자shin_wolf|작성시간07.01.14|조회수6,238 목록 댓글 8

 

<2편에 들어가기 앞서>

 

초호화 주택도 기초편처럼 이어지는 스샷을 찍었으면 좋으련만..

신경쓸게 너무나 많은지라 원활한 진행을 위한 스샷은 죄금 힘들었답니다.

그러나 저자의 화려한 화술로 낼름 때워보겠답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제시한 방법은 단지 제가 쓰는 방법이며

더 좋은 방법들과 공략들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제가 쓴 공략을 참고하든 다른 고마운 분들이 올린 팁이나 공략을

보시던 간에 직접 해보고 알아내고 익히셔야 됩니다.

 

현실이나 게임이나 남이 알아낸 사실을 암기식으로 살다보면

현실에서도 별볼일 없는 말많은 사람만 되며 게임에서도 좋은 도시를 만들기 힘들다는 점

잊지마시고 항상 실천하고 몸소 배우는 부지런한 시저3 유저분들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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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을 봅시다.

벌써 소형장원이 되어있군요.

소형장원은 귀족들이 사는 첫번째 버전의 집이랍니다.

 

초대형 인슐라인에서 발전하는 것이죠.

잠시 주택버전상승에 대해 복습해 봅시다.

시장(식량공급)+신전+극장+학교  =>  카사 => 카사의 주민을 만족시키려면

목욕탕을 지어주세욥

시장(도기) + 목욕탕                    =>  대형카사

원형극장                                    =>  소형인슐라인

시장(가구) + 의료원                    =>  중형인슐라인

                                                     (작은건물 20명 1*1칸 , 큰 건물 80명 2*2칸)

 

참고사항 : 의료원 같은 경우 초반에 질병이 퍼지는 재해가 생길 우려로 인해 주택의

           버전에 상관없이 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왜 불났는데 해골떠있는 거 있죠?

           그거에욥.

 

시장(기름) + 학교                        => 대형인슐라인

시장(두번째 식량) + 도서관          => 초대형인슐라인

 

참고사항 : 첫째 식량이 밀이었다면 두번째 식량은 채소나 뭐 이런거욥

시장에서 먼저 찾는 식량 순서 - 1.밀 > 2. 채소> 3. 육류 > 4. 과일

 

초대형인슐라인에서 포도주 공급시 소형장원이 된답니다.

 

 

 

자.. 여기서 병원을 짓게되면 중형장원으로 발전을 한답니다.

역시나 찍어보니 병원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죠.

우리가 주택을 찍어볼때 필요한 것을 알아내려고 찍는 경우도 있답니다.

주로 멀쩡한 주택이 퇴화가 일어났을때 왜 그런가?를 알아보려고 많이

찍어들 보는데욥. 아마 대부분 물품공급아니면 서비스 인력이 그 주거지역내의

방향으로 오지 않아 발생하곤 합니다.

 

하지만 주택을 버전업시킬 때에도 인구가 얼마나 그 집에 살고 있나를 봐야 합니다.

무슨말인가 하면 예를들어 40명이 거주 가능한 집에 20명이 있는데

주택을 발전 시켜버린다면 갑자기 곡물창고의 식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보통 유저들이 어라 주택이 발전해서 곡물창고의 양이 줄었구나 라고 착각하여

농장을 더 많이 짓곤합니다.(제가 그랬습니다.)

 

물론 인구가 늘어났으니 소비되는 식량 및 생필품도 많아지겠지만

40명 거주 가능 건물이 80명이 거주 가능한 건물로 버전업이 되었을 때

40에서 80으로 즉 40명이 늘어 난것이 아니라

기존의 20명에서 80명으로 즉 60명이 늘어나므로

급작스런 소비가 일어나게 된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은 것 입니다.

 

집 한채야 문제 안되지만 형자구조의 한 마을 일 경우

초대형 인슐이 34채나 되므로 엄청 난거죠.

 

항상 주택의 버전은 유지가 되고 있어야 시장 인력들도 혼란없이

필요물품을 구비해 놓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할수 있는 방법은 주택이 버전업을 하면 건물내 인구가 거의

찰때까지 어느 정도 기다려 줘야 합니다.

그러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기본편에서 말씀드린듯한 기억이..)

