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산 밤꽃향기

작성자무정 정정민|작성시간26.06.08|조회수3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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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미 한송이 | 작성시간 26.06.12 어제 예전에 교보생명 다닐때 같이 있었던 언니를 만났습니다
    점심도 차도 다 사줘서 맛있게 먹었네요
    5년여전부터 파킨슨에 걸렸는데, 매일 운동하고 아직도 보험회사 다니며 규칙적으로 일하고 머리쓰고 하니
    약을 먹어도 현재는 겉으로 표시나지 않을정도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버지 형제가 4남매인데 아버지만 빼고 모두 파킨슨으로 돌아가셨거든요
    다들 움직임이 둔해지고 걸음도 종종걸음 되시면서 서서히 나빠지시면서 돌아가셨거든요
    제일 큰 아버지만 파킨슨 진단을 안 받으셨어요
    뇌졸중으로 점점 나빠지시다 돌아가셨어요
    아는 언니랑 셋이 많은 이야기도 하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정 정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그렇군요 파킨슨의 여러 원인 중 하나가 변비라고 하더군요
    제 아내가 파킨슨입니다. 심한 변비로 고생하였습니다. 그래서 프로바이오틱스와 요거트 등 식사에 신경을 씁니다.
    몸상태는 좋지 않지만 다행이라면 뇌는 이상이 없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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