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경, 아동의 신경계는 엎드려 누워있는 동안 머리를 중력에 대하여 들어 올릴 때 특별히 예민해진다.
이 예민함은 머리, 상체, 팔 그리고 다리를 동시에 들어올릴 때 강한 자극을 만들어 낸다.
아동은 몸을 엎드린 상태에서 균형 잡힌 비행기 같은 자세를 취한다.
치료사는 이것을 복와위 신전(prone extension) 자세라 부른다.
이 자세는 뒤집기에서 사용되고 서기, 걷기에서 사용되는 근육을 발달시키는 중요한 단계이다.
이 자세를 유지할 수 없는 아동들은 종종 중력과 움직임 감각의 통합에 어려움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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