 

우리가 기다려줘야 하는 이유 또 하나는 인구로 인한 소비입니다.

위 그림을 보면 저 건물이 보유한 식량 부터 생필품의 양이 있습니다.

근데 건물내 인구가 없다면 식량 및 생필품을 소비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겠죠.

 

그런와중에 도시를 확장해서 마을 수가 늘어났을 때 확장으로 늘어난

인구보다도 식량과 생필품의 소비속도가 일시적으로 빨라지게 되어

충분한 생산시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장소도 비고 시장도 물품구하러

왔다갔다 하니라 식량분배도 못하고 하면서 주택이 퇴화됩니다.

주택이 퇴화되니까 노동력이 없고 노동력 늘리려 무계획적인 주택을 짓고

하다보면 극단적인 경우 맵을 망치게 됩니다.

 

다들 격어본적 있으시죠? 저도 그랬답니다. 움하하하

따라서 주택의 버전업이 이루어지면 어느정도 이주민이 올때까지

기다려줘야 되는 것 잊지마세욥.

제가 기본편에서 어느정도 썼던 부분인거 같은데. 좀더 추가 적으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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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래 그림은 노동력을 채우려고 인구수를 늘리는 모습입니다.

저택으로 발전한 이상 귀족들은 일을 안하므로 어느 정도 받혀주는 마을이

있어야 한답니다. 귀족이 있으려면 귀족을 카바해주는 인구가 있어야 되는데

이것은 저번편에 말씀드렸는지 몰겠지만 도시의 규모에 따라 인구가 커버가

된다는 점 잊지마세욥.

 


 

위의 화면은 주택이 대형카사로 변했으므로 이주민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엄청 몰려오더군요. 므흣

군대편을 읽어보시면 아시지만 요세와 병영은 떨어져 있어도 군인공급이 된답니다.

단 병영과 사관학교는 근처에 두심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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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은 좀더 일꾼이 빠르게 저장소로 가도록 길을 낸 모습입니다.

저번편에 길에 대해 설명했죠? 거기보면 저기 정원으로 길을 낸 곳 오른쪽이

원래 길인데 정원으로 안쪽에 길을 내주니 더 빠른 길을 이용합니다. 속도가 좀더

붙겠죠. 혹시나 인구수가 늘어 좀더 효율적으로 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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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중형장원에서 학회가 필요하다고 해서 학회를 지었더니 대형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노동력 부족이 좀 있어 뒤쪽에 형자구조로 도시규모를 좀더

확장했습니다. 전차경기장을 미리 지었는데 노동력이 무려 150명이 필요하죠.

주택의 발전으로 인한 노동력 공급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도시를

확장해야 됩니다. 다른 말로 마을수를 늘려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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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장원에서 소형저택으로 갈때 포도주가 두종류가 필요하다고 나옵니다.

(초호화 저택이 아닌거 아시죠? 혹시 헷갈리실까봐.)

처음하시는 분들은 저게 무슨말일까 과일을 공급해서 집에서 당궈머그라고

해야되나 헷갈릴수도 있을 겁니다. 움하하하 저도 헷갈렸다눈.

이건 포도주 수입만 해놓으면 됩니다.

 

포두주를 수입할때 육로면 상관없는데 해상무역으로 수입할 경우에는

부두를 지어줘야 합니다.

그럼 멀리서 배가 부두로 포도주를 가지고 오면 바로 해결됩니다.

공급되기전에 바로 해결되죠. 게임 설정 입니다. 뭐 게임상에서 저 포도주가

수입품인지 국산인지 알수가 없죠. 그냥 부두로 배가 오면 해결되긴 하지만

부두의 인부의 효율을 위해 옆에 저장소도 지었습니다.

 

왜냐면 중형저택인가 대형저택으로 되려면 세가지 식량이 필요한데

갠적으로 선창을 이용해 물고기를 공급할까 하다가 메뉴얼 쓰려고 만든 맵인지라

노동력 문제도 있고 해서 과일을 수입했습니다.

 

해상로를 통해 여러 물품을 받아드릴경우 부두 근처에 저장소를 적당히 지어

부두의 인부들이 멀리 안가게 해야 됩니다. 안그러면 수입시간이 오래 걸려

비효율 적이죠.

 

생산지에 과일 수입은 육로로 제공하고 귀족지역에는 해상로를 통해 과일을

제공했습니다.

