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고대와 중세를 펼쳐논 박물관이다.
특히 로마는 베드로 성당을 중심으로 길이 펼쳐져 있고 건축물 고도도 성당 높이 이상이
제한된다.
여전히 유적 발굴 중이고,
가는 곳 마다 사연이 많다.
중심엔 종교의 나라 바티칸이 있고,
주변 문화 환경을 보고 생활한 까닭에
예술 감성도 대단하다.
도심은 서울에 비교는 안되지만,
나름 깨끗한데 불만족스럽고,
익숙해진 우리에겐 불편함이 많다.
소매치기 조심하란 야그를 귀 아프도록 들었다.
화장실은 1유로, 택시비는 진짜 비싸다.
기질은 반도국가라서 그런지 닮은 점이 있다.
베네치아역에서 부터 로마 3박......
로마 여행을 마치고 다시 런던으로....
이제 부터 혼자 여행~~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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