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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은 오직 명군과 의병의 활약으로 이긴 것으로 기억되고 있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통계를 보고 그런 생각이 바로잡혔으면 좋겠습니다. 임진왜란 기간 중 벌어진 크고 작은 전투는 약 105회로 집계됩니다. 이 중 조선군이 공격전을 벌인 게 68회, 방어전을 벌인게 37회로 조선군이 훨씬 공격적 이었습니다. 조선군의 승리가 65회, 패배가 40회로 조선군의 우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승전 65회의 전투 중 조선 관군의 단독전이 38회로 압도적이었으며 의병의 참전 아래 관군이 주도한 전투가 11회, 그리고 의병 단독전은 10회, 관군의 참전 아래 의병이 주도한 전투는 6회였습니다. 이 통계로 보아 관군이 전투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도별로는 개전 첫해인 1592년 9개월동안 70회가 집중적으로 벌어졌는데 이 가운데 조선군의 공격전이 43회, 방어전이 27회, 승리 40회, 패배30회로 평양까지 몰린 개전 초기를 제외하고는 첫 해부터 승세를 잡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그 다음해부터는 조선이 일방적인 공격을 가했으며 명군 참전은 105회의 전투 중 8회에 그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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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明연합전 ( )횟수는 관군 단독전에 포함.
(자료출처:http://majestyperson.com.ne.kr/imjinpercent01.htm)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yu,Skim 작성시간 05.03.04 승병은 의병에 포함시킨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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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yu,Skim 작성시간 05.03.04 이순신,원균의 수군은 관군의 전투횟수에 포함시킨 것이겠지요!? 멍청한 선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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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t=철자-lovesoing 작성시간 05.08.08 임진 왜란의 패배는 60일 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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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우비 작성시간 05.10.02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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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아리 작성시간 13.07.20 우린 역사에서 많은 교훈을 어덛다
고려때 몽골군의 비상식량을 알았고 (육포)
나라가 힘이 없으면 전쟁에 시달린다는걸 알고있었다
그러나 실천은 없었다
임진왜란때 이순신장군의 거북선의 우수성도 알고있다
그러나 알고만 있지 그런 소중한 기술을 발전 시키지 몿했다
우리는 반만년 고귀한 역사을 자랑하지만 솔로몬같은 지혜은 없었다
전쟁을 대비해 몽골군이 이용한 비상식량 이순신 장군의 지해
여직것 알고도 이용하지 몿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