여건이 좋은 맵인지라 과일도 여러군데에서 생산하므로 도움이 되네요.

그래서 항상 맵을 만들기 전에 수출과 수입품을 파악하라는 이들의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수출도 마찬가지 인데 수출품 생산이 육로일 경우는 크게 상관안해도

되지만 해상무역시에는 수출품을 가지러 부두의 인부가 가게 되므로 근처에

수출품만 따로 보관하는 저장소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 저장소에

상품입수로 해놓으면 알아서 저장소 인부가 수출품을 가지고 오겄죠.

 

 

 

위의 그림은 로마와의 수입 및 수출 품의 목록입니다. 수입 수출은 우리 도시

기준이라는 점 잊지마시구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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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아래 그림을 봅시다.

귀족들이 오락시설이 붐벼 이용 못해먹겠다고 나옵니다.

대형저택인데요. 이 부분만 해결하면 우리가 바라던 초호화 저택이 완성됩니다.


 

 

초호화 저택으로 가기 위해선  극장+원형극장+콜로세움이 필요하죠.

물론 이것들은 이미 지어져있어야 대형 저택까지 왔겠죠.

그리고 전차 경기장도 지어져 있으니까 대형저택까지 갔을 거구욥.

(갠적으로 전차 경기장 방향을 못 바꾼다는 점이 시저3의 단점이자 즐거움이죠.)

그렇다면 뭐가 필요할까요? 극장이나 원형극장에 배우를 공급하는 극단은?

이미 있답니다. 그럼? 원형극장과 콜로세움에 제공하는 검투사 학교는?

것두 있구욥.

 

그럼? 콜로세움에 제공하는 맹수우리가 없어서? 그것도 있죠.

그럼? 전차경기장에 제공하는 전차제작소? 당연 그것도 있죠.

그런데 왜 저딴 말이 나올까요?

 

저 말은 도시 전체적으로 오락시설이 제공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초호화 저택은 초호화 저택지구 뿐만아니라 전체적인 도시의 영향도 받습니다.

크게 두가지 인데 노동력 부족과 바로 오락시설 제공입니다.

무엇보다 오락시설이 부족해서 많이 나오는데욥.

이것 때문에도 노동력이 많이 필요하답니다.

 

필자는 그래서 각 마을 마다 콜로세움을 한개씩 지어서 맵 전체적으로

콜로세움을 4개로 했습니다.

만명기준에 4개 정도이니까 이천오백명당 콜로세움 1개정도면 적당하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아마 많은 분들이 부족함 없는 대형저택에서 왜 저딴 말이 나올까

궁금했을 겁니다.

 

저도 저거 이유 찾으려고 신들 100프로 만족도 시켜보고 별짓 다했답니다. 움하하하 힘드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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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모든 걸 해결한 늑대의 도시는 저렇게 멋드러진 초호화 저택 4채를

갖게 되었습니다.


 

초호화 저택을 지음에 있어 통치자 관저나 집들은 좋은 영향을 주지만 저렇게

없어도 지을 수 있다는걸 아실 겁니다. 단지 원로원이 있어야 하는지는 저도

모르겄지만 아마 없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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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욥 마지막으로 매너짱님의 노하우 전수라는 부제로 매너짱님의 조언을 들어보겠습니다.

매너짱님의 조언은 아래 내용이며 제가 정리했습니다.

 

 

먼저 초호화 저택을 지을 때 집을 두줄로 짓는 것은 안좋답니다.

저도 듣고 보니 그런듯 합니다.

왜냐면 귀족이 살기전인 집인 초대형 인슐라인까지 해서 초호화 저택 4채

기준의 공간이라면 초대형 인슐라인이 8채가 나옵니다. 즉 84명씩 해서 672명의

인구가 제공되는 것이죠.

 

이 집들이 소형장원으로 변할 때 많은 노동력이 없어지므로 노동력 부족이

생기게 되죠.

 

노동력이 부족하면 생산시설이나 서비스 시설의 가동이 멈춰지는 곳이 있으며

따라서 다른 주택들의 퇴화, 인구감소, 노동력 많이 부족이란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초호화 저택을 4채를 짓고 싶은 경우 일단 1칸씩 해서 자신이 짓고 싶은

해당공간에 1칸씩 짓습니다. 그럼 귀족지구에 텐트가 4개가 되겠죠?

