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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안에 닥칠 대공황!] 트럼프: 이란 전쟁이 계속되면 석유 비축량이 고갈될 것.. 경제공황 우려에 이란과 종전협상 서둘렀다고 인정

작성자수탉울음|작성시간26.06.20|조회수47 목록 댓글 0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6월 17일 제네바 호숫가의 에비앙레뱅 호텔 로얄에서 기자들에게 대공황을 촉발한 31대 허버트 후버 대통령과 자신의 비교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대공황의 후버 대통령을 지칭하며 "그는 내가 되고 싶지 않았던 사람이었다"라며 "경제 재앙을 보고 싶지 않았어"라고 말하고, 다시 “전쟁이 계속된다면 세계가 석유 비축량이 고갈될 것”이라고 말해 경제공황 우려에 이란과 종전협상을 서둘렀다고 인정했다.
후버 대통령(공화당)은 공급우위 경제에 고도성장으로 포드 자동차의 과다한 다량 생산에 주식이 폭등하고 갑자기 사라진 시장 수요에서 주식 폭락과 공장 파산 실업자 폭증의 1929년 대공황을 일으켰고, 공급 유지를 위한 후버댐과 서부지역의 국립공원 건립을 시도하면서 진정되지 않는 경제 위기에 대통령에 낙선하고, 차기의 루즈벨트 대통령(민주당)이 영국과 2차대전 참전으로 다시 대량생산 복귀에 경제위기를 탈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G7에 이란전쟁 축발로 ‘대공황 대통령이 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중동 지역의 위기!

성모님: "중동 지역의 위기가 더욱 심해지는구나. 나의 성심이 슬픔에 젖어 있구나. 나는 이 잃어 버린 아들들의 어머니로서 눈물 흘린다. 나는 이 찢어진 육신들의 어머니로서 눈물 흘린다. 너희 앞에 놓인 이 혼란을 바로잡기 위해 기도하여라. 항상 기도하여라. 세상에서 끊이지 않는 기도의 불침번이 이어져야 한다. 나는 그동안 너희가 미처 깨닫지 못한 많은 일들의 징후들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 1970.10.2. -

중동에서의 전쟁

베로니카 : 앞으로 큰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중동 전쟁과 일치할 것입니다. - 1974.2.17.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의 일촉즉발 위기!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희나라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당장이라도 시작할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있기에 내가 너를 이곳에 불렀다. - 1987.10.2 -

 

미국은 페르시아만에서 많은 사람들을 잃을 것이며 큰 곤궁에 빠질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진정한 평화에로의 길은 이미 세상에 주어졌다. 너희는 로마 교황에게 파티마의 모든 메시지가 세상에 드러나도록 간청하여라. 너희에겐 이제 헛되이 보낼 시간이 없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는 너희 나라의 보도기관들이 네게서 나온 진리의 말을 감추려 해 왔기에 큰 곤궁에 빠지고 말았다. 너희나라는 페르시아만에서 많은 사람들을 잃을 것이며 큰 곤궁에 빠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너희 나라 보도기관이 알리는 모든 사실을 전부 진실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들 또한 통제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 1987.6.6 -
 

   

다음에 일어날 전쟁에는 많은 나라가 휘말릴 것이다.
그 전쟁은 종말에 이르는 전쟁이 될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너희는 지상에 일어날 끔직한 징벌을 인류에게 전해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내 말을 듣는 모든 이들아, 너희는 군대로서 평화를 지키려 하지만, 너희 나라의 군대는 곧 또 다른 전쟁에 휘말리게 될 것이다." "너희의 기도가 하늘에 다다라야 한다. 나는 그 기도를 전능하신 천주님께 돌려드릴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아마도 기도만이 인류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일 것이다." "다음에 일어날 전쟁에는 많은 나라가 휘말릴 것이다. 그 전쟁은 종말에 이르는 전쟁이 될 것이다. 인간은 많은 지식을 쌓았지만, 파괴를 막지 못하며, 그 지식을 혼자서 독차지하고, 그를 따르는 이들을 억압하고 통치하는데 이용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류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은 너희가 알기 이전에 전능하신 성부와 천국의 모든 자들이 이미 알고 있었던 것임을 알아야 한다. 징벌의 공은 이미 너희 공기 중에 떠다니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의 핑계와 낮아지는 신앙심, 그리고 너희 자녀들을 악마에게 빼앗기는 것을 보시고 오늘밤 이곳에서 이 모든 것들을 경고케 하셨다." - 1994년 6월 18일 -
 
 

인간의 무기로 싸우는 전쟁뿐만 아니라 종교 전쟁으로 온 세상에 알려질 것이다.

 
종교 전쟁으로 온 세상에 알려질 것이다적그리스도와 맞서는 전쟁이 될 것이다  - 성모님 : "나의 딸아, 전쟁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구나. 인간의 무기로 싸우는 전쟁뿐만 아니라, 종교 전쟁으로 온 세상에 알려질 것이다. 적그리스도와 맞서는 전쟁이 될 것이다." "너희의 신문이 타락되었다. 가톨릭계 신문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지금 성교회를 파멸시키려 날뛰는 주님의 적들에게 넘어갔다. 그들은 주님의 적들이며, 반그리스도이다." - 1974.8.21 -
 
세상은 육신의 전쟁뿐만 아니라 종교전쟁즉 영혼의 전쟁에 빠져 버린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 "나의 딸아, 전에도 얘기하였지만 다시 한번 말한다. 세상은 육신의 전쟁뿐만 아니라 종교전쟁, 즉 영혼의 전쟁에 빠져 버린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믿음과 진리'의 깃발을 들고 앞장서야 한다. 최후의 승리는 성자께서 거두실 것임을 명심하여라. 자신을 너희의 창조주이신 성부위에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자들이더냐? 그들은 역사에서 교훈을 배우지 못했구나. 루치펠과 그의 사자들은 천국에서 쫓겨난 자들이다! 너희가 지상에서 성부를 모른다고 부정할 때 너희가 갈 곳이 어딘지 생각해 보았느냐? 사탄의 왕국에서 사탄과 함께 있는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지옥. 영원한 지옥은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모독하는 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 1974.9.7 -

 
 

 
 
1988년6월18일 베이사이드 성모 발현 메시지
 
남자 어린이의 학교 선생님이 누구지? 아 그건 프랭크이다!
너희는 현재의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하여 필요한 지혜를 탐구하여야 한다.
2년 이내에 대공황이 닥칠 것이다. 전 세계의 통화 체제는 마비될 것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 너희에게 거듭 말하고 싶구나.
나의 딸아, 고개를 들어라. 그리고 네가 보는 것을 말하여라."
베로니카: 어떤 학교가 보인다. 남자 어린이의 학교이다.
아이들이 책상에 앉아 있다. 오, 그런데 선생님이 누구지?
그건 프랭크이다!
예수님"나의 딸아, 이 장면에서 무엇을 느꼈느냐.
너희는 현재의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하여 필요한 지혜를 탐구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지금까지 너희가 풀 수 없었던 이 위기를 똑바로 알기를 원한다.
우리는 너희가 필요로 하는 그 무엇이라도 다 줄 것이다."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전 세계에 큰 공황이 닥칠 것이다.
이 공황은 겸손과 자비, 기도와 은총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오늘 너희에게 말할 전부이다. 나의 자녀들아, 거듭 생각하고 기도하여라.
너희에게 확실히 말한다. 이 공황이 하늘에서 말한 대환란은 아니다."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부귀와 영화를 탐하지 말아라.
2년 이내에 대공황이 닥칠 것이다. 전 세계의 통화 체제는 마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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