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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성취하나

작성자테라|작성시간19.10.03|조회수34 목록 댓글 0





진정한 당신이 누구인지

 

진정한 자부심이 뭔가요? 그래요, 그것은 당신 자신의 외부 어떤 것과도 상관없는 자부심이어야 해요. 우리가 여러 번 말했듯, 당신의 외부 존재, 당신의 4하위체들은 당신의 진정한 자아가 아니에요. 설령 당신이 어느 정도의 조건들, 특정한 자아들을 당신의 4하위체 안에 가진다해도, 진정한 자부심은 이런 것들에 따르지 않아요.

 

자부심은 어디서 올까요? 그래요, 당신은 세상에 있는 자부심에 대한 견해, 자부심에 대한 개념을 숙고해볼 필요가 있는데, 그것은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과 관련된 더 높은 자부심은 아니에요.

 

심지어 당신이 이곳에 오기 위한 당신의 기대에 기초를 두고 창조해온 그 자아들조차도 이 세상과 관련이 있으며, 당신이 성취했거나 성취하지 못한 것과 관련이 있지요. 아바타로서 그리스도 신성의 초기 단계에 있는 영적인 학생으로서, 당신이 인정할 필요가 있는 것은, 이 세상 사람들이 갖는 그런 류의 자부심을 위해 분투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당신은 무얼 할 수 있나요? 좋아요,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

“그 자아, 진짜 자아, 내 존재의 핵심이 뭐지?”

 

우린 당신에게 이것에 대해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어요. 구루 마의 책 Don't Drink Your own Kool-Aid에서 아름다운 가르침을 주고 있어요. 이런 가르침들을 숙고하고 이용해서 아주 점진적으로 이 세상에서 당신이 쌓아온 자아감, 그 정제감 너머를 보게 되죠.

 

당신의 정체성체 속으로 들어가는 지점에 올 수 있으며, 이 행성에서 체류하는 가운데 당신이 쌓아온 자아감에 의문을 갖고 도전하기 시작하고, 점점 더 많은 것을 깨달으면서 :

“이것은 진짜 내가 아니고, 진정한 내가 아니야.”

 

그때 당신은 여러 번 말했듯, 의식적인 자아가 순수인식이라는 곳에서의 연결감에 올 수 있어요. 이 말의 의미들이 무엇인지 숙고하기 시작할 수 있는데, 메신저가 설명했듯이, 킴의 자서전(My Lives)에 매우 중요한 핵심들이 있는데, 그 핵심들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었습니다. 비록 이전의 가르침에서 모든 것을 받아왔을지라도, 여전히 그것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정말로, 그 참 자아는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에 의해서도 정의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참자아가 자신에 대해 좋게 느끼기 위해, 이 세상에서의 - 어떤 동의, 어떤 성과, 어떤 결과 - 그 어떤 것도 필요하지 않음을 당신이 인정할 수 있죠. 진정한 당신, 의식적인 자아는 그것이 누구이며 무엇인지 스스로가 인정할 때, 스스로에 대해 좋게 느낄 능력을 가집니다. 당신은 현존의 확장이며, 영적인 존재이며, 뭐라고 해도 그것을 지금 당장 당신이 볼 수 있으며, 그것을 생각해낼 수 있습니다. 나는 이것이 영리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은 개념적으로 생각하긴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의식적인 자아의 개념적 전체 관념을 당신에게 주는 것은 당신의 선형적이고, 분석적인 마음을 속여 혼동하게 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개념으로는 해석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 지구에서 익숙한 어떤 것과도 그것은 연관 지을 수 없습니다. 당신이 지상에서 정의될 수 있는 어떤 것도 아님을 인정할 때, 당신은 자신의 자부심이 지상에 어떤 것에도 묶이지 않고, 그것이 당신이 존재한다는 바로 그 사실에서 온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존재한다는 그 사실로 말미암아, 당신은 가치가 있습니다.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소중하게 여겨질 존재입니다. 봐요, 사랑하는 이여, 당신에게 어떤 대상, 어떤 자아가 있는 한, 그 대상물을 당신이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는 한, 진정한 자부심은 올 수 없습니다.



어떻게 성취하나

 

그러므로 당신이 이 인식 수준에 올 때, 자부심의 개념은 시들해진다고 우리는 말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아무런 자아가 없고, 존중도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그저 있는 그대로의 당신으로 자신을 체험할 뿐입니다. 당신은 자기 존중하는 그대로의 당신으로 자신을 체험할 뿐입니다. 당신은 어떤 형태의 자기 존중에 대한 것조차 신경 쓰지 않으며, 높고 낮음의 어떤 잣대도, 아무런 비교도 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사라집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누군가는 당분간 내가 준 목표를 깨닫기 위해 시간이 필요함을 압니다. 자부심뿐만 아니라, 영적인 여정에서 당신이 갖는 다른 여러 개념들에서도, 더 높은 그리스도 신성의 수준에 당신이 오를 때, 개념들이 시들해진다는 것을 당신이 알길 바랍니다. 그들은 의미를 상실합니다. 왜냐하면 더 낮은 의식 수준에서만 그들에게 의미가 있음을 당신이 보기 때문입니다. 더 높은 의식 수준에서, 그 개념들은 더 이상 뚜렷한 의미가 없으며, 아무런 중요성도 없고, 당신 위에서 끌어당길 것이 없습니다. 선형적인 마음을 다시 혼동시키기 위해, 참된 자부심을 얻을 유일한 길은 당신이 자부심이 필요 없는 지점에 오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평가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당신의 바램들을 진정으로 성취할 유일한 길이 바람을 초월하고 더 이상 당신에게 그런 바람이 없는 지점에 오는 것이라 우리가 말할 수 있어요. 그것은 채우는 문제가 아니라, 초월의 문제입니다. 타락한 존재들이 당신이 생각하길 바라는 것 - 그리고 당신을 반응하는 패턴 속에 계속 가두는 최초의 방식들 중 하나가 - 당신에게 어떤 바람이 있고, 그 바람의 대상을 성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에게 자부심을 위한 욕망이 있다면, 자부심을 성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당신이 자부심을 얻을까요? 어떤 누구보다도 더 멀리 점프할 수 있는 존재가 됨으로서 입니다. 이 척도가 성취될 때, 그러면 당신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당신은 그렇지 않겠죠. 당신은 절대로, 결코 어떤 바람이든 성취한다고 해서 진정으로 자부심을 느낄 수 없죠. 당신은 실제로 어떤 욕망도 절대로 채우지 못해요. 당신은 진실로 전체가 될 수 있어야, 욕망을 초월하고 더 이상 결핍을 체험하지 않을 때 자신에 대해 참으로 좋게 느끼게 됩니다. 당신은 자부심의 부족을 더 이상 체험하지 않을 때, 자부심을 가질 것이지만, 그것은 욕망이나, 심지어 소중하게 여기는 자아를 가지려는 욕망까지 초월함으로써만 성취될 수 있어요.

 

의식적인 자아가, 순수인식임을 깨달을 때, 평가될 필요가 없지요. 그것은 사실상 더 이상 자신을 어떤 자아로서 보려 하지 않아요. 그래요, 나는 당신에게 미묘한 개념으로, 까다로운 것을 주고 있어요. 이것이 선형적이고, 분석적인 마음을 속이는 것으로, 극복할 유일한 길은 당신이 그것에 속고 나와 뭔가 더 높은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이 하길 바라는 체험은 이것입니다. 나는 물론, 상승마스터로서 기꺼이 당신을 한걸음 한걸음씩 인도해서 당신이 체험을 하려는 준비가 될 때까지 안내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환상들은 점차 떨어져 나가며 결국 더 이상 거기에 환상이 없게 되면 당신은 제한된 자아감에서 떨어져 나오며 더 이상 아무것도 없게 됩니다.


우리도 이 행성 위에서 우리 자신의 출생 트라우마에 반응하면서 이런 원시자아를 창조했었어요. 우리가 그 원시자아를 극복해갔던 것처럼, 당신도 할 수 있다고 시범보이기 위해 우리는 여기 있는 것뿐이에요. 하나가 한 것은 모두가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그것을 당신이 극복할까요? 좋아요, 우리가 이전에 말해왔듯이, 그 열쇠는 당신이 가진 모든 자아가 특정한 목적을 위해, 특정한 관점으로 창조되었음을 인정하는 거예요. 따라서 본질적으로 그 자아는, 확실한 문제를 가진다고 우리가 말할 수 있어요. 그것은 내재된 문제가 있으며, 당신이 그 자아 내부로부터 볼 때, 그것은 어떻게든 해결되어야 해요. 여러분들이 지구에 뚜렷한 외형적인 변화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를 가지고 이곳에 올 수 있다고 우리는 말했지요. 그런 다음, 이 지구 위에서 당신이 마주쳤던 것에 기초를 둔 어떤 자아를 창조했을 때, 이 자아는 이곳 지상에 분명히 문제가 있으며, 그것이 절대적으로 해결되어야한다고 투사하거나 보는 자아예요. 내가 말했듯이, 전쟁이 있다면, 전쟁은 당신이 해결하기 전에 지구로부터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물론 당신이 그 같은 자아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이것은 아니에요. 설령 당신이 그 자아가 투사한, 모든 전쟁을 제거하는 것과 같이, 그 문제를 해결한다할 지라도, 당신은 외부자아를 자동으로 극복하진 못할 거예요. 그 속임수는 반응 속에서 창조되었던 원시자아가 그 상황을 변화시키거나, 그 문제를 푼다고 해서 당신이 그 원시자아를 극복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기 시작하는 데 있어요.

 

당신은 그것이 분리된 자아이고, 분리된 자아는 환상에 기초하며, 거기에 풀어야 될 문제가 없음을 인정함으로써만 극복할 거예요. 그래요, 지상에 전쟁이 있어요. 그래서 상승마스터들이 모든 여러분처럼 지구로부터 전쟁을 제거하고 싶어 하죠. 거기에 진짜 문제가 있지만, 당신이 당신의 원시자아로부터 자유롭기 위해서, 외부의 문제를 푸는 것으로는 끝내지 못해요. 이 행성 위의 당신 삶, 당신의 자아감과 이 행성으로부터 당신의 출구가 이곳의 모든 상황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당신 안에 있는 그 메커니즘을 해결해야만 그것이 완료될 수 있어요.

 

우리는 다시 성경을 참조해서 내가 말한 곳을 볼 수 있겠나요 :

“이 세상의 왕자가 와도 내 안에 가져갈게 아무것도 없다.”

 

이게 무슨 뜻이죠? 그 의미는 지상에서 당신이 무언가를 해야 하고, 뭔가를 바꿔야 한다는, 여기에서 뭔가를 해결해야 한다며 당신 위에서 끌어당기는 어떤 힘을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에요. 거기엔 당신이 특정한 방식으로 느껴야 하고, 반응해야한다고 말하는 어떤 세력도 없습니다.

..

당신이 처음 지구에 육화할 때 받았던 출생 트라우마에 대해서 이전에 가르침을 주었듯이, 지금 우리는 당신이 이런 출생 트라우마를 통과해 갔을 때, 당신이 어떤 자아를 창조했었다는 이해를 줄 준비가 되었어요. 그것은 정말로 당신이 지구와 관계하는 기본적인 방식은 아니지만, 당신의 트라우마를 다루기 위해 당신은 이 첫 번째 분리된 자아를 창조했었어요. 어떤 의미에서, 이전에 당신이 가졌었던 자아감에서 일어났던 일은, 당신의 4하위체를 창조했듯이 당신이 창조했던 그 자아감은 첫 번째 트라우마의 결과로 죽었습니다.

 

이전에 말했지만 요약하게요, 주목하세요. 처음 지구와 같이 밀도 높은 행성 위에서 육화를 하기 위해, 당신은 (이곳에 오기 전에 당신이 가졌던 의식으로) 당신의 정체성체, 멘탈체, 감정체를 창조했으며 그리고 나서 결국 그 물리적인 몸(즉, 육체와 결부된 마음)을 창조했지요. 이런 3개의 상위체들은 당신이 지구에서 실제로 체험을 갖기 전에 당신의 지구에 대한 삶의 시각에 기초해서 창조되었지요. 그것은 다소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자아였어요. 그런 다음 당신은 최선의 의도를 가지고 창조했던 자아와 함께 하강했는데, 그건 당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마주할 가능성이 어떤 것인지, 이곳에 온 결과 어떤 일이 생길지에 관해 상당한 기대를 갖고 만들었던 것이죠.

 

그런 다음, 당신은 타락한 존재들을 마주치는 출생 트라우마를 겪으면서, 최초의 자아가 죽는 것을 체험했어요. 새로운 자아는 타락한 존재들에게 반응하는 상태에서, 지구의 상황에 대처하는 가운데 만들어졌죠. 어떤 의미에서 의식적인 자아가 순수인식임을 실감할 때 불행이나, 좌절, 성취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순수인식 안에서 아무런 부정적인 느낌들은 없으며, 당신은 지상에서 긍정적인 느낌이라고 부를 것도 없어요. 순수인식 속에서는 단순히 관찰하는 것이지요. 만일 당신이 의식적인 자아의 순수한 인식 속에서 자신을 중심으로 집중한다면, 오로지 지구를 관찰할 수만 있어요. 당신은 평가하거나 심판하지 않아요. 거기엔 아무런 가치 판단이 없으며, 해야 하거나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없어요 : 당신은 그저 관찰하고 있지요.

 

이것이 붓다가 보리수 아래 앉아 명상 속에 있을 때, 마라의 악령들이 곁으로 접근하면서 어떤 식으로든 반응하게 만들려고 시도했던 마지막 의례를 그가 치루면서 입증한 그의 의식 상태에요. 그는 (마라를 물리칠 힘이 있었음에도) 무-집착으로 머물렀고, 반응하는 패턴에서 벗어났고, 순수인식 속에서 지상에서 일어난 것이 무엇인지 맹목적이지 않으며 다만 반응 없이 지켜보기만 했었어요.

 

나의 사랑하는 이여, 물론 당신이 그저 나무 아래 앉아 관찰하기 위해 여기에 있지는 않겠죠. 당신은 지상의 삶 속에 참여하려고 이곳에 있어요. 삶 속에 참여하기 위해 당신에게 무엇이 필요할까요? 당신에게는 하나의 정체성체, 멘탈체, 감정체 그리고 육체가 필요해요. 그 결과 당신은 어떤 자아를 갖게 되죠. 그리고 그 뜻은 당신이 이 자아로부터 물러나, 의식적인 자아의 순수인식 속으로 들어가 오로지 관찰할 수 있다는 의미에요. 이것은 물론, 실제적인 매일의 삶 속에서 당신이 하는 것은 아니에요. 당신의 주의력이 이런 행성 위의 삶에 실제적으로 끌리는 방향으로 향하는 순간, 당신은 (의식적인 자아로서) 당신이 창조해온 그 자아를 통해 삶을 체험하고 있어요. 그래서 의식적인 자아는 좌절, 실망, 거부당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게 되요.

