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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미 한송이 작성시간 26.06.20 오늘 집에 오는길에 뚝섬역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그쪽에서 분식집을 하는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은 그곳에서 하고 싶지 않아 했는데...정하다보니 그리 정해졌습니다
예전..아들 낳기전 잠시 다닌 봉제공장에서 노동조합이 생겼고..같이 조합 활동 했던 임원들입니다
분회장도 있구요
넷이 만나 몇년만에 얘기꽃을 피웠네요
식당 하는 동생네 가게라 이것저것 신경 쓰게 해서 미안하더군요
다음엔 외부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편하긴 한데, 그 동생이 일의 연장이 되어 버리니 이건 아닌거 같아요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반가웠습니다
작은통으로 블루베리 가져와 각자 맛도 보게 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