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8일 동국대학교 112ROTC 창설 50주년기념으로 후보생시절 수없이 뛰고 뛰고 또 뛰며 땀흘렸던 남산길걷기를 했습니다.
50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50면을 시작한다는 의미를갖고 1기부터 51기까지 모인 화합의 장터였습니다.
1기선배님들의 많은참여와 아직 전역을 한달남긴 47기도, 금년 임관하여 훈련중인 49기도 일부 참여하여 이번행사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석조관 앞에서 1기부터51기까지
1기선배님들의 추억어린 화이팅!!!
슬슬 모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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젒
후보생들 집합이 시작되고...
아기코끼리를 찾아서....
10기들의 행진...
수없이 달렸던 남산길, 옛날길은 참 험했는데....
1,2기선배님들, 좀 쉬었다 가야지...
가족과 함께 추억을 더듬고...
뭔가를 묻는 모양인데....
목멱산 (남산)의 정상 팔각정에서
학교 상록원에 모여 잠시 인사말씀 드리고......
우리 10기들 앞에서 행운권추첨도하고...
요들송 감상회도 하고....
가족과 함께온 젊은기수들이 많아 더욱 좋았고...
1기선배님들 경품도 타고...
창밖의 푸르른 남산의 녹음이 마음을 푸르게 하는군요
동국대10기회장 조석규, 112상임부회장 임형중도 보이고....
대한민국 최고의 요들러 서용율의 요들송......
행운궈 추첨속에 흥이 저절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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