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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미 한송이 작성시간 26.06.12 어제 예전에 교보생명 다닐때 같이 있었던 언니를 만났습니다
점심도 차도 다 사줘서 맛있게 먹었네요
5년여전부터 파킨슨에 걸렸는데, 매일 운동하고 아직도 보험회사 다니며 규칙적으로 일하고 머리쓰고 하니
약을 먹어도 현재는 겉으로 표시나지 않을정도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버지 형제가 4남매인데 아버지만 빼고 모두 파킨슨으로 돌아가셨거든요
다들 움직임이 둔해지고 걸음도 종종걸음 되시면서 서서히 나빠지시면서 돌아가셨거든요
제일 큰 아버지만 파킨슨 진단을 안 받으셨어요
뇌졸중으로 점점 나빠지시다 돌아가셨어요
아는 언니랑 셋이 많은 이야기도 하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정 정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그렇군요 파킨슨의 여러 원인 중 하나가 변비라고 하더군요
제 아내가 파킨슨입니다. 심한 변비로 고생하였습니다. 그래서 프로바이오틱스와 요거트 등 식사에 신경을 씁니다.
몸상태는 좋지 않지만 다행이라면 뇌는 이상이 없어 감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