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도시 베네치아에 왔습니다.
보통 돌로미티 페키지로 오면 잠시 들러는 곳.
경기가 예전만 못하네요.
숙박비가 워낙 바가지라 대부분의 관광객은
잠시 들러 리알토 다리, 그 근처에서 서너시간
둘러 보고 가는 곳.
중세에 건축되었다 생각하면 참 불가사의 한
일이고, "세잌스피어"가 한번도 와 보지도 않고
"베니스의 상인"을 집필 했다는 것도 참 재미있는 일입니다.
다행이도 숙소가 리알토 다리와 1분 거리라
힘대로 싸돌아 다녔습니다.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사람에 밀려다니던 새벽 산책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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