 

이론상으로 그것은 의식적인 자아는 아니에요. 이런 느낌들은 의식적인 자아 안에 있지는 않지만, 의식적인 자아가 이 자아를 통해서 삶을 체험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깊은 자아의 감각 같은 거예요. 심지어 한동안 그 길을 걸어온 많은 사람들조차도 그것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이 이곳에 온 이후에 그들이 창조한 정말로 근본적인 자아이기 때문이에요. 그것은 첫 번째 자아가 죽은 후에 태어난 자아였어요. 그것은 너무 뿌리가 깊고, 대단히 깊고, 너무 미묘해서 당신이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죠. 당신은 지구상의 삶을 체험하기 위해 이것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자아들이 가도록 허용해왔다

 

우리는 뚜렷한 상황과 관련된 보다 더 표면적인 자아들의 개념을 당신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 목적은 당신이 이미 이런 자아들을 어느 정도 보고 있음을 당신이 알도록 돕기 위해서 에요. 당신은 영적인 길을 걸어왔지요, 설령 당신이 단시간 동안 걸었다해도요. 한동안 당신이 그 길을 따라왔다면, 이미 이런 외부자아들을 어느 정도 보고 있으며, 외부자아들로부터 당신 자신을 분리하고 있고 그들을 가도록 허용해왔겠죠.


당신은 이미 그 과정에 익숙해요. 한번 당신이 그것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고 당신의 길을 고찰하면서, 이미 이런 자아들을 어느 정도 가게 놔두고 있음을 (어쩌면 그것을 의식적으로 인식하지는 않았겠지만) 당신은 실감해요. 당신이 영적인 길을 찾기 이전에 했던 방식으로 오늘 반응하지는 않아요. 당신이 초월해간, 뒤에 남기고 떠난 반응하는 패턴들이 있는데, 그것은 당신이 이런 외부자아들을 극복해왔기 때문이죠. 내가 여기서 알려주고 싶은 것은 외부자아는 그저 외부자아라는 것이에요. 당신은 당신에게 화내는 사람들을 다루는 방식과 관련된 어떤 외부자아를 가질 수 있어요. 이것은 물론 당신의 출생 트라우마의 결과로 당신이 만든 자아보다 좀 더 명확한 외부자아이지만, 그들도 근본적으로는 같은 식으로 창조된 것이에요.

 

그들 두 개가 다 환상에 기초를 두고 있으므로 그들을 극복하기 위한 방식은 정말로 같은 방식이에요. 당신이 거기에 어떤 외부자아가 있음을 확인하게 되고 이것을 더 이상 갖고 싶지 않다는 선택을 당신이 하는 거예요. 그때 당신은 그것을 가도록 허용할 수 있지요. 그렇지만 우주적(cosmic, 포괄적) 출생 트라우마를 위해 그것이 나타났을 때, 그것을 당신이 창조했고, 우리는 그것을 원시자아(primal self)라고 부를 수 있는데, 이것은 물론 더 미묘하기 때문에 알기가 어려워요.

 

 

첫 번째 육화의 자아

 

당신이 지구를 체험하기 전에 창조했던 자아와 함께 육화 속으로 내려왔는데, 그 자아는 죽고, 당신은 또 다른 자아를 창조했다고 내가 말할 때, 그것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글쎄요, 나의 사랑하는 이여, 그것의 의미는 이전의 자아가 죽었을 때, 당신은 이 자아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참조 틀(frame of reference)을 상실했다는 뜻입니다. 다른 말로, 당신이 내려오면서 함께 했던 자아는 자연행성에서의 당신의 삶에 기초했던, 더 높은 영역에서 당신이 가졌던 그 관점에 기초해서 창조됐다는 것이에요. 그것은 물론 불완전한 자아였어요. 왜냐하면 그것은 이곳 생활이 어떠할지 잘 몰랐으니까요.

 

그것이 알았던 것은 지구상의 삶에 어떤 대안이 있고, 삶의 더 나은 형태가 있다는 것이죠 ;

거기엔 무엇인가 다른 것이 있다는 것이죠.

당신이 그 트라우마를 겪을 때 그 자아는 죽고, 당신은 적어도 의식적인 수준에서 그 참조 틀을 상실합니다.

 

이 말은 이제 당신이 삶을 보기 위한 유일한 방식으로 생각하거나 체험하는 출발이 이제 새롭게 창조된 새로운 자아, 원시자아를 통해서 삶을 보는 것이며, 그것은 당신이 출생 트라우마와 지구의 상황들에 반응하는 상태로 창조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그 위에 표면적인 자아들보다 이 자아를 확인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것은 당신을 위해 더 많은 작업이 걸릴 것이지만, 우리는 그 가르침과 도구들을 주고 있습니다. 당신의 출생 트라우마와 접촉하기 위한 마더 마리의 도구는 당신이 창조했던 자아에 대한 더 큰 인식, 상당한 자각을 얻는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도구로 당신이 그것으로부터 자신과 분리를 시작할 수 있지요. 어떤 의미에서 당신은 그 자아를 통해, 그 자아 내부로부터 삶을 보는 대신 그 바깥에서 그 자아를 보기 시작할 수 있어요.

 

 

더 깊은 자아를 가도록 허용하기

 

확신하건대 당신이 어떤 자아의 내부에 있는 한, 그 자아를 보지 못한다는 것은 분명해요. 당신이 노란 색안경을 끼면서 이것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그 안경을 보지 못해요. 자아를 보기 위해서, 당신은 그 밖으로 나와야 해요. 물론, 우리가 중점적으로 당신을 데려가려는 것은 점차 당신이 표면적인 자아와 영들을 모두 다 가게 허용하는 곳의 과정으로, 마침내 당신에게 유일하게 남게 되는 그 원시자아가 있는 지점까지, 당신을 내려가게 하는 것이에요.

 

당신이 이 과정을 통과해가고 나면, 당신에게 하나의 원시자아가 있다고 실감할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해요. 그것은 다른 자아들보다 더 미묘하지만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창조된 하나의 자아에요. 그때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이것이 진짜 당신이 아님을 인정하기 시작할 수 있어요. 그것은 지상에서 당신이 마주쳤던 아주 어렵고, 대단히 충격적인 상황에 대응하는 가운데 창조되었던 자아였어요.

 

다시 말해, 여기 우리 쪽에서는 전혀 비난하는 것이 없어요. 우리도 육화 했었어요 ; 

우리도 이 행성 위에서 우리 자신의 출생 트라우마에 반응하면서 이런 원시자아를 창조했었어요. 


우리가 그 원시자아를 극복해갔던 것처럼, 당신도 할 수 있다고 시범보이기 위해 우리는 여기 있는 것뿐이에요.

하나가 한 것은 모두가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그것을 당신이 극복할까요? 좋아요, 우리가 이전에 말해왔듯이, 그 열쇠는 당신이 가진 모든 자아가 특정한 목적을 위해, 특정한 관점으로 창조되었음을 인정하는 거예요. 따라서 본질적으로 그 자아는, 확실한 문제를 가진다고 우리가 말할 수 있어요. 그것은 내재된 문제가 있으며, 당신이 그 자아 내부로부터 볼 때, 그것은 어떻게든 해결되어야 해요. 여러분들이 지구에 뚜렷한 외형적인 변화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를 가지고 이곳에 올 수 있다고 우리는 말했지요. 그런 다음, 이 지구 위에서 당신이 마주쳤던 것에 기초를 둔 어떤 자아를 창조했을 때, 이 자아는 이곳 지상에 분명히 문제가 있으며, 그것이 절대적으로 해결되어야한다고 투사하거나 보는 자아예요. 내가 말했듯이, 전쟁이 있다면, 전쟁은 당신이 해결하기 전에 지구로부터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물론 당신이 그 같은 자아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이것은 아니에요. 설령 당신이 그 자아가 투사한, 모든 전쟁을 제거하는 것과 같이, 그 문제를 해결한다할 지라도, 당신은 외부자아를 자동으로 극복하진 못할 거예요. 그 속임수는 반응 속에서 창조되었던 원시자아가 그 상황을 변화시키거나, 그 문제를 푼다고 해서 당신이 원시자아를 극복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기 시작하는 데 있어요.

 

당신은 그것이 분리된 자아이고, 분리된 자아는 환상에 기초하며, 거기에 풀어야 될 문제가 없음을 인정함으로써만 극복할 거예요. 그래요, 지상에 전쟁이 있어요. 그래서 상승마스터들이 모든 여러분처럼 지구로부터 전쟁을 제거하고 싶어 하죠. 거기에 진짜 문제가 있지만, 당신이 당신의 원시자아로부터 자유롭기 위해서, 외부의 문제를 푸는 것으로는 끝내지 못해요. 이 행성 위의 당신 삶, 당신의 자아감과 이 행성으로부터 당신의 출구가 이곳의 모든 상황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당신 안에 있는 그 메커니즘을 해결해야만 그것이 완료될 수 있어요.

 

우리는 다시 성경을 참조해서 내가 말한 곳을 볼 수 있겠나요 :

“이 세상의 왕자가 와도 내 안에 가져갈게 아무것도 없다.”

 

이게 무슨 뜻이죠? 그 의미는 지상에서 당신이 무언가를 해야 하고, 뭔가를 바꿔야 한다는, 여기에서 뭔가를 해결해야 한다며 당신 위에서 끌어당기는 어떤 힘을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에요. 당신이 특정한 방식으로 느껴야 하고, 특정한 방식으로 반응해야한다고 지령하는 어떤 세력도 거기엔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나기

 

이것은 지상의 존재로서 당신 자신을 당신이 어떻게 볼지 채색된 어떤 자아를 창조하게 됩니다. 이것은 최종적 자아, 당신을 놓아줄 수 있는 최초의 자아로서, 당신이 그것을 가게 놔둘 수 있어요. 당신은 증대(증식)되도록 내려놓을 수 있어요. 당신이 이 자아를 죽게 놔두고 나면 당신의 현존과 상당한 접촉의 설립위에 기반을 두고, 당신이 현재 갖는 이해에 기초한 새로운 정체감 속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나게 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것은 지구에 반응하는 외부적인 두려움에 기초한 자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현존에게 반응하는 자아, 혹은 확장체이며, 당신이 영적인 존재, 순수인식이라는 당신의 현존과 그리스도 실체의 개성으로, 그것은 지상의 어떤 것에 의해서도 바뀌거나 영향 받을 수 없습니다.

 

그때, 이 원시자아를 극복하는 것이 가능하며 지상의 삶을 긍정적인 것으로 보는 정체감 속으로 당신이 재탄생됩니다. 이제 당신은 긍정적인 시간, 긍정적인 목표, 긍정적인 감각을 가집니다. 그것은 당신이 절대적으로 풀어야할 문제를 갖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당신은 여기에서 존재하는데 의미가 있음을 실감합니다. 왜냐하면 이곳에 단지 있기 때문에, 당신이 어둠속에서 빛을 비추니까요. 당신은 사람들에게 어떤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는데 그것은 이원성 의식에 대안이 있음을, 고통에 대한이 있다는 것을, 모든 이들 속의 교란(미망)된 마음 상태에 대안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비-정상이 정상이 될 때

 

지상의 모든 사람들이 불행하고 불만을 느끼고 불안해 한다는 것은 완벽한 사실입니다. 그것은 기능이 작동하기 위해, 불균형 상태가 정상처럼 보이는 지점에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산주의가 그렇게 오랫동안 생존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것이 정상이라 받아들였고, 그렇게 그들은 공산주의와 함께 살 수 있었으며, 그런 다음 그들은 그런 식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들이 성장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기능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당신은 같은 것을 해왔습니다 :

당신이 기능하도록 해주는 어느 정도의 표준을 만들었습니다. 당신이 여기 지상에서 살아갈 길을 찾아 처음 출생 트라우마를 받았을 때 당신이 가졌던 그 느낌을 일으킬 상황들을 피하게 됩니다.

 

그것은 거의 당신이 원시자아를 잠들게 할 길을 찾아, 혼수상태 속에 놓았던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그것을 자극하지 않을 외부 상황을 만들 방법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여러 생애동안 실제로 이런 식으로 살면서 외부 자아들의 일부를 제거하면서 진전을 이룰 수 있지만 사실은 절대로 원시자아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상승마스터 가르침을 수십 년간 따라온 상승마스터 학생들이 상당한 전진을 하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시자아를 보지도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이 반드시 틀렸다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준비가 될 때까지는 그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원시자아를 보려고 시작하지 않는다면, 실제로 당신이 침체되는 지점에 오게 됩니다. 어쩌면 당신은 그 생의 나머지 기간 동안 성장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 안에 뭔가 만지고 싶지 않은, 아주 대단히 다루고 싶지 않은 그런 감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분 이동

 

당신이 많은 다른 자아들을 가게 해왔고 그것은 문제가 아니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어요. 이 자아는 당신이 가게 할 수 있다고 느끼지 않는데, 그렇게 하면 당신이 죽을 거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죽은 것입니다. 나의 사랑이여, 그것은 사실이에요. 당신은 죽을 거예요. “지상의 존재로서 자신을 보는 그 ‘당신’, 그 ‘자아’는 죽을 것입니다.” 진짜 당신이 죽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물론 왜냐하면 당신이 점차 창조해야하는 새로운 자아 속으로 당신이 다시 태어나기 때문이죠.

 

나의 사랑이여, 우리가 완벽하게 인식하는 것은, 우리가 당신더러 이곳에서 하라고 (출생 트라우마와 지구의 체류에 대한 최근 가르침 속에) 요청하는 것이 아주, 아주 복잡한 과제임을 당신도 본다는 거죠. 그것이 손가락 펴는 일처럼 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시간이 걸리고, 아마도 몇 년, 아마도 수십 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점차 그 오랜 자아를 깨고 동시에 새로운 자아를 창조하니까요.

