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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다."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시간24.06.30|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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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30

    도는 길이고,
    덕은 그 길을 실제로 걷는 것이다.!


    그대여...
    그대 만이 그대 자신의 길을 안다.

    그대는 그대 자신의 길을 걸어라.

    그대는 그대의 길을 걸으라고 여기에 있다.

    그대가 걸어간 만큼만이 그대의 길이다.
    .

    그대여
    그대 자신의 일을 하라.

    그대 자신의 몫을 하라.

    그대가 먹은 것을
    그대가 소화시키고
    그대가 싼 것만이 그대의 것이다.

    진리를
    사랑을
    삶을,

    살으라고,
    살아내라고,

    걸으라고
    구현하라고...

    그대에게 가슴과 몸뚱아리와 팔다리를 주셨다.
    -> 체득, 체화, 실현, 구현

    구현하라.
    그대의 신성한 미션을 완성하라!

    그대

    존재가 되어라.

    살아있는 말씀이 되어라.

    존재하라.

    아이앰 현존.
  • 작성자 *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30
    '예'가 되어라!

    흉내내지 마라!
    (~ 척)


    진리는 초월해 있다.

    머리에 지식으로 개념으로 쌓아놓고
    말로 떠드는 것이 아니다.
    ->(가르치려는 자/ '예'가 되는 자)

    그대가 머리에 지식으로 쌓아 많이 안다고,
    개념을 입으로만 떠들어댄다고

    그대가 그 길을 걷는 것이 아니다.
    -(가르치려는 자)


    " 대장노릇 하려하지 마라!"
    -> ( 우두머리 - 통제 조종 지배)


    "너희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그대가 걸어간 만큼만이 그대의 길이다!

    그대가 소화하고 싼 것만이 그대의 것이다.!
    ->체득-체화-실현.구현


    받아 먹었으면,
    소화를 시켜야 하고,
    또 싸야 한다..

    그것이
    그대가 얻은 양식이고, 뿌린 씨앗이고, 맺은 열매이다.


    구현하러 왔다!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무한 8자흐름 완성
    신성한 미션 완성

    존재하라!

    예(본보기)가 되라!
  • 작성자 *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30

    섬김을 받으려는 자.

    우두머리, 대장 노릇 하려는 자는
    인식이 외부로 향하여 (자신의 인식필터로 투사)

    다른 이를 아래로 보며 가르치려 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신을 내세워 자신을 높이려 하기에 시끄럽고 요란하다.


    그러나,

    성령의 뜻에 따라 섬기는 자는
    인식이 내면으로 향하며,

    성령과 함께 행하는 자는
    자만, 교만, 오만하지 않으며

    십자가를 지고 걷는 자는 겸손하다.


    영적,지적인 자만,오만.교만에 사로잡혀
    자기가 잘낫다고 과시하는 이들처럼

    자신의 들보, 그림자, 어둠을
    외부로 투사하고, 자신안의 오물을 투척하며

    다른 이를 판단. 재단하여 끌어내려 무시, 비난하지 않고 편가르지 않고 자신을 높이려하지 않는다.


    올바른
    인간의 부모가 그러하고.

    인류의 부모가 그러하고,

    우주의 부모가 그러하듯이...


    섬기러 왔다.
    구현하러 왔다,

    하늘의 뜻이
    나를 통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아이앰 현존
  • 작성자 *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30

    '투사'하지마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ㅡ투사. 판단. 재단. 비난. 비판. 공격. 제거

    먼저 네 눈 속의 들보를 빼고,
    남의 눈의 티를 보라.
    .
    .

    그대가

    그/ 그녀의 십자가를 지지 않고,

    그/그녀의 삶을 살아보지 않고.
    그/그녀의 길을 걸어보지 않은 이상

    그/그녀에 대해 알 수 없다.

    그러니 겸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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