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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용서함으로써 치유하기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작성시간24.11.14|조회수95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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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개인적인 카르마일 수도 있지만, 많은 영적인 사람에게는 정말로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짊어지기로한 세상의 카르마가 있습니다.

여러분 중 많은 사람이 일정 부분 세상의 카르마를 짊어지기 위해 육화해서 내려오기로 선택했습니다.

영적인 여정에 있는 여러분 모두가 다른 사람들이 그런 짐을 짊어지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짐을 지기로, 십자가를 지기로 자원했습니다.

그런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생명흐름들이 육화해서 이 행성에 내려왔을 때, 종종 이 행성의 에너지 강도와 무게에 압도당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 에너지는 정말 너무 무거워서 거의 모든 생명흐름이 압도당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프로그래밍에 영향을 받게 되고, 그것은 그들에게 정말로 그런 조건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어쩌면 그들에게 그런 조건을 부여한 것은 부당하고 분노하는 신일 수도 있고, 신이 없을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그 조건을 짊어지겠다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를 짊어지겠다고 육화해서 내려온 의식하는 자아는 속아서 이제 내가 앞에서 외면의 마음이 여러분이 떠맡기로 자원한 조건에 저항한다고 설명했던 딜레마에 빠져 버렸습니다.

외면의 마음은 외적인 수단을통해, 기계적이고 물리적인 수단을 통해, 의사나 의료 종사자 혹은 온갖 종류의 치유가에게 달려가 그 상태를 극복하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하지만 내면 깊은 곳에서, 의식하는 자아는 자신이 그 조건을 짊어지겠다고 자원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의식하는 자아는 목적을 달성하고 그 생명흐름이 충분히 오랫동안 짐을 짊어져서 다른 사람들이 그들에게 주어진 기회를 이용해서 넘어설 수 있을 때까지 그 조건을 놓아버리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의식하는 자아는 신성한 계획과 영적인 영역에서 더 가벼운 에너지로 내린 결정에 반항합니다.

수많은 멋지고 사랑스러운 생명흐름들이 평생을 그들 자신의 선택이며 그들이 사랑으로 선택했던 결정에 저항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들은 그들의 조건에 대해, 두려움이든 분노든 원망이든, 부정적인 감정을 느낍니다. 그런 감정들은 그 상태를 훨씬 더 견디기 힘들게 만들 뿐입니다.

불행하게도, 스스로 더 힘들게 만들수록, 의식하는 자아는 조건과 더 쉽게 동일시하여 그 조건을 극복할 수 없는 자신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조건을 외면의 마음과 동일시하는 것과 조건에서 한걸음 벗어나 여러분이 그 조건을 만들었거나 받아들였지만, 조건 자체는 의식 상태의 표현일 뿐임을 깨닫고 소유권을 갖는 것은 아주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의식 상태는 의식하는 자아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에고와 다른 사람들의 에
고를 포함한 이 세상의 세력들이 만들었습니다


예수도 고통받았고 좌절했습니다


일정량의 세상의 카르마를 균형 잡기 위해 어떤 조건을 떠맡기로 자원한 많은 생명흐름이 필요 이상의 과다한 조건을 떠맡는 일에 갇힐 수 있습니다.

그들은 실제로 그 부분의 세상 카르마를 균형 잡고 이제, 이 세상에 그들의 선물을 가져오는, 신성한 계획의 긍정적인 측면에 자유롭게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카르마를 짊어집니다.


생명흐름이 육화하는 데는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십자가를 지는 것이고,
하나는 선물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영적인 사람들은 종종 먼저 십자가를 지기로 선택하고, 그 임무를 완수하고 나면, 자유롭게 그들의 선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만약 속아서 십자가를 지는 것에 저항하고, 인간적인 에고와 그들의 집착을 십자가에서 죽게 놓아두지 않는다면, 그 생명흐름은 갇혀버립니다.

이것이 베드로에게 일어났던 일입니다.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인정했지만, 만약 그것이 신의 계획이라면, 내 옆에서 기꺼이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을 정도로 나와 전적으로 동일시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난국을 벗어날 수 있는 열쇠는 내가 시련과 십자가형을 받기 전날 밤 여러분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봤던 나의 사례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 세상의 뱀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거짓 이미지를 만들어서 대부분의 사람이 나와 동일시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내가 켓세마네 동산에 있었을 때, 심히 혼란스러웠고, 완전히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얼버무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는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수많은 다른 사람들이 고통을 겪듯이, 나도 내가 짊어지고 있는 짐 때문에, 내 십자가를 짊어지고서,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생각하며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나는 이 일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내 의식하는 자아가 그런 상황으로 들어가겠다고 자원했음에도, 여전히 신에게 그 잔을 나에게서 가져가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실제로 어떤 신이 아니고 그 여정이 수월했던 초인도 아닌, 단지 여러분과 같은 인간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여정은 내게 쉽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날 저녁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좌절했고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여러분은 내가 결국 내 상황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기로 했다는 점에서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기꺼이 저급한 외면의 마음의 뜻이 아니라 신의 뜻을 이루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나는 신께 내맡기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 내 뜻이 아니라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내가 내 상황에 대한 소유권을 취하지 않았다면, 내가 그 상태를 영원히 유지했다면, 그 상태를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지점으로 소유권을받
아들이지 않았다면, 나는 신에게 내맡길 수 없었을 것입니다.


기꺼이 여러분의 십자가를 짊어지세요

외적인 조건이든, 정신적, 감정적 조건이든, 신체적인 질병이든, 여러분의 삶에 어떤 조건이 있다면 내면의 평화를 이루고 여러분의 고유한 존재, 의식하는 자아와 아이앰 현존의 더 높은 의지에 내맡겨야(surrender) 합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신이시여, 내가 이 짐을 평생 짊어져야 한다면
그것에 평화로울 뿐만 아니라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 조건을 사랑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건을 짊어져야 한다면, 그것을 나를 통해 흐르는 신의 사랑의 흐름을 차단하는 구실로 삼지 않도록 사랑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이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 사랑이 흘러가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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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14
    또 다시 저주를 풀어내다....그동안 어머니 심장에 꽂힌 칼을 뽑아내다.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N9QF/118?svc=cafeapp

    비로소 수천.수만년 전부터 얽혀있는 성처받은 여성성.모성ㅡ어머니의 저주로부터 완전 자유.해방ㅡ엄마도 카르마로부터 자유. 업장소멸!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N9QF/217?svc=cafeapp

    무지가 악이다! <종교>ㅡ"세뇌ㅡ죄인ㅡ구속" /ㅡ 투사 <보속. 속죄 ㅡ어둠. 괴로움. 불행에 중독된 사람들 >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N9QF/115?svc=cafeapp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14
    구공 인가하기 : 진흙탕에서 피우는 연꽃ㅡ 성모 : 대자대비. 연꽃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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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왕국이 어떻게 이 지구에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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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14
    저주는 깨졌습니다. 보상 받을 준비를 해주세요.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N9QF/160?svc=cafeapp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14 당신은 새로운 지구의 일부입니까? 돌로레스 캐넌의 자원봉사자 물결과 함께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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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0 https://story.kakao.com/sjin7979/JTVCcWZETIa

    용서는
    초월을 통해 흐른다!

    초월하라!

    아이앰 현존.

    "디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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