 

그건 복잡한 일입니다만, 할 수 있는 일이고, 당신은 이미 하고 있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묘사하는 것은 어쩌면 매우 극적으로 들리겠지만 그렇게 드라마틱한 건 아닙니다. 당신이 그 길을 걸어가면서, 더 표면적인 자아들의 일부를 포기하면서, 또한 긍정적인 시간에 기초한, 가르침의 이해에 기초한 새로운 자아감을 창조합니다. 원시자아를 당신이 완전해 깨뜨려야 원시자아가 죽고, 당신이 아무것도 없으며 그런 다음 당신이 새로운 자아를 세우기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그런 식으로 작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오랜 것을 무너뜨리는 동시에 새로운 것을 쌓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 뭔가요? 그래요, 그것은 단순히 이래요. 이것을 여러분 모두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 원시자아 대부분을 당신이 무너뜨리는 지점에 오게 됩니다. 당신은 새로운 자아를 창조하고 있지만, 당신의 존재 내부에 아직도 그 원시자아와 동일시되는 지점이 있어요. 당신은 여전히 그 원시자아를 통해 지상의 삶을 보고 있지요. 그 원시자아를 죽게 놔두는 것에 대해 내가 말할 때, 그때 당신은 마침내 그것을 보고, 그 자아를 보고 그것을 가게 놔둘 수 있는 때가 옵니다. 당신은 그 원시자아를 죽게 놔둘 수 있어요. 그때가 당신이 재탄생한다고 내가 말하는 때입니다.

 

실제로 일어나는 일은, 당신의 정체의 초점, 당신의 정체 중심이 그 원시자아로부터 당신이 쌓아가는 새로운 자아로 이동합니다. 문득, 당신은 부정적인 지구와 지구의 삶에 대한 시각에서 벗어나 긍정성을 통해 삶을 이제 보고 있습니다. 당신은 자신을 그 긍정을 통해 보고 있어요. 당신이 지구에서 무엇을 할 수 있거나 할 수 없으며, 왜 여기에 있고, 여기 온 것이 어리석었다든지, 이런저런 부정적인 시각을 더 이상 갖지 않습니다. 그것은 사라졌습니다. 그것은 죽습니다.

 

 

죽음이 당신의 동맹이 될 때

 

나의 사랑이여, 마지막으로 정복되어야 할 적은 죽음이라는 성경구절이 있잖아요.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고전 15:26)” 그것은 물리적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모두가 영적인 사람들이고, 모두가 그 물리적 몸이 죽지만 계속되면서 여러 분 이전에 살았다는 것을 인정하잖아요. 몸은 오고, 몸은 가지만 나는 영원히 계속되어요.

 

여기서 일어나는 것은 당신(진짜 당신)이 죽는다는 것이 아니라 글자 그대로 죽는 것은 어떤 자아로서 “당신”이 거기에 있다는 것이죠. 이 자아는 물론, 죽는 것에 저항할 거예요. 그것이 자기-인식을 갖지는 않지만, 죽음에 저항할 만큼 충분한 의식이 있어요. 그것은 물론 죽을 때 당신이 죽을 거라는 것을 당신에게 투사할 거예요. 그래서 당신은 죽음에 대한 당신의 시각을 재고할 지점에 와야 해요. 죽음이 정말로 적인가요?

 

당신 정체의 핵심이 시공간을 넘어간 영적인 영역 속에 있는, 당신의 현존임을 인정할 때, 당신은 당신의 현존이 죽지 못한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의식적인 자아가 현존의 확장체이고 죽을 수 없다는 말을 여러 번 당신에게 했어요. 당신이 순수인식의 감각(당신이 외부자아 이상이라는 감각, 당신이 지상의 어떤 것 이상이라는 감각)에 접촉되기 시작할 때, 당신은 당신이 죽지 않음을 깨닫는 곳으로 전환할 수 있어요.


그건 그저 “당신”이라는 당신의 감각일 뿐이고, 자아감이며, 죽을 수 있다는 당신의 감각일 뿐입니다. 당신의 자아감이 제한되었으니까, 이 자아의 죽음은 정말로 당신에게 손실인가요? 아니면 당신 자신의 부정적인 견해가 죽기 때문에 그리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재탄생하기에 당신에게 이득인가요? 당신은, 다른 말로 그 자아가 죽은 이후 더욱 자유롭습니다.

 

마지막 적으로서 죽음을 정복한다는 의미가 뭘까요? 그건 죽음이 당신의 적이 아님을 인정한다는 뜻이에요. 죽음은 당신의 친구에요. 죽음은 제한된 자아를 죽게 할 도구이며, 그로부터 자유를 얻는 거예요. 당연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에 저항해요. 왜냐하면 그들은 너무나 자신의 몸에 동일시되었고, 심지어 그 몸이 특정한 인식을 가지고, 생존본능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그로 인해 자아는 죽음에 저항하기 때문이에요. 그 분리된 자아가 죽을 때 당신이 죽지 않을 것을 당신은 알죠. 우리는 여기서 물리적 죽음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아요.

 

분명히, 이것은 자살숭배가 아닙니다. 나의 사랑이여, 그 분리된 자아의 죽음과 죽음에 저항하며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당신이 죽음이 일어나도록 허용하는 지점에 오는 것에 대해 우리는 말하고 있어요. 이런 분리된 자아의 죽음이후 당신이 더 자유로워짐을 당신이 실감하기에 당신은 환영하죠. 그것이 부활의 진정한 의미이죠.

 

 

참된 부활

 

일부 크리스천들이 몽상하는 것처럼, 부활은 사실 육체적인 부활이 아닙니다.

그것은 첫 째로 영적인 입문입니다.

 

당신은 내가 :

“나의 하나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하면서 십자가에 매달려 처음 울부짖었을 때를 보았죠.

 

왜 내가 이렇게 했을까요? 그것은 그 지점까지도,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든지 기적을 만들고, 나를 구하기 위해 천사들을 보내 내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어떤 자아가 나에게 있었어요. 그 다음 내가 거기 매달려서 이것이 환상이었음을 깨달았죠. 그것은 이런 착각을 가졌던 분리된 자아였어요. 그것은 사실 내 출생 트라우마의 결과로 내가 쌓았었던 분리된 자아였어요. 그것이 나의 원시 분리자아였어요.

 

내가 지구에 처음 육화하러 오기 전에, 나는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아주 잘 인식했었어요. 나는 이 행성 위 물질적 영역 속에서 일하는 하나님의 힘을 위한 열린 문이 되기 위해 지구에 육화를 할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매우 잘 인식하고 있었어요. 나는 이것을 하려고 자원했지만, 내가 하나님을 위해 뭔가를 했을 때 하나님이 나에게 일어나는 정말로 나쁜 뭔가를 예방해줄 거라는 기대도 쌓았었지요. 그러기에, 사태가 정말로 나빠졌을 때, 하나님이 와서 기적을 통해 나를 구할 거라고 여겼어요.

 

이것이 내가 쌓은 자아였고, 이것은 내가 육화로 하강했을 때 내가 가졌던 자아였어요. 그 다음, 내가 출생 트라우마를 받았을 때, 실제로 나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실감했어요. 하나님은 내가 처했던 이렇게 아주 힘든 상황으로부터 기적을 통해 나를 구원하지 않을 거란 것이 나의 최초의 출생 트라우마로 이끌었어요.

 

나는 원시자아를 창조함으로써 이것에 반응했고, 그 원시자아는 왜 그런 상황에서 나를 구하지 않았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자아였지요. 동시에, 하나님이 자유의지를 방해할 수가 없으므로 어떤 경우엔 나를 구조하지 못한다고, 사실상, 그 자유의지를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으려했어요. 나는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만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필요로 한다면 하나님이 나를 구할 거라는 기대를 여전히 가졌었어요.

 

나의 원시자아가 믿어야했던 것은, 설령 나에게는 아주 충격적이었지만, 내가 이것을 다룰 수 있기에 내가 정말로 구원을 필요로 하지 않았으니 그 상황 속에서는 충분했다고 믿었어요. 그렇지만 내가 정말로 필요로 하는 상황이 오게 된다면, 하나님이 나를 구원할거라 믿었어요. 나의 마지막 육화에서, 아주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 나는 물리적으로 십자가에 매달려 갑자기 이 원시자아와 이 기대와 대면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내가 진실로, 진실로 구원을 필요로 한 상황들 가운데 하나이니 이제 하나님이 나를 구할 것이라 기대했어요.

 

나는 그 현실, 완전한 현실, 처음으로 자유의지의 완전한 실체를 보게 되었어요. 나는 그것을 정말로 보고 하나님이 나를 구하지 않을 것을 실감했어요. 그때, 이것을 다룰 또 다른 자아를 창조하는 대신, 나는 갑자기 이것이 비-실재한 자아임을 보았죠. 이것은 단지 완전한 환상이라는 것을, 바깥에서 그것을 보고, 그때 성경에서 말한 것처럼, 나는 “그 유령을 포기합니다.” 나는 내가 어쨌든 특별하고 그래서 내가 하나님을 위한 상당한 기적을 일으키는 타이틀을 받았다는 것이 뭔가 이 지구 위에서 하나님을 위해 해왔기 때문이라는 이 자아를 포기하였죠. 나는 그것을 포기했어요. 그것을 가도록 허용한 다음 내 몸이 죽었지만, 이 상황의 진짜 중요성은 내가 영적으로 재탄생했다는 것이죠.

 

그 분리된 자아, 그 원시자아는 죽고 나는 재탄생했어요. 그런 다음 나는 지상에 다시 육화할 필요가 없었어요. 나는 지구를 놓아줄 수 있었죠. 설령 내가 물질적 몸을 구현하기 위한 시혜를 받았고, 이것은 주로 크리스천 운동이 진행되게 하는 것이었고, 나의 원시자아와는 아무 관련이 없이 특정한 외형적 바램들을 극복하기 위한 것이었다 해도요. 그 과정은 사실 하나의 자아를 가게 놔두면서, 어떤 의미로, 당신이 그 원시자아를 죽게 허용할 때, 당신이 죽은 거라고 느끼는 체험을 통과해가야 한다는 뜻이지요. 당신은 죽을 거라고 느낍니다.

 

 

죽음을 끌어안기

 

지금, 만일 당신이 임사체험에 대한 것을 읽어보았다면,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주 위험하고,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임사체험을 한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보게 될 거예요. 한동안 그들의 생존본능으로 그 몸을 떠난다는 것에 저항하게 합니다. 그런 다음 그들이 갑자기 내면의 평화를 느끼고 이제 그 몸을 가게 하는 지점에 오면서 말합니다 :

“무엇이 오든~” 그 내려놓음 속에 그들은 그 몸을 떠나게 됩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유체이탈 체험을 하고, 몸으로 돌아와 그 이야기를 합니다. 당신은 그 원시자아를 확인하는 지점에 실제로 와서, 그것이 죽을 필요가 있고, 그 시간이 바로 거기임을 압니다. 그러면 당신은 그 원시자아의 죽음에 저항하는 대신, 따르게 됩니다. 당신은 그것에 맡깁니다.

 

당신은 평화로움을 느끼며 말합니다 :

“그것이 죽게 내버려둔다. 무엇이 오든, 혹은 나의 의지가 아닌 그대의 뜻으로 이루어진다.”

 

당신은 그저 그것을 허용하며, 자신을 이 과정을 통과해 가게 허용하는데 그것은 죽음처럼 느낄 수 있고, 당신이 뭔가를 가게 허용하는 것 같지요. 그것은 당신이 가도록 허용하기 때문이에요. 물론 당신은 이 분리된 자아가 가게 허용한 이후에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자기-인식을 갖는다는 것을 체험합니다. 그때 당신은 당신의 신분을 새로운 자아로 이동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그 자아로 그리고 바울이 표현한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존재”로 교체될 수 있는 때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것을 즉각 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 구술문을 듣거나 읽은 결과로 그걸 곧바로 하라고 요청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과정을 숙고하고 그 과정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요청하는 거예요. 당신이 자신의 원시자아의 대부분을 먹어치웠기 때문에 당신이 준비가 된 지점에 올 때 당신은 새로운 자아를 만드는데, 그것은 사실 그렇게 더 이상 극적인 것은 아니며, (그것은 그저 당신의 정체의 집중이 그 원시자아에서 벗어나 새로운 자아 위로 의식 안에서의 이동을 만드는 문제에 불과하다.) 그때 당신은 그 과정에 저항하지 않지요.

 

당신은 느껴요 :

“오, 나는 준비되었어, 그저 넌 가버려!”

 

당신은 죽음을 끌어안아요. 당신은 그 원시자아의 죽음을 안지요. 당신은 당신의 친구처럼 죽음을 안아요. 당신은 그것과 싸우지 않아요. 그것에 화내거나 저항하지 않아요. 그것을 안지만, 죽음으로서가 아니라 부활로서, 새로운 시작으로 서요.

 

 

지구에 온 당신의 이유를 완수하기

 

나의 사랑이여, 그때 당신이 실제로 지구에 온 당신의 최초의 이유를 성취하기 시작할 수 있어요. 당신은 무엇을 하는 것으로, 뭔가를 바꾸는 것으로 다른 이들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그것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당신은 그저 당신이 누구인지로 존재하는 것으로, 그리고 그 빛, 그 존재, 그 의식, 당신 개성의 매트릭스를 방사하는 것으로, 당신의 이유를 성취하는 거예요.


당신이 풀어야할 특정한 문제가 있다거나 성취해야할 목표는 없어요. 그저 여기에 존재하는 것이 당신이 여기에 와서 하려는 것임을 당신이 깨달아요. 당신이 누구인지는 다른 이의 선택에 의존하는 방식에 있지 않으니 이것 안에서 성취했다고 느껴요. 당신은 당신이 누구인지가 되기 위해 다른 이들의 선택을 바꿀 필요가 없어요.

 

아마도 원시자아가 하려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당신이 인정하나요? 그 원시자아의 핵심 믿음이 뭔가요? 나의 사랑이여, 그것은 당신 자신으로 존재하는가, 당신이 누구라는 것이 충분히 좋지 않다는 것이죠. 아니면 이 행성 위가 나쁘다는 것이죠. 이 행성 위에서 환영받지 못할 거라던가요.


다른 말로, 이곳에 당신이 오기 전, 당신은 여기 오는 것으로 인해 그리고 당신이라는 존재로 인해 당신은 사람들이 이것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라 기대했어요. 그때 당신은 타락한 존재나 대부분의 사람들 그 누구도 당신을 안지도 환영하지도 받아들이지도 않음을 인정했어요. 외관상 당신은 허락받지 않았거나 이 행성에서 당신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어요. 혹은 있는 그대로의 당신으로 충분하지 않거나요.

 

어떤 의미에서 당신이 해온 모든 것, 그 출생 트라우마 이후 당신에게 일어났던 모든 것은 당신이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을 당신이 억압하는 것이었어요. 이것이 당신이 되찾을 수 있는 것이고, 당신이 그것을 되찾을 때, 그 행성위에서 영향을 미치게 되요. 당신은 무엇인가에 무-집착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상의 어떤 것을 바꾸려는 당신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당신이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까닭은 이것이 당신에게 가장 큰 기쁨과 성취감을 주기 때문이에요.

