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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처녀

작성자바우다|작성시간26.06.09|조회수30 목록 댓글 4

해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태우는  소양강처녀
동백꽃 피고 지는 계절이 오면
돌아와 주신다고 맹세하고 떠나셨죠
I
이렇게 기다리다 멍든 가슴에
떠나고 안오시면 나는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태우는  소양강처녀
달뜨는 소양강에 조각배 띄워
사랑의 소야곡을 불러주던 님이시여
풋가슴 언저리에 아롱진 눈물
얼룩져 번져나면 나는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처녀

 

 

녹음실에서 녹음한 노래가 아닌

집에서 컴으로 녹음한 노래라서

음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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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 미 | 작성시간 26.06.09
    아싸~~
    직접 부르시니 더 좋아요
    짝짝짝~
  • 작성자아로니아 | 작성시간 26.06.09 바우다님 노래
    잘 하시네요
    저도 예전 처녀적
    소양강처녀
    불러서 인기상
    탄적 있어요 ㅋ
  • 작성자검 돌 | 작성시간 26.06.09 오잉 ~ 누구노래여 ??
    아따 술을 부르는 구만 잉 ~ ㅎㅎ
  • 작성자삼지구엽초 | 작성시간 26.06.10 조~우~~타,,ㅎㅎ, 잘~~한데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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