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혼자만의 사랑은 '미친 짓'이다!ㅡ밤낮으로 28일간 코피를 쏟음 (인연자 두 분 세션)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작성시간23.01.02|조회수131 목록 댓글 0

11월 7일..
'근원의빛상승의형제단' ㅡ 인연자.. 두분


사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

두 존재를 안내하며 죽은 영혼들을 살려내기위해 시작된 세션..

한 분 집중 안내..
.
.
11월 30일 코피가 쏟아지기 시작...
한달 가까이 밤낮 없이 코피가 쏟아졌다.
.
.


이미..
수십년 동안 수 많은 영성단체를 섭렵해 오셨고..

세상에서는 이미 박사.교수.천재로..
또 이미 영적 스승노릇을 하고 계시며 존경을 받고 계시다는 분들...
.
.
난생 처음 겪어보는 희한한 영체. 에고의 표본이다.
.
.
심장이 없나?
생명이....사랑이...빛이 없는 사람들인가???

여러 영체들이 들락거리며..
이랬다 저랬다 수도 없이 변한다.

죽은 사람인 듯..눈에 빛이 하나도 없다..
쳐다보는 눈이 소름끼칠 정도다.
.
.

생명의 빛으로 조율을 하고 나면 다시 눈에 빛이 생기기를 수도 없이 반복...
.
.
그리고
처음 경험해 보는...
우연이 아닌 듯한 의심스러운 놀라운 일들...
.
.

부모에게 조차도 멍청하다고. 무식하다고...
존재감마져 무시당하며 외면당한 상처 받은 영혼의 파편들...

삶의 여정에서 창조해온 수많은 분리된 자아들..어두운 영체들...에너지체...염체들...
.
.
.
그 존재들의 의식을 깨우기 위해...
죽은 영혼들을 살려내기위해....

상처받은 영혼들을 치유하고 구원하기위해
엄청난 양의 생명의 에너지 응급 수혈이 필요했어나보다.
.
.
난생 처음이다.

밤낮 없이 이렇게 코피가 쏟아지기는.......


새벽 1시쯤..

얼마나 코피가 많이 쏟아졌는지...
고중량 압축프레스로 압축시킨 듯 심장이 쪼그라들며 죽을 듯 온몸이 조여든다.

숨쉬기도 버겁다....

"이러다 죽겠구나" 싶은 느낌과 함께 두려움이 올라온다.


성모어머니께..

"엄마 나 너무 힘들어....나 더이상 못하겠어~" 하고 항복하고 온전히 내맡겼다.
.
.

그리고 다음 날..

서울에서 평소 연락을 주고받지도 않는 오래된 지인이( 사랑의 여신)

평소 꾸지 않던 꿈을...
새벽 1시쯤 너머 내 꿈을 꾸셨다며..

"꿈속에..내가..큰 버스를 운전하다가..
더 이상은 못하겠다며 운전대를 놓아버리더란다.( 버스 안에 5명 정도 타고 있고)"

그래서..
새벽에 꿈에서 깨자마자 일어나
잡채.밑반찬.김치.밥.국.과일 등을 직접 만들어 가지고 오셨다.

너무 놀라운 일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잡채며 밥과 국. 밑반찬.과일들을..

세션중이였던 제자 한분과 함께 식사를 하고
사랑의 에너지를 충전해서 다시 시작...
.
.
그 후 ..
또 한번 두번 찌어 정성스레 직접 만든 약밥과 국.밑반찬.과일을 준비해서 오셨다.
.
.
또 다른 여신님도....
멀리 있으니 이제는 자주 음식을 못 챙겨줘서 어떡하냐며....사랑의 음식들을 해와서 잘 챙겨먹으라고 주고 가신다.
.
.
.
우주가 그렇게 여러 여신님들을 보내 사랑의 에너지를 제공해주시기에...

계속 의식과 에너지 조율을 하며 진행된 세션...
.
.
.
그러나

그 존재들 역시........?


"스승님.스승님.우리 스승님 최고! 최고!"

목이 터져라 감사하다고 외쳐대면서
큰 절을 수없이 해대더니..

눈물을 흘리며

최고로 모시겠다고..
최고로 섬기겠다고 외쳐대더니...

함께 황금시대를 구현하고
지구어머니와 함께 공동상승 하겠다고 외쳐대더니...

돌아서면 돌변.....!

언제 그랬냐???
.
.
.
에고가 얼마나 교활하고 교묘하고 간사한지....

.
.
필요에 의해서만 ..
사기꾼 도둑놈처럼...
간신처럼...

" 말씀ㅡ세션 내용을 몰래 녹음!"
ㅡ나가서는 제가 깨달은 진리인냥 스승노릇.
.
.
.
너무도 뻔뻔하다..
.
.

나가서는

제가 얻은 진리인냥 사기치며 제 자신의 것으로 취하고 다른 이들을 가르치며 스승노릇 하고 잘난체 하며 제 자신을 높이는데 혈안이다.
.
.
최고의 생명을..진리를...사랑을..
조건없이 쏟아부어 주는데....

돌아오는 건 거지 취급..?

분리된 영체들의 공격!

너무도 뻔뻔하다...
.
.

가치도 모르고...

내면을 성찰할 지도 모르고..
전혀 진정성도 없고..
양심도 없다.


도대체가
사랑이라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양심이 뭔지도 모르면서 진리를 떠들어 대는 존재들..
.
.

'평상심이 도'라고..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하기에..
인간도를 펼치며 안내를 했것만...
.
.

개돼지가 되지 마라 했거늘....

그들의 선택.
자유의지 존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더 이상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마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
.
.

초월!
.
.

이제 좀 살 것 같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