 

당신은 지상에서 당신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이 이 행성 위 상황들 모두를 대면하는 가운데 당신으로서 존재하는 것임을 인정하죠. 당신은 거기 서 있을 수 있고, 이것 모두에 의해 손상 받지 않을 수 있어요. 마치 여러 방식으로 유혹하려는 마라의 악령들을 마주한 보리수 아래 붓다처럼. 당신은 반응 없이, 지상의 서커스를 보고, 마라의 악령들을 볼 수 있지요.


계속 일상 속에서 기능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고, 일하고, 아이들을 키우고, 뭐든 하면서 여전히 당신의 빛을 비추고 있어요. 당신이 하는 모든 것 속에서 당신이 누구인지 표현하는 그 즐거움, 그 흐름을 당신은 느낍니다. 문득, 영적인 활동과 비-영적인 활동 사이의 경계선이 의미 없게 되고 모든 것이 영적인 활동이 됩니다.

 

모든 것은 당신이 누구인지의 표현이에요. 모든 것은 당신에게 기쁨과 성취감을 줍니다. 거기에는 옳고 그름이나 이것저것이니 하는 것이 없어요. 이것이 이 행성 위에서 당신이 최대의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왜냐하면 이것이 집단의식을 끌어올리기 때문이죠. 그것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줄 거예요. 그것을 위해 열린 사람들은 일상의 인간생활에서 그들이 보는 것에 대안이 있음을 깨닫게 되요.

 

다시 말해, 당신은 다른 이들이 하지 않는 것에 집착하지 않아요. 당신은 그것에 집착하지 않아요. 당신은 단지 있는 그대로 당신에게 집중하고 이것을 즐기죠. 그런 다음 당신은 무엇이 일어나든 그저 “무엇이든 와도 좋아”라는 태도를 가져요. 당신에게는 계획이 없고, 외형적인 의지가 없어요. 오직 삶이 펼쳐지길 허용하고 있어요.


우리가 이전에 말했듯이, 그것은 생명의 강 속에서 존재하는 것이죠. 그건 생명의 강과 함께 흘러가요. 나의 사랑이여, 그것이 진정한 그리스도 신성을 실증하는 것이에요. 그것은 많은 크리스천들이나 심지어 상승마스터 학생들이 내세우는 것 같이, 다시 말해, 이런 기적들 모두를 한다거나 다른 눈에 띄는 표명들을 하는 등 드라마틱한 것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사랑하는 이여, 아주 중요하고 대단히 높은 그리스도 신성의 측면은 (그리고 거기에는 몇 개가 있는데) 완전히 긍정적인 태도와 삶의 견해로 일상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에요. 이것이 그리스도 신성의 실증이 아닌가요? 정말로 그러해요.

 

그것은 내가 내 마지막 육화 때 하지 않았던 것이었어요. 나는 당신에게 그것을 허가해요. 그렇지만 당신은 내가 했던 것보다 더 위대한 것을 해야 한다고 내가 말하지 않던가요? 이것이 2,000년 전에 내가 통달하지 않았던 더 위대한 일들의 한 보기에요.

  

 

나의 원시자아로부터 자유를 기원합니다

  

스스로 있는 나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신성한 어머니의 모든 대표자들, 특히 예수를 불러 내 원시자아를 극복하게 도와달라고 요청합니다. 나의 원시자아가 삶을 보는 나의 방식을 어떻게 채색하는지를 보게 도와주세요.


  

Part 1

 

1. 예수, 내가 지상에 처음 왔을 때 받았던 트라우마와 다시 연결되도록 나를 도와주세요. 이 트라우마를 다루기 위해 내가 창조한 분리된 자아를 보게 도와주세요.

 

오, 예수, 축복의 내 형제여, 당신이 다져놓은 그 길을 내가 걸어요.

우리 모두에게 위대한 모범인 당신의 내면의 부름을 내가 따라 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2. 예수, 원시자아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깊은 자아감임을 내가 보게 도와주세요. 그것은 너무 뿌리가 깊고, 아주 깊으며, 대단히 미묘해서 우리가 그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우리는 이것만이 지상의 삶을 체험하기 위해 유일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오, 예수, 내면의 시야가 열리니, 옳음을 증명하고 싶어 하는 에고가 바라는 것을,

나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과 하나 되고 싶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3. 예수, 나의 원시자아가 이미 내가 극복해온 다른 자아들과 같은 것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것은 환영에 기초한 것이며,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길은 거기에 어떤 외부자아가 있음을 확인한 다음 내가 더 이상 이것을 갖고 다니고 싶지 않다는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오, 예수, 이제 내가 분명히 보니, 나에게 주어진 지식의 열쇠인,

나의 그리스도 자아를 이로써 끌어안으니, 내면의 구체를 당신이 가득 채웁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4. 예수, 원시자아에 대한 더 큰 인식을 얻어 내가 그것으로부터 내 자신을 분리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 자아로부터, 그 자아 내부로부터 삶을 보는 대신 바깥에서 그 자아를 보기 시작하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나의 뱀 같은 거짓말을 보여주니, 내 눈의 들보가 드러나고,

당신이 내게 준 그리스도 통찰력으로, 나는 영원히 하나 됨 속에 삽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5. 예수, 나의 원시자아가 진짜 내가 아님을 실감하는 변화를 만들게 도와주세요. 그것은 지상에서 내가 마주쳤던 아주 힘들고, 충격적인 상황에 반응하면서 창조되었던 자아입니다. 나는 여기로 왔을 때 그것을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오, 예수, 나는 진실로 유순하므로, 비난자가 나를 공격할 때,

다른 쪽 뺨을 돌려대고, 내면으로 들어가 당신과 하나 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6. 예수, 나의 원시자아가 특정한 시각, 특정한 목적을 위해 창조된 것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따라서 그 자아에게는 내재된 문제가 있으며 내가 그 자아 내부로부터 볼 때, 그 문제를 내가 풀어야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 예수, 나는 에고를 죽게 놔두고, 모든 세속적인 집착을 넘겨주니,

죽은 자는 죽은 자가 묻게 하고, 나는 당신과 함께 걸어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7. 예수, 문제를 풀려는 것은 원시자아를 극복할 길이 아님을 보게 도와주세요. 설령 그 자아가 투사한 문제를 내가 풀었다 하더라도, 나는 자동적으로 외부자아를 극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오, 예수, 내가 더 높은 사랑을 통과해서 악마의 시럼 위로 오르게 도와주오,

분리된 자아가 비-실재함을 보여주니, 나의 형체 없는 자아가 드러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8. 예수, 내가 그 문제를 풀거나 원시자아가 창조되었던 그 상황을 바꾼다 해서 그 원시자아를 극복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그것이 나에게 무엇이든, 가게 놔두고 당신을 따르며,

모든 시험을 통과하여, 당신과 영원한 휴식을 찾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9. 예수, 그것이 분리된 자아이고, 환상에 기초한 것이며, 거기에는 풀어야 될 문제가 없음을 인정함으로써만 그 원시자아를 내가 극복하리라는 것을 보게 도와주세요.

 

오, 예수, 불꽃같은 나의 마스터여, 나의 심장을 그대 속으로 녹아드니,

나는 가슴과 마음과 영혼을 다해 사랑하며, 하나님은 나의 최고 목표입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Part 2

 

1. 예수, 타락한 존재들에게 거절당했다고 느끼는 원시자아를 내가 창조했는지 보게 도와주세요. 나의 원시자아가 삶에 대해 일반적인 불행함을 가지고, 실망감을 느끼며, 이곳의 상황에 충격 받아, 어떤 것을 바꾸는데 있어 무력감을 느끼게 되어 이곳에 온 것이 실수였다고 느끼게 만드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축복의 내 형제여, 당신이 다져놓은 그 길을 내가 걸어요.

우리 모두에게 위대한 모범인 당신의 내면의 부름을 나는 따라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2. 예수, 나의 원시자아가 무엇인지, 그 핵심이 무엇이며, 반응이 무엇인지, 그 뒤의 믿음이 무엇인지를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 원시자아는 지구가 무엇과 같으며 지구의 첫 번째 감각이 무엇인지, 어떤 첫 번째 느낌을 나에게 주고 있음을 내가 인정하도록 도와주세요.

 

오, 예수, 내면의 시야가 열리니, 옮음을 증명하고 싶어 하는 에고가 바라는 것을,

나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과 하나 되고 싶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3. 예수, 그 느낌과 믿음이 무엇인지 확인해서 내가 출생 트라우마에 노출되었을 때 했던 나의 결정, “다시는 이런 것을 체험하고 싶지 않아”라고 한 그 결심을 볼 수 있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이제 내가 분명히 보니, 나에게 주어진 지식의 열쇠인,

나의 그리스도 자아를 이로써 끌어안으니, 내면의 구체를 당신이 가득 채웁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4. 예수, 내가 다시는 체험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 무엇인지를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여기 지상의 시점에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이고 어떻게 삶에 대해 접근할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내가 했던 결정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나의 뱀 같은 거짓말을 보여주니, 내 눈의 들보가 드러나고,

당신이 내게 준 그리스도 통찰력으로, 나는 영원히 하나 됨 속에 삽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5. 예수, 출생 트라우마가 나에게 너무 큰 충격이라 이곳에 오기 위해 내가 가졌었던 최초의 미션이 성취되지 못하리라 느꼈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차이를 만들 수 없고, 지상에 어떤 것도 변화시킬 수 없어서 여기 온 것이 실수였다고 느꼈습니다.

 

오, 예수, 나는 진실로 유순하므로, 비난자가 나를 공격할 때,

다른 쪽 뺨을 돌려대고, 내면으로 들어가 당신과 하나 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6. 예수, 내가 여기에 최선의 의도를 가지고 왔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사람들이 괴로워한다면, 그들이 그 고통을 극복하고 싶어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겼습니다. 내가 여기로 내려왔을 때, 자유의지의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는 진실을 체험했습니다. 설령 내가 인간의 문제와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지 알았다 해도, 사람들이 응하지 않았으므로 그것에 대해 내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음을 나는 실감했습니다.

 

오, 예수, 내 에고를 죽게 놔두고, 모든 세속적인 집착을 넘겨주니,

죽은 자는 죽은 자가 묻게 하고, 나는 당신과 걸어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7. 예수, 변화를 원치 않고 나를 죽이려고 시도하려는 어떤 존재들, 타락한 존재들이 거기에 있다는 것은 너무나 나에게 커다란 충격이었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내가 더 높은 사랑을 통과해, 악마의 시험 위로 오르게 도와 주오,

분리된 자아가 비-실재함을 보여주니, 나의 형체 없는 자아가 드러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8. 예수, 이것으로 인해 다음과 같은 결정을 내가 했는지 보게 도와주세요. “나는 여기 있어선 안 돼! 이것은 실수였어, 내가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내가 여기 있을 이유가 없어, 나는 타락한 존재들을 바꾸지 못해, 심지어 인간도 결코 바꾸지 못해, 그들은 변화를 원하지 않고, 그들의 고통을 극복하고 싶어 하지 않아, 심지어 내 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싫어하니까. 그들은 사실 내가 여기 있는 것을 원하지 않아.”



오, 예수, 그것이 나에게 무엇이든, 가게 놔두고 당신을 따르며,

모든 시험을 통과하여, 당신과 함께 영원한 휴식을 찾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9. 예수, 이것이 어떻게 나에게 깊은 좌절감을 주었는지를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내가 이 좌절을 완전히 체험한 그 순간, 그 때부터 삶에 어떻게 접근할지에 대해서 결정을 했습니다.

 

오, 예수, 불꽃같은 나의 마스터여, 나의 심장은 그대 속으로 녹아드니,

나는 가슴과 마음과 영혼을 다해 사랑하며, 하나님은 나의 최고의 목표입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Part 3

 

1. 예수, 내가 “사람들의 자유의지를 방해하지 않을 거야”라든가, “나는 결코 누구도 강요하지 않겠어. 나는 어느 누구도 강요하고 싶지 않으니 다른 사람들을 침범할 결정을 결코하지 않을 거야”라든가 “나는 타락한 존재들에게 도전하지 않을 거야”라고 결정했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축복의 내 형제여, 당신이 다져놓은 그 길을 나는 걸어요.

우리 모두에게 위대한 모범인 당신의 내면의 부름을 나는 따라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2. 예수, 내가 타락한 존재들과 싸울 거라든가, 혹은 내가 타락한 존재들을 이해하고 싶고, 왜 그들이 그런 식으로 반응하는지 이해하고 싶다는 결정을 했는지 내가 보게 도와주세요.

 

오, 예수, 내면의 시야가 열리니, 옳음을 증명하고 싶어 하는 에고가 바라는 것을,

나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과 하나 되고 싶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3. 예수, 그 같은 결정들은 어떤 자아를 창조해 이제 지상의 존재로서 내 자신을 보는 방식을 채색하고 있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이것은 내가 놓아줄 수 있는 마지막 자아이지만, 나는 그것을 놓을 수 있습니다. 나는 유익한 가운데 마지막 자아를 가게 놓아줄 수 있습니다.

 

오, 예수, 이제 내가 분명히 보니, 나에게 주어진 지식의 열쇠인,

나의 그리스도 자아를 이로써 끌어안으니, 내면의 구체를 당신이 가득 채웁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4. 예수, 내가 그 원시자아를 죽게 허용하는 지점으로 올 수 있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대 나는 나의 현존과 접촉을 성취하는데 기초를 두고 지금 내가 갖는 이해에 근거해서 새로운 정체감 속으로 재탄생합니다.

 

오, 예수, 나의 뱀 같은 거짓말을 보여주니, 내 눈의 들보가 드러나고,

당신이 내게 준 그리스도 통찰력으로, 나는 영원히 하나 됨 속에 삽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5.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다시 태어나게 될 수 있는지, 지구에 반응하는 가운데 외적인 두려움에 기반을 두었던 외형적인 자아가 아닌 자아를 창조하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것은 현존을 위해 반응하는 자아이거나 내 현존의 확장체로서의 자아입니다. 그것은 내가 영적인 존재로서, 순수인식으로서 지상에 있는 어떤 것에 의해서도 영향 받거나 바뀔 수 없는 그리스도 실체 위에 기반을 둡니다.

