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미 한송이 작성시간 26.06.05 엄마가 외래 가시는 날이라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지난 3월에 입원하셨다가 매달 가시는데, 4월에는 가평 막내가...5월에는 언니가...제가 6월에 가겠다고 약속을 했거든요
이번에도 소변검사가 깨끗하지 않다는데 근처 병원 다니겠다고 했더니 소견서를 써 주었습니다
3개월 약을 받아왔구요
그 이후에 동네 의원에 가봐야겠어요
박카스를 좋아하시는 엄마, 용산 사는 부동산 하는 동생이 박스로 있다고 가져가라 해서 병원에서 용산 갔다가
동생네 가족들하고 같이 저녁 먹고 왔습니다
목살에 막창까지...아주 배불리 먹었네요
오는길은 막하지 않았네요
내일 봉사활동 가려면 오늘 저녁은 텔레비전 다시보기도 조금만 보고 자야겠어요
편한 밤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무정 정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나이들면 몸의 기능이 좋지 않은 곳이 생기나 봐요 저도 딸과 종로 하나로 의료센터에서 종합검진을 받았습니다.
안압이 조금 그렇고 오른쪽 귀가 기능이 조금 저하 했다고 하네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