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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남에게 대접 하라의 숨은 의미 by kim michaels-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작성시간24.08.09|조회수14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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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남에게 대접해라"라는 말을 예로 들면, 이 말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의미하 는지에 대해 질문을 해야만, 숨은 메시지를 찾을 수 가 있습니다.

숨은 의미는 여러분이 타인에게 행하는 것은 이미 자기 자신에게 했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만약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면, 그것은 자기 자신에게 화 를 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분노에 관한 어떠한 이원성적인 믿음들을 이미 받아들였기 때문 입니다.

자아라는 용기 속에 이러한 믿음들을 담아 둠으로써, 분노의 감정(spirit of anger), 분노의 의식이 여러분의 존재 속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여러 분이 허용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존재 속에 분노가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자기 자신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바라보는 방식도 물들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타인들에게 화를 내면, 그 사람은 잠재적으로 자기 자신과 하나님에게 화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 니다.

이들은 타인들에게 화를 내는 성향을 자신들이 지니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을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화를 내는 것이 자기 자신에 대한 분노로부터 생겨난다는 것과 연결을 짓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인들을 용서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이것은 여러분이 자기 자신을 용서 하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잘못을 저지른 것에 대해, 자기 스스로를 용서할 때까지, 여러분은 자신의 과거 잘못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타인들을 용서하는 것이 어렵다면, 여러분은 거울 속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를 찾아낼 필요가 있으며, 용서하지 못하는 어떠한 문제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용서와 관련된, 비이원성적인 믿음들이 여러분의 의식 속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누군가가 여러분을 해친다면, 그 사람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믿음일 수도 있습니다.

벌을 주는 것은 여러분이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 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원수를 갖는 것은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로마서 12:19)"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나요?

이 말의 내적인 의미는 하나님께서는 권능을 잘못 부여된 모든 에너지들을 그 에너지를 보낸 사람들에게 되돌려주는 감정이 없는, 냉엄한 법칙을 만드셨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불완 전한 행위를 저지른 것에 대해, 우주의 거울은 누구든 자동적으로 벌하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벌하는 것은 여러분이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타인들을 벌하는 것은 여러분이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그 대신에, 여러분은 불완전한 상황으로부터 스 스로 벗어나게 하는데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타인들과 자기 자신을 용서해야만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진실로, 용서는 과거의 불완전한 상황으로부터, 그러한 상황에 대한 감정적인 집착으로부터, 그리고 그러한 상황에 함께 연루된 다른 사람들로부터, 여러분이 벗어날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해를 가했다면, 그 사람에게 감정적으로 집착함으로써, 그 사람에게 여러분을 지배할 힘을 주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물론, 이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며, 그러한 감정적인 연결고리를 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과거에 했던 것에 대해, 그 사람을 완벽하게 용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과거에 잘못을 저질렸다면, 그러한 상황들에 감정적으로 집착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 이치에 맞는 것인가요?

물론, 이치에 맞지 않지만, 여러분이 과거의 인연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러한 잘못을 저지른 것에 대해, 먼저 자기 자신부터 완벽하게 용서하는 것입니다.

용서는 자유에 이르는 열쇠이며, 여러분에게 언제든지 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기다리고 계시는 풍요로운 삶을 받아들이기 위한 열쇠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단지 그러한 풍요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지만, 그러한 풍요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과거에 풍요로운 삶을 거부하고 하향 나선 속으로 들어가게 됨으로써, 여러분이 점차적으로 이원성적인 의식 속에 갇히게 되어, 풍요로운 삶에서 점점 더 멀어지게 만들었던 잘못에 대해, 자기 자신을 반드시 용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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