 

오, 예수, 나는 진실로 유순하므로, 비난자가 나를 공격할 때,

다른 쪽 뺨을 돌려 대고, 내면으로 들어가 당신과 하나 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6. 예수, 그 원시자아를 극복해서 지상의 삶을 긍정적인 것으로 보는 정체감 속으로 재탄생하는 것이 가능한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지금 긍정적인 시각, 긍정적인 목표, 긍정적인 감각을 가집니다. 나는 더 이상 절대적으로 풀어야할 문제를 갖지 않습니다.

 

오, 예수, 나는 에고를 죽게 놔두고, 모든 세속적인 집착을 넘겨주니,

죽은 자는 죽은 자가 묻게 하고, 나는 당신과 함께 걸어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7. 예수, 내가 기능할 수 있게 해주는 어떤 규범을 창조해왔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의 최초의 출생 트라우마를 겪었을 때 받은 그 느낌을 자극할 상황을 피하려고 여기 지상에서 살아갈 방식을 찾았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나는 더 높은 사랑을 통과해, 악마의 시험 위로 오르게 도와주오,

분리된 자아가 비-실재함을 보여주니, 나의 형체 없는 자아가 드러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8. 예수, 그것을 자극하지 않을 외부 상황들을 만드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에, 내가 그 원시자아를 잠들게 할 방법을 찾았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이것은 그 원시자아로부터 나를 더 자유롭게 하지 않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그것이 나에게 무엇이든, 가게 놔두고 당신을 따르며,

모든 시험을 통과하여, 당신과 함께 영원한 휴식을 찾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9. 예수, 내가 그 원시자아를 볼 준비가 된 지점에 오도록 나를 도와주세요. 왜냐하면 나는 내 안에 다루고 싶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 너무 많이 있다는 감각을 극복해왔기 때문입니다.

 

오, 예수, 불꽃같은 나의 마스터여, 나의 심장은 그대 속으로 녹아드니,

나는 가슴과 마음과 영혼을 다해 사랑하며, 하나님은 내 최고의 목표입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Part 4

 

1. 예수, 내가 원시자아를 가게 허용한다면, 내가 죽을 거라는 느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것은 내 자신을 지상에 있는 존재로서 죽게 된다고 보는 “나”에 불과함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축복의 내 형제여, 당신이 다져놓은 그 길을 내가 걸어요.

우리 모두에게 위대한 모범인 당신의 내면의 부름을 내가 따라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2. 예수, 내가 그 원시자아의 대부분을 깨뜨리고 새로운 자아를 창조해가는 지점에 오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 원시자아를 보고 그것을 가게 허용하게 도와주세요. 그 원시자아를 죽게 허용하는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내면의 시야가 열리니, 옳음을 증명하고 싶어 하는 에고가 바라는 것을,

나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과 하나 되고 싶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3. 예수, 내 정체의 초점이 원시자아로부터 내가 쌓아가는 새로운 자아로 이동하게 나를 도와주세요. 삶의 부정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긍정성을 통해 삶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부정적인 자아를 죽게 허용하는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이제 내가 분명히 보니, 나에게 주어진 지식의 열쇠인,

내 그리스도 자아를 이로써 끌어안으니, 내면의 구체를 당신이 가득 채웁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4. 예수, 일어날 일은 진짜 내가 죽는 것이 아닌, 말 그대로 “나”라는 어떤 자아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 자아는 죽음에 저항할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죽으면 그것이 죽는다고 나에게 투사할 것입니다. 죽음을 적으로 보는 나의 시각을 재고하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나의 뱀 같은 거짓말을 보여주니, 내 눈의 들보가 드러나고,

당신이 내게 준 그리스도 통찰력으로, 나는 영원히 하나 됨 속에 삽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5. 예수, 내 정체의 핵심은 내 현존이며, 그것은 영적인 영역에 있는 것임을 내가 인정하게 도와주세요. 그러므로 나의 현존은 죽을 수 없고 그 현존의 확장체가 의식적인 자아이기에, 그것도 죽을 수 없습니다.

 

오, 예수, 나는 진실로 유순하므로, 비난자가 나를 공격할 때,

다른 쪽 뱜을 돌려대고, 내면으로 들어가 당신과 하나 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6. 예수, 내가 지산에 있는 어떤 것보다 그 이상이며, 외부자아보다 더한 감각인, 순수인식의 감각에 내가 연결되게 도와주세요. 내가 전환해 죽지 않음을 깨닫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내 에고를 죽게 놔두고, 모든 세속적인 집착을 넘겨주니,

죽은 자는 죽은 자가 묻게 하고, 나는 당신과 함께 걸어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7. 예수, 그것은 단지 “나”라는 감각으로, 자아의 내 감각이며, 죽을 수 있다는 나의 감각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의 자아감은 제한되었기에, 그래서 이 자아의 죽음은 나에게 손실이 아닙니다. 지금 그 부정적인 내 자신의 관점이 죽고, 긍정적인 관점으로 재탄생하니 그것은 이득입니다.

 

오, 예수, 내가 더 높은 사랑을 통과해, 악마의 시험 위로 오르게 도와주오.

분리된 자아가 비-실재함을 보여주니, 나의 형체 없는 자아가 드러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8. 예수, 마지막 적으로서 죽음을 정복한다는 의미는 죽음이 내 적이 아님을 인정하는 것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죽음은 내 친구입니다. 죽음은 제한된 자아를 죽게 허용해서 그 자아로부터 자유로움을 얻기 위한 도구입니다.

 

오, 예수, 그것이 나에게 무엇이든, 가게 놔두고 당신을 따르며,

모든 시험을 통과하여, 당신과 함께 영원한 휴식을 찾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9. 예수, 분리된 자아의 죽음을 두려워하고 그것에 저항하는 대신, 내가 그것이 일어나게 허용하는 지점에 오게 나를 도와주세요. 이 분리된 자아의 죽음 이후에 내가 더 자유로워짐을 실감하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환영합니다. 이것이 부활의 참된 의미입니다.

 

오, 예수, 불꽃같은 나의 마스터여, 나의 심장은 그대 속으로 녹아드니,

나는 가슴과 마음과 영혼을 다해 사랑하며, 하나님은 내 최고의 목표입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Part 5

 

1. 예수, 부활은 육체의 부활이 아님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영적인 재탄생이 되기 위해 원시자아가 가도록 허용하는 영적인 입문이 부활입니다.

 

오, 예수, 축복의 내 형제여, 당신이 다져놓은 그 길을 내가 걸어요.

우리 모두에게 위대한 모범인 당신의 내면의 부름을 내가 따라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2. 예수, 지상에 처음 내가 육화로 들어오기 전에, 나는 누군가가 하나님의 힘을 위한 열린 문이 되기 위해 지상에 육화를 해야 할 필요가 있었음을 내가 인식했다는 것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이것을 위해 자원했지만, 내가 하나님을 위하여 뭔가를 했을 때, 하나님이 나에게 일어날 정말 나쁜 뭔가를 막아줄 거라는 어떤 기대도 있었습니다.

 

오, 예수, 내면의 시야가 열리니, 옳음을 증명하고 싶어 하는 에고가 바라는 것을,

나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과 하나 되고 싶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3. 예수, 내가 나의 출생 트라우마를 겪었을 때, 이것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 실감했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하나님은 이런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 기적을 통해 나를 구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왜 하나님이 그런 상황에서 나를 구조하지 않는지 설명할 수 있는 어떤 원시자아를 창조함으로써 이것에 반응했습니다.

 

오, 예수, 이제 내가 분명히 보니, 나에게 주어진 지식의 열쇠인,

내 그리스도 자아를 이로써 끌어안으니, 내면의 구체를 당신이 가득 채웁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4. 예수, 자유의지의 완전한 실체를 보고 하나님이 나를 구하지 않을 것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 다음 이것을 다루기 위한 또 다른 자아를 창조하는 대신, 나는 이것이 비-실재한 자아임을 봅니다. 이것은 완전히 착각에 불과하며 내가 바깥에서 보는데, 그때 나는 “그 유령을 포기”합니다.

 

오, 예수, 나의 뱀 같은 거짓말을 보여주니, 내 눈의 들보가 드러나고,

당신이 내게 준 그리스도 통찰력으로, 나는 영원히 하나 됨 속에 삽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5. 예수, 내가 어쨌든 특별해서 이 지구 위에서 하나님을 위한 무엇인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기적을 얻을 자격이 있다는 자아를 나는 포기합니다. 나는 그것을 포기합니다. 나는 그것을 가게 허용한 다음 영적으로 거듭 태어납니다.

 

오, 예수, 나는 진실로 유순하므로, 비난자가 나를 공격할 때,

다른 쪽 뺨을 돌려대고, 내면으로 들어가 당신과 하나 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6. 예수, 내가 그 원시자아를 죽게 허용할 때, 내가 죽은 것 같이 느끼는 체험을 통과해 가야함을 받아들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죽을 것 같이 느끼지만, 나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 예수, 나는 에고를 죽게 놔두고, 모든 세속적인 집착을 넘겨주니,

죽은 자는 죽은 자가 묻게 하고, 나는 당신과 함께 걸어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7. 예수, 내가 그 원시자아를 확인하여, 그것이 죽을 필요가 있음을 내가 알고, 그 시간이 지금임을 안 다음, 그 원시자아의 죽음에 저항하는 대신, 내가 그것에 복종하는 지점에 오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그것에 항복합니다. 나는 평화를 느끼고 말합니다. :

“그것이 죽게 허용하겠노라 ; 무엇이 오든지. 나의 의지가 아닌 그대의 것으로 이루어졌다.”

 

오, 예수, 내가 더 높은 사랑을 통과해, 악마의 시험 위로 오르게 도와주오,

분리된 자아가 비-실재함을 보여주니, 나의 형체 없는 자아가 드러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8. 예수, 설령 그것이 죽을 거 같이 느낄 수 있다 해도 이 과정을 내가 통과해 가게 도와주세요. 나의 정체를 새로운 자아로 이동하도록, 그리스도 안에 지어진 그 자아로, 그래서 내가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존재”가 되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그것이 나에게 무엇이든, 가게 놔두고 당신을 따르며,

모든 시험을 통과하여, 당신과 함께 영원한 휴식을 찾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9. 예수, 내 원시자아의 대부분을 내가 먹어치우고, 새로운 자아를 짓는 지점에 오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 원시자아가 죽게 허용하는 것은 사실상 그렇게 드라마틱한 것은 아닙니다.

 

오, 예수, 불꽃같은 나의 마스터여, 나의 심장은 그대 속으로 녹아드니,

나는 가슴과 마음과 영혼을 다해 사랑하며, 하나님은 나의 최고의 목표입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Part 6

 

1. 예수, 내가 죽음을 끌어안고, 원시자아의 죽음을 안게 도와주세요. 죽음이 나의 친구처럼 죽음과 싸우지 않고, 분개하거나 저항하지 않고, 죽음을 안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것을 죽음으로서가 아닌 재탄생으로서, 새로운 시작으로서 끌어안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축복의 내 형제여, 당신이 다져놓은 그 길을 내가 걸어요.

우리 모두에게 위대한 모범인, 당신의 내념의 부름을 나는 따라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2. 예수, 내가 풀어야할 특정한 문제나 성취해야할 목표가 없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단지 여기에 존재하는 것이 내가 여기에 와서 하려던 것이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나로 존재하는 것은(Being who I am) 다른 사람들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로 존재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선택을 바꿀 필요가 나에게는 없습니다.

 

오, 예수, 내면의 시야가 열리니, 옮음을 증명하고 싶어 하는 에고가 바라는 것을,

나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과 하나 되고 싶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3. 예수, 원시자아의 핵심 믿음이 내 자신으로 있는 것, 내가 누구인지로 존재하는 것이 충분히 좋지 않거나 틀렸다는 것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것은 이 행성 위에서 환영받지 않습니다.

 

오, 예수, 이제 내가 분명히 보니, 나에게 주어진 지식의 열쇠인,

나의 그리스도 자아를 이로써 끌어안으니, 내면의 구체를 당신이 가득 채웁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4. 예수, 내가 여기 오기 전, 사람들이 나를 안을 것이라 기대했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타락한 존재들이나 대부분의 사람들도 나를 끌어안지 않을 거라 내가 인정하게 됐을 때, 내가 이 행성에서 누구인가로 존재하는 나로 허용되지 않는다고 나는 결정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누구인지로 존재한다는 것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 예수, 나의 뱀 같은 거짓말을 보여주니, 내 눈의 들보가 드러나고,

당신이 내게 준 그리스도 통찰력으로, 영원히 하나 됨 속에 나는 삽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5. 예수, 나의 출생 트라우마 이후, 내가 누구인지로 존재하길 나는 억눌러왔습니다. 나는 이것을 다시 되찾고 행성에서 내가 무엇을 영향 줄지 아무런 집착 없이 있도록 나를 도와주세요. 왜냐하면 나는 지상에 어떤 것을 바꾸려고 있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누구인지로 존재하는 까닭은 이것이 나에게 가장 큰 희열감과 성취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오, 예수, 나는 진실로 유순하므로 비난자가 나를 공격할 때,

다른 쪽 뺨을 돌려대고, 내면으로 들어가 당신과 하나 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6. 예수, 내가 지상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은 이 행성위에 있는 모든 조건들을 마주하는 가운데 내가 누구인지로 존재하는 것임을 인정하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보리수 아래 붓다처럼, 여러 방식으로 그를 시험해서 반응하도록 유혹하는 마라의 악령들을 마주하면서, 이 모든 것에도 손상 받지 않고 거기에 서 있을 수 있습니다.

 

오, 예수, 내 에고를 죽게 놔두고, 모든 세속적인 집착을 넘겨주니,

죽은 자는 죽은 자가 묻게 하고, 나는 당신과 함께 걸어갑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7. 예수여, 반응 없이, 지상의 서커스, 마라의 악령들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나의 빛을 비추며, 계속해서 나의 일상 속에서 일하며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고 있습니다. 나는 내가 하는 모든 것 속에서 내가 누구인지 나를 표현하는 그 기쁨, 그 흐름을 느끼고 있습니다. 영적인 활동과 비-영적인 활동 사이에 방벽은 의미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영적인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오, 예수, 내가 더 높은 사랑을 통과해, 악마의 시험 위로 오르게 도와주오.

분리된 자아가 비-실재함을 보여주니, 나의 형체 없는 자아가 드러납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8. 무엇이 일어나든 그저 : “무엇이든 와도 좋다”라는 태도로 내가 존재하는데 초점을 맞추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의도가 없고, 외면적인 의지가 없습니다. 나는 삶이 펼쳐지길 허용합니다. 그것은 생명의 강물 안에 존재합니다. 그것은 신성한 생명의 강과 함께 흐릅니다.

