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개인 등반 앨범

[스크랩] 10월 27일 설악산 신흥사 설악동 야영장

작성자탈레이사가르|작성시간12.10.29|조회수143 목록 댓글 6

10월 27일 (토요일)

오늘은 유선대 그리움 둘 릿지라 3시간 정도 등반 시간을 잡고 좀 느긋하게 출발 할려는데 오후에 비예보로 미리 텐트를 철수하여 대형배낭을 패킹 한후 야영장 매점에 배낭1개당 1,000원씩 주고 짐을 보관하고 비선대로 출발 하였으나 비선대에 도착 즈음 비가 내리기 시작 하더니 곧 폭우로 돌변 ㅋ 다행히 유선대 등반 전이라 그냥 철수하여 신흥사 절 구경( 3일간 계속해서 입장료를 냈음 염병 싸움도 해 보았지만 결국 3일간 2명이 입장료로 15,000원 잘먹고 잘살아라 신흥사 땡초들아) 후 야영장 인공암장 서 죽 때리다 오후 3시30분 하루 딱 한번 있는 광신고속 광주행 버스를 타고 10시경 광주 도착.

- 설악동 소공원

 

 - 금방 비가 쏱아질듯 날이 흐리다 일기예보는 오후부터 비온다고 하였는데..

 - 신흥사

 

 

 

 

 

 

- 다시 야영장으로 돌아와서 

 

 - 설악동 야영장 인공암장 볼더링은 아주 효과적임.. 로프로는 등반 불가 한 5미터 정도 비를 피할수 있어 나름 좋음

   새벽에 차로 설악산 도착시 바로 인공암장서 2-4시간 비박 후 등반 할수 있겠음

 

 

 

 

 

 

 

 

 

 

 

 

 

 

 

 

 

 

 - 비내리는 야영장 풍경

 

 - 취사장에서 라면

 - 철수전 야영장 간판

 - 속초시외버스터미날은 7-1번을 탈것 (광주가는 광신고속은 고속터미날이 아닌 시외버스터미날에서 출발: 광주에서 아침 8:30분 속초1번 그 차가 오후 3시30분 광주발)

 

 - 시내버스 기다리는 중

 - 속초에서 광주가는 버스는 7번국도 동해안을 따라 주문진 방향으로 가다 영동고속도로 진입 원주 부근에서 차량 지체로 6시20분 걸려서 9시50분에 광주 도착

 - 속초 터미날 부근에서 맛없는 막국수 차가 있었으면 강릉에서 소금강 가는길 내가 잘가는 삼산막국수 집에 갔을텐데..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友岩산악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탈레이사가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0.30 그땐 새벽이라 한놈밖에 없었는디 이번에 대여섯명이 떼로 달라드니 꼼짝없이 냈다 ㅋ
  • 작성자랑이아빠 | 작성시간 12.10.29 따라가고싶었는디...^^;;
  • 답댓글 작성자탈레이사가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0.30 따라오지///
  • 작성자Redland | 작성시간 12.10.29 이야~ 설악산에 볼더링 연습장이 있네요..ㅎ
    고딩?때 수학여행 울산바위.. 빨간 다리?계단...
    이후론 설악에 안가봤는데.. 가고프네여ㅎ
    짐 배고파서인지 라면, 잔치국수도 검나 만나보임ㅎ
  • 답댓글 작성자탈레이사가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0.30 언제 함 같이 가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