 

그리고 건물이 발전하지 못하도록 뒤에 소형석상을 설치합니다.

거기서 시작해서 초호화 저택으로 발전할때까지 모든 물량공급과 서비스

건물들을 짓습니다. 중간중간 꼭꼭 노동력 참고하면서 부족할듯 싶으면 도시를

확장합니다. 그럼 텐트가 중형 인슐라인으로 발전하겠죠? 공간만 있으면

초호화로 될텐데욥? 그죠?

 

그럼 몇명입니까? 중형 인슐라인 4채 이므로 총 80명 인구입니다.

672명의 인구가 갑자기 사라지는 것보단 80명의 인구가 갑자기 사라지는게

노동력에 덜 영향을 미치겄죠?

 

참고사항 : 여기서 인구가 사라진다는 건 없어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저 인구들중에

                속해있는 노동가능인구가 귀족으로 변해 없어지는 걸 말합니다.

 

위에 설명한건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함이구욥. 지금 쓰는 글은 거기에 대한

부연설명입니다. 위에서 초호화 주택으로 발전하도록 다 지어버린다고 했는데

그것보단 소형 저택으로 까지의 발전하도록 물량과 서비스를 제공한뒤 되었다

싶으면 소형석상을 지워 소형저택으로 발전시킵니다.

(소형저택 거주인구가 40명 인거 아시죠?)

 

그리고 나서 찰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버전업시키고 찰때까지 기다리고

이런식으로 초호화 저택으로 가다보면 소비속도를 마춰주면서 갈수가 있겠죠.

그럼 초호화저택이 퇴화할 일은 없을 겁니다.

 

기본메뉴얼에서 초대형인슐라인으로 가기까지도 마찬가지구욥.

아마 중간에 제가 설명드린 건물 버전업 후에 기다리는 이유를 적은 것과

같은 맥락이라는 점 잊지마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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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을 마치면서>

 

메뉴얼이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시저3를 즐겁게 즐기시길 바래봅니다.

 

더 나아가 멋진 도시를 만들어 만족도 해보시길 바라구욥.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 세상에 정석이란 존재 하지 않습니다.

 

현실에서 각자의 상황에 맞게 처신하는 것을 지혜라고 하듯이

 

게임 스타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지 좀더 나아가기 위해 다른 이들의 모습을 후터보면서

 

이야기를 듣고 같이 발전해 가는 것 또한 좋은 것 같습니다.

 

시저3를 하면서 참고자료로서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만들었습니다.

 

부족한 점도 있지만 충분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게임1시간 하면 공부나 일도 1시간 해야 된다는 점 잊지마시구욥.

 

간혹 제가 작성한 글을 보면 오타가 눈에 보이는데 귀차니즘에 의해 수정하지 않았다는 점

 

아시구욥.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기쁜 하루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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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1 : 갑자기 생각난건데욥.

           접데 매너짱님과의 대화에서 매너짱님이 말씀하신건뎁.

           인구 1000명당 가구공장을 1개로 계산해야 된답니다.

           예를 들어 인구 2만명 기준으로 도기공장이 20개 있으면

           퇴화를 잘 안시킨다 하네욥.

           참고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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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워니 | 작성시간 05.12.02 만명정도 도시에;; 콜로세움 하나밖에 없더라도 저런 말 뜨지 않더군요, 극장만 문화 등급에 영향을 미치는것처럼 극장만 저 오락시설에 영향을 미치나 봅니다.
  • 작성자shin_wolf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12.02 근데 극장만 있으면 대형저택으로 가나욥? 안가는 걸로 아는데욥? 뭐 극장만으로 시도해본적이 없어서..
  • 작성자shin_wolf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12.02 그게 아니면 극장이 많이 있다면 콜로세움이 여러개 필요 없다는 뜻일수도 있겠군요? 근데 귀차니즘땜시 인자 낼름거리기도 글코..
  • 작성자미세린 | 작성시간 05.12.03 덕분에 저택만들곳은 일부러 집 달랑 하나만 지어놓고;;;
  • 작성자오정환 | 작성시간 06.02.20 제가 좀 못해서 그러는데... 이 도시 세이브파일 올려주심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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