 

오, 예수, 그것이 나에게 무엇이든, 가게 놔두고 당신을 따르며,

모든 시험을 통과하여, 당신과 함께 영원한 휴식을 찾습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9. 예수, 내가 완전히 긍정적인 태도와 삶의 시각으로 매일의 삶에 참여할 수 있는 곳에서 그리스도 신성의 측면을 표현하게 나를 도와주세요.

 

오, 예수, 불꽃같은 나의 마스터여, 나의 심장은 그대 속으로 녹아드니,

나는 가슴과 마음과 영혼을 다해 사랑하며, 하나님은 내 최고의 목표입니다.

오, 예수, 기쁨의 불꽃으로 악마의 미묘한 책략을 없애고,

우리의 지구 행성이 변모하니, 황금시대가 탄생합니다.

 

 

봉인

 

신성한 어머니의 이름으로, 생명의 강, 신성한 어머니의 창조적인 흐름 안에서 내 자신과 내 영향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봉인을 마더 마리께 요청합니다. 내 요청이 신성한 어머니의 모든 대표자들에 의해 증식되길 요청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위에서처럼, 아래에서도” 완벽한 8자 형상의 흐름을 형성합니다. 이것은 주님이신, 신성한 어머니 현존의 이름으로 말해졌기에 완전히 구현됨을 내가 받아들입니다. 아멘.

 

  

 

 

 

 

지구에 있는 것에 대해 좋게 느끼기

 

내 현존은 상승마스터 고타마 붓다이고 붓다의 기쁨 안에 내가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붓다를 기쁨과 연결시키지 않을 수 있겠네요, 속세나 세속적인 사람들과 동떨어져 저기 멀리 진지하게 있는 존재로서 붓다를 보잖아요. 내 사랑하는 이여, 내가 정말 세상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있었다면, 해탈한 다음 그들에게 봉사하러 밖으로 나왔을까요? 내가 멀리 떨어져 있었다면, 지구를 위한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 붓다의 불꽃을 지속하기 위한 서약을 내가 했을까요? 분명히 그렇지 않았지요, 그러기에 나는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집착하는 것도 아니에요. 중도는 이러한 극단들 사이에서만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 범위를 넘어서 발견되어야합니다.

 

지구처럼 밀도 높고 어두운 행성에서 균형을 발견하기란 아주 어려운 일이에요. 틀림없이 아바타로서 이곳에 온 여러분들은 이러한 도전에 직면하죠. 아바타들로서 이곳에 온 우리들 모두가 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도 이 세상 안에 어떻게 남아있을지, 이런 도전에 직면하고 있지요. 물론 우리 모두가 세상 속에 들어가 우리자신을 몰두시키고, 이 세상과 우리 자신을 동일시한 기간을 가졌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 했을까요? 여기에 처음 우리를 데려오게 했던 그 욕구의 연장선에서 우리는 이것을 했어요. 우리는 긍정적인 변화를 주려고 그리고 자연행성에서는 없었던, 우리가 분명히 부자연스럽다고 보았던 지구의 상당한 표명들(manifestations) 위로 지구를 올리는데 도움이 되려고 이곳에 왔어요.

 

 

초자연적인 능력을 위한 욕구

 

이것이 우리를 이곳에 오게 했던 것인데, 지구에 와서 우리의 선한 의도들이 너무나 거절당하고 깔아뭉개진 것을 느낀 결과, 우리는 반발적 패턴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많은 경우에, 우리는 어둠의 세력들이나 타락한 존재들 혹은 지상의 사람들, 그 원주민들에게 무시당하거나, 거절당하지 않을 뭔가를 하려는 한층 더한 열망과 집착조차도 갖게 되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이들이여, 여러분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최초의 출생 트라우마를 겪었을 때, 타락한 존재들과 지구인들이 우리를 무시하거나 깔아뭉갰기에, 그들이 무시할 수 없고, 부정할 수 없는 표명 같은 것을 어느 정도 만들 능력이나, 심지어 초능력까지도 갖길 바라는 상당한 기대를 쌓았어요.

 

심지어 오늘날에도 많은 영성인들이 삶에 대한 영적인 전망(outlook)의 정당성이 논증될 수 있거나, 그곳에 삶의 어떤 영적인 측면이 있다는 명백한 표명이 어쨌든 좀 있어야 한다는 이 같은 욕구를 가진 것을 보게 될 거에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부정하거나 해명할 수 없는, 뭔가 천리안(clairvoyant, 투시) 같은 것이나 초능력 같은 것을 이루려는 욕구가 많은 이들에게 있지요. 많은 종교인들이 그 같은 욕구를 갖고 있어요. 말하는 능력이나, 치유나(그것이 뭐든) 혹은 누구도 이런 일이 일어나면 부정하지 못할 하늘에 뭔가 예수가 재림하는 징후 같은 것을 바라지요.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기

 

시대가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묻고 있어요 :

“왜 하나님은 자신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을까? 왜 그는 지구에서 악과 어둠을 제거하지 않지?”

 

어둠이 계속되는 것을 사람들이 보면서 하나님은 외견상 저기에 없고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며, 심지어 하나님이 있는지조차 의심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물론, 타락한 존재들이 그들의 가장 위대한 일들을 정말로 이뤄냈다고 느끼게 해줄 때이고, 그때 그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아바타가 의심하도록 만드는 때입니다. 진실로, 그것은 아마도 모든 생명의 하나 됨의 감각으로 여기에 왔던 아바타로서, 모든 생명을 끌어올리려는 어떤 욕구 상태에서 이곳에 왔던 당신이 가장 낮은 저점으로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은 이곳에 온 목적이 있고, 더 높은 목적이 거기에 있는데, 어떤 더 높은 존재가 있는지 의심하는 지점에 오게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타락한 존재들이 정말로 이루고 싶은 것이죠. 그들은 우리를 그런 상태로 넣기 원해요. 그리고 나의 친애하는 형제들 몇몇이 말했듯, 우리 모두가 그 속으로 들어갔죠. 나의 사랑하는 이여, 나는 확실히 내 스스로 그 안으로 들어갔어요. 나 역시 아주 아래로 내려갔는데 붓다를 우상 숭배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믿으려하지 않죠. 붓다가 언젠가 낮게 내려갔다고 말한다면, 그렇게 말하는 것은 진짜 붓다일 수 없고, 확실히 그는 완벽하게 태어났다고 말할 거예요. 나는 완벽하게 태어나지 않았어요. 내 마지막 육화도 그렇고 이전의 어떤 육화에서도 그렇지 않았어요. 나의 사랑하는 이여, 많은 여러분들이 했던 실수를 나도 똑같이 했어요.

 

 

당신이 보통 이상의(비범한) 능력을 갖는다면

 

나 역시 사람들을 깨울 능력 같은 것을 갖고 싶어 했었어요. 그래서 그들이 삶에 영적인 측면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 말이에요. 내 마지막 육화에서 나는 그것을 극복해야만 했어요. 참으로 마라(Mara)의 악령들에 의해 유혹받으면서 내가 마주해야 했던 마지막 입문은, 마라의 악령들에 대한 나의 반응 속에서, 내가 성취했던 마음의 능력을 이용하는 것이었어요. 불성의 의식수준을 성취한 결과, 그때 나는 마라의 악령들에게 반응하는 가운데 내가 가졌던 어떤 능력들을 이용할 수 있었죠.

 

내 사랑하는 이여, 그 요점이 무엇이었을까요? 내가 성취했던 것이 무엇이었을까요? 이것을 입증함으로 사람의 계속되는 전진을 위해 무엇이 성취되었던 걸까요? 당신에게 비범한 능력을 갖고 싶은 이런 욕망이 있음을 인정한다면 자신 안에서 이것을 숙고할 필요가 있어요. 때때로 당신 스스로 상상한 그런 능력을 당신이 갖게 된다면 무엇을 실제로 성취할지는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만일 당신이 그것을 사용했다면, 무엇을 실제로 성취했을까요?

 

우선 첫 번째로, 그 표명을 즉각적으로 부정할 존재들, 일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인정할 필요가 있어요. 설령 그들이 자신들의 눈으로 그것을 봤어도 말이에요. 예수가 물 위로 걷거나, 갑자기 물로 생기게 했던 포도주를 맛보았던 사람들 중에, 그것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들은 자신들의 감각으로 체험한 것을 믿지 않았어요. 그 경험이 지난 후에, 그들의 지적이고 분석적인 마음은 이것이 정말로 일어났는지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그들은 이것이 예수의 역할에서 영적 통달의 실제적인 신호라는 것을 의심하기 시작했죠. 그들은 그것이 속임수 같은 거라고 생각했어요. 악마의 속임수라고 생각했으므로 예수가 진정한 영적 교사가 아니고, 메시아도 아니며 그 외, 기타 등등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물론 타락한 존재들은 사람들에게도 이것이 어둠의 세력과 예수 위에서 아무튼 힘을 가진 누군가가 이러한 속임수를 실행하거나 혹은 그들을 속이는 악마라고 믿게 만듦으로써 즉각 예수에 의한 더 높은 힘의 이러한 증거를 방해하려고 시도했죠.

 

이것을 현대사회로 이동한다면, 한층 더해 물질주의자들은 즉각 이것이 일어날 수 있을 지조차 의심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많은 유물론자들은 설령 사람들이 이런 외형적 표명을 보았다 해도, 그건 단순히 그들의 마음과 집단의 마음이 이것을 보았던 그들 생각 속에서 장난을 친 것이고, 사실은 진짜가 아니었다고 까지 말할 것입니다. 당신이 이것을 숙고할 때, 외형적 마음(육체의 마음, 인간적 마음, 지적이고 분석적이고 선형적인 마음)으로는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인정하게 되죠.

 

사랑하는 이여, 지구처럼 고밀도의 물질, 밀도가 빽빽한 의식 위에서는 어떤 것도 결코 증명할 수가 없어요. 왜 그렇죠? 밀도 높은 행성의 첫 번째 기능은 사람들에게 몰두하는 체험을 하며, 거기서 그들이 스스로를 분리된 존재로서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밀도 높은 행성들의 목적

 

그 체험을 갖기 위하여, 당신은 자연행성 위에서 가졌던 참조 틀을 가질 수는 없는데, 자연행성에서는 당신의 현재 자아감보다 더 큰 뭔가와 연결감을 상당히 가졌고, 모든 생명의 하나 됨의 감각을 어느 정도 있었습니다. 이 참조 틀은 자연행성 위에서는 지적인 이해가 아니지요. 그것은 체험이고, 오늘날 “직관에 의한 것”이라 부르는 내면의 체험이지만, 자연행성 위에서는 자연스런 체험으로 보이는 것이에요. 그것은 당신이 눈을 뜨고 태양을 보는 것만큼 자연스런 것이에요.

 

당신이 몰입(immersion, 담금) 체험을 가지기 위해서는 이런 능력을 가질 수가 없어요. 몰두 구간 속에 있는 사람들, 그들은 모든 생명이 하나라는 어떤 감각도 없어요. 그래서 정말로 분리된 자아를 통해 그들이 체험하는 것 이상으로 삶에서 더한 것이 있다는 부정할 수 없는 감각을 허용해줄 참조 틀을 그들이 갖지 못하죠. 그들은 삶의 영적인 측면에 깨어나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없어요. 나의 사랑하는 이여, 몰입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당신이 갖고 있는 너무나 당신에게 명확하고 많은 당연한 것들, 더 높은 진실에 대한 당신의 체험으로 당신이 해줄 수 있는 말이나,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많은 여러분들이 이번 생애 전체 동안 뭔가 더 위대한 것과 연결된 내면의 느낌을 가지고 있잖아요. 어린 시절에서 조차도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나중에 당신이 자신에게 너무 분명하게 보이는 삶의 영적인 측면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말하지만, 그들이 그것을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 때로는 너무 의아했지요. 그것은 그들에게 알기 쉬운 것이 아니었으며, 그것으로 위협감과 거부해야 한다고 느꼈어요.

 

나의 사랑하는 이여, 그 몰입단계 안에 누군가가 있게 되면, 그들은 거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당신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그들이 지구와 외부자아와 동일시해서 머물고, 푹 몰입해 있을 수가 없으니까요. 물론 그 몰입단계 안에 자유의사로 머무르고 있지 않는 사람들이 지상에 많이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죠. 그들은 놀림감이 되고 있고, 그들을 계속해서 반응하는 몰두 속으로 넣은 타락한 존재들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어요.

 

이상적인 시나리오를 당신이 봤다면, 아직 육화하고 있는 지구의 원주민들 모두 어떤 이상적인 시나리오에 기초해서 실질적인 상승을 해야 한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의지 때문에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단지 가이드라인일 뿐임을 우리 모두가 인정하지요. 자유의지는 스스로를 극복할 수 있도록 허용되어야 하니까요. 어떤 면에서, 한 행성이 창조되고, 일정한 생명흐름들이 이 행성 위에 처음으로 육화하고 있을 때, 어떻게 그들이 성장할지 이상적인 시나리오가 있을 수 있다고 당신이 말할 수 있겠네요. 자유의지 때문에 이런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돌에 새겨진 것이 아니고, 이상적인 시나리오가 성취되지 못한다고 해서, 상승 마스터들이 무엇인자 이 행성 위에 무시무시하게 나쁜 일이 일어나리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에요.

 

 

대안을 시범보이기

 

우리는 사람들이 어떤 우회로든 간에 들어갈 필요가 있으면 들어가게 허용합니다. 물론 타락한 존재들이 사람들을 이러한 반작용적 패턴들로 들어가도록 영향을 끼쳐왔다는 말도 역시 타당한 점이 있어요. 그 반작용의 패턴들에 어떤 대안을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그 같은 대안이 있음을 시범보이기 위해 아바타들이 행성 위에 육화한다는 건 정당합니다. 나의 사랑이여, 아바타로서 육화를 취하는 것에 대해 (킴의 자서전을 비롯해서) 시종일관 당신에게 말하려는 요점은, 당신이 이 행성에서 특별한 변화에 영향을 끼치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당신은 대안을 보여주기(demonstrate) 위해 이곳에 있을 뿐이에요.

