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활동 경험 및 느낀 점(구체적으로 기술)
주의점 1
000은 저에게 깊은 감명을 준 곳입니다. 00학생 때 친구 0명과 같이 간 것이 첫 방문이었습니다.
노샘 조언 : 00년 0월이라고 정확히 표기하세요.
그 곳은 00동의 어느 0에서 운영하는 00장애인 시설입니다. 키는 또래보다 작았고 정신이 산만한 아이부터 자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동갑내기친구까지 보이는 모든 것이 새로웠습니다. 고등학생이었던 저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1주일 하루 0시간씩 보내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인간의 존엄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노샘 조언 : 엄청난 속에 아직도 자신이 편견을 드러나는 것 같은데요.
복학 후 졸업반 마칠 무렵, 시간적 여유가 있었을 때 문득 000이 떠올랐습니다. 전 망설임 없이 전화를 드린 후에 혼자 방문했습니다. 건물은 변함없었지만 사람은 많이 바뀌어 있어서 더 빨리 못 왔던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노샘 조언 :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하면 많은 봉사활동을 했는지 요구하게 됩니다.
주 1회 0달 동안 일일간호, 장구연주회 보조, 목욕, 승마 보조 등을 하면서 몸은 힘들었지만 그들의 웃는 모습에 마음은 따뜻했었습니다. 이곳은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아닌 내가 이곳을 필요로 한다는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지금은 0000행복마을을 건립한다고 해서 후원금으로 돕고 있습니다. 시간과 몸이 허락하는 한 이 소중하고 고마운 인연을 계속 이어나갈 것입니다.
노샘 조언 : 봉사활동 이후 일상과 연결고리가 없어요.
좋은 사례 1
깨달음과 경험
2015년 7월 00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아동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첫날 제가 장애아동을 돌보는데 경험이 부족하여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잘 몰라 어려움이 있었고, 아이들은 자원봉사자가 곧 떠날 것임을 알고 경계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무 담당자 분께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어려움을 토로 하고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수정 : 조언을 구하였습니다.]가르쳐달라고 하였습니다.
[삭제]그 방법은 거창한 것이 아닌 그냥 아이들과 함께 있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저는 아이들의 이름을 외울 겸 많이 불러주고, 친근감을 나타내는 표현과 손짓 등을 하니 비로소 아이들이 다가와 주었고, 아이들과 함께 밖에서 축구를 하고, 석고 방향제도 만들고, 친구의 얼굴도 그리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수정 : 하면서 서로 교감과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하였습니다.
그리고 담당자 분께서도 처음 봉사를 왔을 때 보다 저도 모르게 제가 표정이나 기분이 좋아져서 간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저는 장애아동들과 어떤 활동이든 함으로써 교감을 느끼게 되었고, 그런 작은 활동들이 평소 제가 실천한 것들, 버스나 지하철에서 어르신들께 자리를 양보하기, 길에 떨어진 쓰레기 줍기, 문을 열면서 뒤따라 들어오는 사람에게 문을 잡아주기 등과 같은, [수정 : 상대에 대한 저의 작은 배려속에서 상대방은 “고맙습니다.”라고 행복해 했고, 저 또한 가슴 뿌듯함을 느끼는게 봉사란 점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들을 수 있는 것이 봉사라고 생각하고, 남을 위한 배려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① 가정교육
부모님의 다양한 봉사를 보면서 자란 것이 가장 중요하다.
② 자발성
직접 경험함으로서 봉사의 즐거움과 타인에 대해 작은 양보와 배려가 큰 기쁨전달 과정을 경험하면서 ‘행복(뿌듯함)’을 느꼈다.
③ 지속성
그래서 ‘기회가’주어 질 때마다 하게 되었다.
④ 일상으로
주변인에 대한 작은 배려
사례) 짐 들고 오는 사람 문 잡아주기, 구루마 밀어주기, 자리양보 등
⑤ 구체적인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