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감성과 지성 영성으로
첫 시간에 마음 나눔이
즐거움이고 행복입니다
침잠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원숙한 성품의
곱고 고운 내면의 세계에
인사 나눔할 수 있는 기회가
늘 주어지니 참 좋고
희락의 춤을 추게 됩니다
사랑하는 마음 감출 수 없어
늘 이렇게 글을 주고 받으며
그리움을 쌓아갑니다
로타리 부근 만남의 까페에서
마주보고 웃으며 소곤거리며
차 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비록 마음으로지만
그래도 만족하며 즐겁게
지낼 수 있습니다
발걸음 내 딛어
당신앞에 서는 날
너무 보고 싶었다고
사랑의 고백을 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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