 

이 의미는 그 몰입구간에서 벗어나길 꺼려하는 사람들 혹은, 준비가 안 된 사람들을 위해, 그들이 당신을 거부하고 당신이 말하는 것을 거절하도록 허용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얘기하는 나의 진짜 요점은, 예수가 말했던 것 위에 쌓으려는 것으로, 다신 말하면, 당신이 육화로 내려와 출생 트라우마를 겪고 그 원시자아(처음 당신이 창조한 그 첫 번째 자아)를 창조했을 때, 많은 여러분들이 자유의지의 현실(reality)을 완전히 파악하지 않았다는 것이에요. 당신의 역할은 단지 하나의 실례(example)를 주는 것일 뿐이며, 특별한 변화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당신이 완전히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어느 정도 변화에 영향을 끼치려는 이런 욕구에서 당신은 원시자아를 창조했으며, 그것이 당신에게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부정하지 못할 뭔가 특별한 표명을 밝힐, 어느 정도 특별한 능력을 갖고자 하는 이런 욕망을 갖게 해준 것이에요. 이 자아를 멀리 떠나가도록 허용하기 위해, 그것이 비-실재한 자아로서 보기 위해, 자유의지 때문에, 당신이 가졌던 것은 지나치고, 불법적인 욕망임을 인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은 그들 자신이 잘되라고 사람들을 억지로 깨우려는 바램을 가졌었어요.

 

 

무엇을 어떻게

 

나의 사랑이여, 타락한 존재들이 하고 있는 것이 뭔가요? 타락한 존재들은 자신들이 잘되기 위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람들을 깨어나지 못하게 강요하려는 욕망을 가집니다. 여기서 당신이 인정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바타로서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억지로 사람들을 깨우려는 욕망을 가진다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다음 단계로 가서 당신이 어쨌든 지상의 변화를 강요하고, 사람들을 억지로 깨우고, 사람들로 하여금 어떻게 해서든 억지로 변화하게 하려는 그 욕망을 가진 이런 원시자아를 창조했음을 볼 필요가 있어요.

 

설령 이것이 좋은 취지로 태어났을지언정, 이전에 우리가 말한 것에서부터 그것이 태어났다는 것, 다시 말해, 무엇이 일어나야하지만 이것이 어떻게 일어나야할지 비-현실적인 이해나 견해를 가져 실패한 많은 사람들이 가진 이해에서 태어났음을 당신이 깨달을 필요가 있지요. 당신은 그 변화가 지상에 일어나야하고 사람들이 결국에는 깨어나야 한다는 정확한 이해와 함께 이곳에 왔어요. 타락한 존재들이 억지로 사람들을 잠들도록 사용해 온 사고를 비롯해서, 당신에게 이것을 어떻게 가져올 수 있는지 비-현실적인 이해를 가졌었는데, 그것은 당신이 사람들을 억지로 깨우려는 온화한 종류의 힘을 사용하는 것으로 받아들인 것이었어요.

 

 

자기중심적 이타적 욕망

 

이제 당신은 다음 단계로 가서 당신이 창조한 이 분리된 자아를 보고 설령 그 분리된 자아가 강력히 믿은 것이 사람들의 선함(good)을 위해 단지 그들을 깨우려는 것만을 원한 것이라고 확고히 설득할 지라도, 현실은 분리된 자아가 사실상 당신의 이익을 위해, 자신이 잘 되려고 사람들을 깨우고 싶어 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당신이 이 분리된 자아를 창조한 이후에, 당신이 사람들을 깨우려는 그 욕구는 사실상 당신이 지구에 와서 성취하려는 것을 달성할 수 있다고 느낀 것이지만, 여태껏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분리된 그 자아는 이것이 사람들의 이익을 위한다고 절대적으로 확신시키지만, 그것은 실제로 당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당신이 정의해온 그 목표 달성을 위한 것임이 보이나요? 당신이 그 분리된 자아, 그 원시 자아를 통해 보고 있는 한, 사람들의 선함을 위해 그들을 깨우고 싶어 한다고 당신이 생각하지만, 그것은 당신 자신의 “선함(good)”, 당신 자신을 위함(sake)으로서, 지구에 온 것에 대해 좋게 느끼려는 당신을 위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론, 당신이 지구에 와서, 이런 최초의 트라우마를 겪으면서, 그렇게 충격 받으며 이곳에 온 것에 대해 좋게 느끼지 않고, 여기 온 것이 기분 나쁜 건 이해할만하고, 심지어 “자연스러운 굿”이라고까지 우리가 말할 수 있어요. 그러기에, 당신이 이곳에 있는 것에 대해 좋게 느낄 수 있는 지점, 이곳에 온 것에 대해 좋게 느낄 수 있는 지점에 오려는 욕망을 가지는 것은 자연스러워요. 이런 분리된 자아를 당신이 갖고 있는 한, 여기 있는 것에 대해 좋게 느낄 유일한 길은 당신이 왔을 때 마음에 간직했던 그 목적을 성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서전(My Lives)에서, 간접적으로 그리고 행간에서 말했던 것은, 당신이 여기 오기 전에 가졌던 그 이해, 그 인식이 가장 높은 의식이 아니었음을 당신이 실감하는 지점에 와야 한다는 거예요. 확실히, 당신은 지구의 원주민 대부분보다는 더 높은 의식 상태에 있었으나, 자유의지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그것이 작동하는지 가장 높은 이해 속에 있지는 않았어요. 당신이 그 최초의 비전, 최초의 목적에만 머물고 있는 한, 당신은 그 목적이 성취될 때까지 이곳에 있는 것에 대해 좋게 느끼지 못해요. 그 목적 이래로, 그리고 지금 당신은 자유의지 때문에 결코 그것이 성취될 수 없다는 것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의미는 당신이 이런 자아를 부여잡고 있는 한, 여기에 있는 것에 대해 좋게 느낄 수 없다는 뜻이 되요.

 

우리가 당신 앞에 두고 있는 그 변화, 당신이 통과해야할 필요가 있는 것은, 이런 자아가 죽게 당신이 허용하는 거예요. 그 결과, 예수가 그렇게 힘써서 말했던 것처럼, 당신은 당신이 바로 누구인가로 되기 위해서만 이곳에 있다는 것을(you are here just to be who you are), 당신의 빛을 비추기 위해, 사람들에게 본보기를 주기 위해, 참조 틀이 되기 위해 있음을, 당신이 받아들이게 되요. 당신이 이런 전환을 할 때, 그것은 우리 모두가 해야 했는데, (또 다른 원시 자아를 창조한 사람들을 제외하곤 적어도 우리들 대부분이 해야 했지요) 그 다음에 당신은 이런저런 변화가 일어나야만 이곳에 있는 것이 좋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이곳에 있는 것에 대해 나쁘게 느끼는 전적인 부담에서 자유로워질 거예요.

 

혹은 이곳에 온 자신을 비난하면서 시종일관 걱정하고 느끼며 :

“내가 이 같은 행성에 오려고 자원했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라는 것에서 조차도 자유로워져요.

 

이것은 당신이 점진적인 과정을 통과해나갈 때부터 결국 마침내 다 내려놓을 수 있는 지점에 올 때까지 모든 것이 떨어져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의 사랑이여, 당신은 이곳에 있는 것에 대해 단순히 당신이 누구인지 존재하는 것으로 좋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이 누군지에 대해 좋게 느끼기

  

나의 사랑이여, 당신이 지상에 뭔가를 하고 싶다는 이런 자아를 창조할 때, 당신은 당신이 누구인지 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당신이 아니에요. 이 자아를 통해서는, 설령 이 자아가 자신의 목표를 성취했더라도, 당신은 자신이나 이곳에 있는 것에 대해 결코 좋게 느끼지 못합니다. 당신은 자신에 대해 좋게 느낄 때에 오로지 이곳에 있는 것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 느낌은 내면에서만 올 수 있어요. 그것은 여타 다른 행성 위에서 당신이 이제껏 성취할 수 있는 외형적인 성과와 외부의 결과 어떤 것에도 묶일 수가 없어요. 심지어 자연행성 위에서조차도, 당신은 자신의 외형적 성취를 통해서 자신에 대해 궁극적인 좋은 느낌은 느낄 수가 없었어요. 당신은 단순히 당신이 누구인지에 근거를 두고 자신에 대해서 좋게 느끼는 내면의 감각을 개발해야만 했어요.

 

아바타가 되기 위해 선택한 우리들에게 이것이 말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내부에서 우리가 누구인지 그 진가를 완전히 인정하는 감각을 개발해오지 않았기에 더 낮은 행성으로 가는 선택을 우리가 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가치, 우리 자신에 대해 좋게 느끼는 것이 아무튼 여전히 우리의 성취, 업적들에 묶여있었다고 생각했었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또 다른 목표, 또 다른 주기(cycle)를 통해 우리 자신을 부과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우리자신을 위해 좀 더 어려운 목표를 설정해 자연행성에서 우리가 성취할 수 없었던 뭔가를 성취하려고 했어요. 다시 말해, 비-자연행성에 변화를 끼치는 것이죠.

 

우리가 상승하기까지 마주했던 그 도전은 마침내 우리의 성취와 실적, 뭔가 우리가 해온 것에 근거로 해서 우리 자신에 대해 좋게 느끼려는 이 욕구를 내려놓은 지점까지 오게 하는 것이지요.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에 기초해서, 우리가 무엇인지, 우리가 그 현존이라는 것에 기초해서만 우리 자신에 대해 좋게 느끼는 지점으로 오게 됩니다.


  

보통 이상의 능력을 사용하려는 입문

 

내가 보리수 아래에서, 마라의 악령들과 마주한 것이 바로 그 입문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충격을 주거나 그들을 눌러버릴 뭔가를 할 상당히 비범한 힘을 이용할 능력이 나에게 있었습니다. 내가 그 힘을 이용해서 “이것을 끝장 낼” 유혹을 잠깐 느꼈었습니다. 나는 뒤로 물러나, 무-집착이 되어, 지구를 만지기 위해 하는 손짓(한 손가락으로 지구를 만지는 동작)으로 땅에 대고 고함쳤습니다. :

바즈라(Vajra)!"

 

나는 행함이 없이 오로지 존재함으로써만 여기에 있기 위한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은 지상에 어떤 것을 할 욕망을 포기하는 데서 그 지점에 올 수 있습니다. 이 말이 당신의 여생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무 아래 앉으라는 뜻이 아닙니다. 당신은 활동적으로 삶을 아주 잘 살 수 있어요. 심지어, 예수가 말한 것처럼, 일상처럼 보이는 삶 가운데 “평범한” 삶을 살면서 당신의 더 높은 존재를 표현할 수조차 있지요.

 

세상 속에서 뭔가를 성취하고 세상의 조건들을 증진할 것들도 할 수 있지만, 늘 결핍감과 불충분한 감각을 느끼는 분리된 자아를 통해서 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단지 당신이 누구인지로 존재하면서 당신을 통해 흐르는 생명의 강의 빛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성취해서 무엇을 이루었다는 감각을 외적인 마음으로 갖는 대신 당신은 그 빛이 스스로 일하도록 놔둡니다. 당신은 예수가 말한 :

“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노라.(요한 5:30)”라는 말을 인정합니다.

 

나의 사랑이여, 오메가 동반자의 성격을 지닌 새 책을 만들도록 이 메신저에게 허용하는 이 컨퍼런스에서의 가르침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은 우리들의 큰 기쁨입니다. 아바타로서 여러분들이 이러한 집착들을 상당하게 극복해 나가기 위해 한걸음씩 실제적으로 진행되도록 이용할 도구와 가르침들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이 말은 당신이 마라의 환영들을 마주하면서, 분리된 자아가 원하는 것을 하도록 억누르고 싶고, 영향을 끼치고 싶은 행동을 하려는 유혹에 저항하면서 거기에 앉아 수 있는 지점으로 점차 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 대신, 당신은 집중할 수 있고, 지구를 감동시킬 수 있으며 “하고 싶은 것”을 이원적이 아닌 순수 존재의 상태 안에서 이곳에 있을 당신의 권리로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중 일부가 아직은 이런 과정을 통과하지 못했거나, 그 지점에 완전히 오지 못했더라도, 이 체험을 나와 함께 통과해 가길 요청합니다. 당신의 오른 손을, 아래로 쭉 펴세요, 당신이 의자에 앉아서는 땅에 닿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만, 상상으로 땅바닥을 만진다고 마음에 그리세요.

 

그런 다음, 우리 함께 말합시다 :

Vajra(바즈라), Vajra, Vajra, Vajra, Vajra, Vajra, Vajra, Vajra, Vajra, Vajra, Vajra, Vajra, Vajra(13번)

 

그리고 마지막 한번 : “Vajra(바즈라)

 

이에, 그것이 이루어졌고 내가 당신을 현존인 붓다의 기쁨과 사랑 안에서 봉인합니다.

 

 

 

 

 

 

지나친 욕망으로부터 자유를 기원합니다

 

스스로 있는 나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신성한 어머니의 모든 대표자들, 특히 고타마 붓다를 불러, 지구 위 특정한 변화에 영향을 주고 싶은 과도한 모든 바램들을 내가 극복하게 도와달라고 요청합니다. 내가 지구에 왔을 때 가졌었던 제한된 비전에 근거한 모든 욕망들을 극복하게 도와달라고 요청합니다.

 

 

Part 1

 

1. 고타마, 지구에 와서 나의 좋은 의도가 그렇게 거절당하고 깔아뭉개졌진 결과로, 내가 반발적 패턴 속으로 어떻게 들어갔는지를 보게 도와주세요.

 

고타마, 사랑과 증오를 일으키는 나의 정신적 상태를 보여주니,

당신의 폭로를 내가 견디고, 나의 지각은 순수해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2. 고타마, 내가 타락한 존재들이나 지구인들에 의해 무시당할 수 없는 부정되지 못하는 뭔가를 하려는 더 강한 열망과 집착까지도 생기게 되었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당신의 신성한 평화의 불꽃 속에, 발버둥치는 자아를 내가 풀어놓고,

이제 불성을 보니, 불성은 당신과 나의 핵심입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3. 고타마 사람들이나 타락한 존재들이 무시하거나 부정하지 못할 어떤 징후를 만들기 위해, 초자연적인 능력을 내가 몹시 바랬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나는 당신과 하나이니, 마라의 악령들은 이제 도망가고,

당신의 현존은 진정시키는 향유와 같이, 나의 마음과 감각들이 평온해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4. 고타마, 삶의 영적인 측면의 정당함을 입증할 부정하기 어려운 표면을 위한 욕망을 내가 가졌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사람들이 무시하지 못하고, 부정하거나 설명하지 못할 뭔가를 할 수 있는 투시나 초능력을 바라는 욕망을 내가 가지고 있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이제 내가 맹세하니, 당신과 함께 매순간 초월하여,

영원함 속에 살고, 현재 속에 숭고함으로 살겠습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5. 고타마, 지상에 악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존재할 수 없다는 미묘한 의식을 내가 가지고 있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는 아바타를 타락한 존재들이 얻을 수 있을 때가 그들이 가장 큰 일들 중 일부를 성취한다고 느끼고 있음 내가 보게 도와주세요.

