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목도감

찰피나무(26.6.8)

작성자鐵竹(철쭉)|작성시간26.06.08|조회수8 목록 댓글 0

피나무과로 낙엽활엽교목이며 높이 10m까지 자란다
충청북도 보령군 오천면 외연도의 상록수림은 천연기념물 제136호로 지정되었다

바람이 불면 찰랑찰랑하다고 찰피나무이며, 열매로 염주를 만든다고 염주보리수라고도 한다.
(광주지원동 연화사 절에서 2026.6. 7 담았음)

♧찰피나무 꽃

●꽃봉오리와 '비늘잎'

■혓바닥 모양의 비늘잎
이 비늘잎은 씨가 익으면 조금이라도 멀리 날아가게 하는 역할을 한다
참 특이한 나무다

♤아래 사진처럼 꽃대마다 비늘잎이 중간쯤 달려 있어 신기하고 신비롭다
태어나 이런 모양의 꽃대는 처음 접한다

♧땅에 떨어지면 비늘잎과 열매가 자동 분리됨

<이용방안>
생장이 신속한 수종으로서 산록 이하의 입지가 좋은 곳에 유용활엽수로 조림이 요청된다.
가로수나 공원수, 생태공원에도 좋다. 목재는 탄력성과 가공성이 좋아 기구재나 건축재, 악기재, 바둑판 등으로 쓰이며 밀원수목이고,꽃은 차로,열매는 염주로 이용된다.

<보호방안>
조경용으로 개발가치가 높은 수종으로, 병충해에 대한 저항성이 크므로 관리상 편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