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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티 1 - 알페 디 시우시.사쏘룽고.

작성자양보|작성시간26.06.15|조회수42 목록 댓글 11


베니스에서 아침 수상버스를 타고 다시 공항으로,
렌트를 해서 3시간 달려 돌로미티의 서쪽
"오르디세이"에 도착하니 12시.
점심 식사하고 "알페 디 시우시"로 곤돌라로
올라 갔습니다.

알페는 돌로미티 중 가장 넓은 초원을 있고,
사쏘룽고와 어우러져 트레킹 하기엔 최적의
장소입니다.

돌로미티를 다시 오게된 이유는,
2년 전 이곳에서 손주를 잉태하여(태명:미티)
손주가 세상 빛을 보고,지난 달에 돌을
지나고 해서 겸사겸사 왔습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을 떠올리며 네시간 정도
초원과 야생화에 빠져 걸었 습니다.
참고로 돌로는 요즘이 성수기라 야생화 천국입니다.

알페에서 본 세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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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양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 작성자향기. | 작성시간 26.06.15 저도 내년엔 돌로미테로 떠날꺼에요. 눈이 시원해요
  • 답댓글 작성자양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한번은 꼭 와야 할 곳입니다.
    가족들과 오면 더 좋지요.
    물론 친구들은 말 할 나위가 없고...
  • 작성자장비 | 작성시간 26.06.16 또~~~가고 싶다.
    다른 곳에서 바라본 세체다 새롭네요.
  • 답댓글 작성자양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또 오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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