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툭시맙 주사 요양급여 인정 된다고 했는데
투여 대상에 3가지 모두 만족으로 세번째가 ck 지속적인 상승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비급여로 부담 큰데 '지속적인'으로 저처럼 급여 안되는 환우들 있을것 같아요.
리툭시맙 주사 효과 좋아서 그런지 환우들이 저처럼 주사로 ck 수치 낮아지거나 안정 되었는데 ck 수치 상승으로 주사 맞아야 하면 지속적인 상승 아니라서 급여 인정 안되요...환우들이 ck 수치 상승으로 주사 맞으면 ck 수치는 낮아져서 지속적인 상승 안될 듯 해요. 덧붙여 ck 수치 지속적인 상승이면 몸 매우 안 좋아질수 있어요(몸 빨리 안좋아 질수 있고 몸 회복 어려울수 있고 몸 안 좋아지기전에 주사 맞는 환우들 있다고 함).
저는 리툽시맙 주사 4번정도 치료 받았어요.
리툽시맙 주사 처음에 몸 너무 안 좋고 ck 수치 높은데 다른 약 없어서 고가라도 맞았어요. 그 후 주사로 ck 수치 낮아졌는데 ck 수치 높으면 맞기로 해서 주사 간격 늘어났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담당자는 이해 관계 때문에 학회, 교수님이 건의하면 검토한다고 해요.
환우들 제대로 치료 받도록 같이 의사선생님한테 얘기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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