 

고타마, 세속적인 것을 동경하는 열망이 나에게 전혀 없으니,

무-집착 속에서 휴식하며, 마라의 미묘한 시험을 이제 건너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6. 고타마, 아바타로서 내가 가장 낮은 지점까지 가라앉을 수 있는 것은 이곳에 온 나에게 아무런 목적, 어떤 더 높은 목적, 더 높은 존재가 있다는 것을 의심하는 지점임을 나는 봅니다.

 

고타마, 당신 속으로 내가 녹아드니, 나의 마음은 하나, 더 이상 둘이 아니며,

당신의 빛나는 불꽃 속에 잠겨, 열반만이 내가 아는 모든 것입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7. 고타마, 나에게 어느 정도 비범한 능력을 가지려는 욕구가 있다면 내가 인정하게 도와주세요. 나에게 그 같은 능력이 있다면 실제적으로 무엇을 성취하게 될지 내가 숙고하도록 도와주세요. 내가 그것을 사용한다면, 무엇을 실제로 성취하게 될까요?

 

고타마, 당신의 무한한 공간 속, 우주적 은총 안에 내가 잠기니,

모든 형상을 넘어간 하나님을 알게 되어, 나는 더 이상 세속에 순응하지 않습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8. 고타마, 외형적인 마음, 육적인 마음, 인간적인 마음, 지적이고 분석적이며 선형적인 마음으로는 절대적으로 의심하지 않을 수밖에 없음을 내가 인정하게 도와주세요.

 

고타마, 지금 나는 깨어나, 무엇이 위태로운지 분명히 보고,

지상에서 붓다의 불꽃이 되려는 나의 신성한 권리를 선언합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9. 고타마, 지구와 같이 밀도 높고, 빽빽한 의식 위에서는 내가 어떤 것도 절대로 증명하지 못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나를 도와주세요. 밀도 높은 행성의 첫 번째 기능은 사람들이 분리된 존재로서 자신을 체험할 수 있는 몰두 체험을 하게 하주는 것입니다.

 

고타마, 당신의 벼락과 같은, 강력한 충격을 우리가 지구에 주니,

누군가는 이해해 붓다의 영원한 대열에, 합류하게 됨을 나는 압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Part 2

 

1. 고타마, 그 체험을 하기 위해 내가 가진 모든 생명의 하나 됨의 감각, 내 현재 자아감보다 뭔가 더 큰 것과 연결감이 있던 자연행성 위에서 내가 가진 참조 틀을 사람들이 가질 수 없습니다.

 

고타마, 사랑과 증오를 일으키는 나의 정신적 상태를 보여주니,

당신의 폭로를 내가 견디고, 나의 지각은 순수해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2. 고타마, 몰두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모든 생명이 하나 됨의 어떤 감각도 없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래서 그들은 분리된 자아를 통해 그들이 체험하는 것보다 삶에 더한 것이 있다는 부정하기 힘든 어떤 감각을 그들에게 허용하는 참조 틀이 없습니다.

 

고타마, 당신의 신성한 평화의 불꽃 속에, 발버둥치는 자아를 내가 풀어놓고,

이제 불성을 보니, 불성은 당신과 나의 핵심입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3. 고타마, 내가 삶의 영적인 측면에 깨어날 때 내가 보았던 것을 사람들이 볼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나를 도와주세요. 몰두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말이나 더 높은 실재의 체험을 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너무 분명해 보이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고타마, 나는 당신과 하나이니, 이제 마라의 악령들은 도망가고,

당신의 현존은 진정시키는 향유와 같이, 나의 마음과 감각들이 평온해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4. 고타마, 사람들이 몰두 단계에 있는 한, 그들이 나의 더 높은 관점을 거부할 수밖에 없음을 내가 수용하게 도와주세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몰두 단계에서 지구와 외부자아와의 동일시에서 머물지 못합니다.

 

고타마, 이제 내가 맹세하니, 당신과 함께 매순간 초월하여,

영원함 속에 살고, 현재 속에 숭고함으로 살겠습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5. 고타마, 사람들에게 반발하는 패턴을 위한 어떤 대안이 없기 때문에, 아바타들이 그 같은 대안이 있음을 시범보이기 위해 육화를 취하는 것은 정당함을 내가 보게 도와주세요.

 

고타마, 세속적인 것을 동경하는, 아무런 열망이 내게 없으니,

무-집착 속에서 휴식하며, 마라의 미묘한 시험을 이제 건너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6. 고타마, 아바타가 육화를 취하기 위한 시종일관하는 요점은 이 행성 위에 특별한 변화를 끼치려고 여기 있는 것이 아님을 받아들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그 대안을 시범 보이려고만 여기에 있습니다.

 

고타마, 당신 속으로 내가 녹아드니, 나의 마음은 하나, 더 이상 둘이 아니며,

당신의 빛나는 불꽃 속에 잠겨, 열반만이 내가 아는 모든 것입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7. 고타마, 준비가 안 되거나 담금(몰두) 단계에서 흔쾌히 나오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을 내가 수락하기 도와주세요. 그들이 나를 거부하고 내가 하는 말을 거절하도록, 반응하지 않고 허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타마, 당신의 무한한 공간 속, 우주적 은총 안에 내가 잠기니,

모든 형상을 넘어간 하나님을 알게 되어, 나는 더 이상 세속에 순응하지 않습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8. 고타마, 내가 아래로 내려가 처음 내 출생 트라우마를 겪고 원시자아를 창조했을 때, 나는 자유의지의 진실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했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내 역할이 오로지 어떤 보기를 주기 위한 것일 뿐이었고, 특정한 변화를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님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고타마, 나는 지금 깨어나, 무엇이 위태로운지 분명히 보고,

지상에서 붓다의 불꽃이 되려는 나의 신성한 권리를 선언합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9. 고타마, 어느 정도 변화하는데 영향을 끼치기 위한 이런 욕구에서 내가 원시자아를 창조했고, 그것은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부정하지 못할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갖고자 하는 욕망을 나에게 주었던 것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당신의 벼락과 같은 강력한 충격을 우리가 지구에 주니,

누군가는 이해하며 붓다의 영원한 대열에 합류하게 됨을 나는 압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Part 3

 

1. 고타마, 내 원시자아를 가도록 허용하기 위해, 나는 원시자아를 비실재한 자아로 볼 필요가 있음을 내가 이해하게 도와주세요. 자유의지로 인해, 내가 가졌던 것은 지나치고, 비-합법적인 욕망임을 인정하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사람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들을 강제로 깨우려는 욕망을 가졌었습니다.

 

고타마, 사랑과 증오를 일으키는 나의 정신적 상태를 보여주니,

당신의 폭로를 내가 견디고, 나의 지각은 순수해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2. 고타마, 타락한 존재들은 그들의 이익을 위해 사람들을 강요하고 싶어함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설령 사람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고 할지언정, 아바타가 억지로 사람들을 깨우려는 것은 적당하지 않음을 내가 인정하게 도와주세요.

 

고타마, 당신의 신성한 평화의 불곷 속에, 발버둥치는 자아를 내가 풀어놓고,

이제 그 불성을 보니, 불성은 당신과 나의 핵심입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3. 고타마, 나를 다음 단계로 데려가 지상의 변화를 강요하려는, 억지로 사람들이 변화시키고, 깨어나길 바라는 원시자아를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나는 당신과 하나이니, 마라의 악령들은 이제 도망가고,

당신의 현존은 진정시키는 향유와 같이 나의 마음과 감각들이 평온해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4. 고타마, 지상에 변화가 일어나야하며 사람들이 마침내 깨어나야 한다는 정확한 이해와 함께 내가 여기에 왔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어떻게 일어나야하는지에 대한 비현실적인 이해를 내가 가졌었습니다.

 

고타마, 이제 내가 맹세하니, 당신과 함께 매순간 초월하여,

영원함 속에 살고, 현재 속에 숭고함으로 살겠습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5. 고타마, 타락한 존재들이 힘을 가지고 사람들을 잠들게 해왔기에, 내가 그들을 깨우기 위해 온화한 힘을 사용하는 것이 용인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를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세속적인 것을 동경하는, 아무런 열망이 내게 없으니,

무-집착 속에서 휴식하며, 마라의 미묘한 시험을 이제 건너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6. 고타마, 이 분리된 자아를 보고 설령 분리된 자아가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서 그들을 깨우려는 바람만 있다고 확고하게 믿는지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사실은 분리된 자아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사람들을 깨우고 싶어 합니다.

 

고타마, 당신 속으로 내가 녹아드니, 나의 마음은 하나, 더 이상 둘이 아니며,

당신의 빛나는 불꽃 속에 잠겨, 열반만이 내가 아는 모든 것입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7. 고탐, 내가 사람들을 깨워야한다는 욕구는 실제로 내가 지구에 와서 하기로 한 것이지만 여태 성취하지 못한 것을 내가 성취할 수 있다고 느끼는 것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당신의 무한한 공간 속, 우주적 은총 안에 내가 잠기니,

모든 형상을 넘어간 하나님을 알게되어, 세속에 나는 더 이상 순응하지 않습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8. 고타마, 분리된 자아는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한다고 절대적으로 확신시키지만, 사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이며, 그 자아가 정의해온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것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나는 지금 깨어나, 무엇이 위태로운지 분명히 보고,

지상에서 붓다의 불꽃이 되려는 나의 신성한 권리를 선언합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9. 고타마, 내가 이 원시자아를 통해 보고 있는 한, 내가 사람들을 깨우고 싶은 것은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라고 내가 생각하지만, 그것은 내 자신의 “선함”을 위해서, 나의 이익을 위해서, 내가 지구에 온 것에 대해 좋게 느끼기 위해서 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당신의 벼락과 같은, 강력한 충격을 우리가 지구에 주니,

누군가는 이해해 붓다의 영원한 대열에 합류하게 됨을 나는 압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Part 4

 

1. 고타마, 내가 여기에 있는 것에 대해 좋게 느낄 수 있는 지점에 올 바램을 내가 갖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분리된 자아를 갖고 있는 한, 그것이 여기에 있은 것에 대해 좋게 느낄 유일한 길은 내가 왔을 때 마음속에 간직했던 그 목적을 성취하는 것처럼 봅니다.

 

고탐, 사랑오가 증오를 일으키는 나의 정신적 상태를 보여주니,

당신의 폭로를 내가 견디고, 나의 지각은 순수해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2. 고타마, 내가 이곳에 오기 전에 가졌었던 인식은 가장 높은 의식이 아니었음을 인정하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지구의 주민들 대다수보다는 더 높은 의식상태에 있었지만, 자유의지와 자유의지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가장 높은 이해를 가지지는 못했었습니다.

 

고타마, 당신의 신성한 평화의 불꽃 속에, 발버둥치는 자아를 내가 풀어놓고,

이제 불성을 보니, 불성은 당신과 나의 핵심입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3. 고타마, 내가 최초의 비전에 멈춰있는 한, 그 목적이 성취될 때까지 이곳에 있는 것에 대해 좋게 느낄 수 없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그 목적은 자유의지 때문에 절대로 성취되지 못하므로, 내가 이것을 붙들고 있는 한, 지구에 있는 것에 대해 좋게 느끼지 못합니다.

 

고타마, 나는 당신과 하나이니, 이제 마라의 악령들은 도망가고,

당신의 현존은 진정시키는 향유와 같이, 나의 마음과 감각들이 평온해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4. 고타마, 내가 진실로 보고 이 자아가 죽도록 허용할 필요성을 받아들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내가 누구인지 존재하기 위해 여기에 있으며, 나의 빛을 비추기 위해, 사람들에게 본보기를, 참조 틀을 주려고 여기에 있다는 것을 내가 수용하게 도와주세요.

 

고타마, 이제 내가 맹세하니, 당신과 함께 매순간 초월하여,

영원함 속에 살고, 현재 속에 숭고함으로 살겠습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5. 고타마, 내가 이 전환을 만들어 여기 있는 것에 대해 나쁘게 느끼는 전적인 부담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세요. 이런저런 변화가 일어나기만 한다면, 내가 이곳에 있는 것에 대해 좋게 느낄 수 있을 거라는 환상을 극복하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세속적인 것을 동경하는 아무런 열망이 내게 없으니,

무-집착 속에서 휴식하며, 마라의 미묘한 시험을 이제 건너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6. 고타마, 이곳에 와서 “이런 행성에 자원해서 온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나.”라고 느끼며 내 자신을 비난한 전적인 짐에서 벗어나게 나를 도와주세요. 내가 마침내 갈 수 있게 허용되는 지점에 올 때까지 점진적 과정을 통과해 가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당신 속에 내가 녹아드니, 나의 마음은 하나, 더 이상 둘이 아니며,

당신의 빛나는 불꽃 속에 잠겨, 열반만이 내가 아는 모든 것입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7. 고타마, 내가 지상에서 뭔가를 하고 싶어 하는 자아를 가지고 있는 한, 내가 누구인지로 있을 수 없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설령 이 자아가 그 목표를 성취한다 해도, 나는 여전히 내 자신이나 여기 있는 것에 대해 좋게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고타마, 당신의 무한한 공간 속, 우주적 은총 안에 내가 잠기니,

모든 형상을 넘어간 하나님을 알게 되어, 나는 더 이상 세속에 순응하지 않습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8. 고타마, 내가 자신에 대해 좋게 느낄 때 여기 있는 것에 대해 좋게 느낄 수 있는데, 그 느낌은 오로지 내면에서만 올 수 있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내가 여러 다른 행성 위에서 여태 성취할 수 있던 어떤 외부적인 결과, 외형적인 성과에 구속되지 않습니다.

 

고타마, 나는 지금 깨어나, 무엇이 위태로운지 분명히 보고,

지상에서 붓다의 불꽃이 되려는 나의 신성한 권리를 선언합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9. 고타마, 심지어 자연행성 위에서 조차도, 나는 외부의 내 성취를 통해서 내 자신에 대하여 궁극적으로 좋은 느낌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나는 단순히 내가 누구인지에 기초를 둔 내 자신에 대하여 좋게 느끼는 내면의 감각을 개발해야 했습니다.

 

고타마, 당신의 벼락과 같은, 강력한 충격을 우리가 지구에 주니,

누군가는 이해하며 붓다의 영원한 대열에 합류하게 됨을 나는 압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Part 5

 

1. 고타마, 아바타로서 내가 더 낮은 행성에 오기로 선택한 이유는 내 자신 내부에서 내가 누구인지 완전히 진가를 인정하는 감각을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계속해서 내 자신의 가치가 성과와 성적에 묶여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고타마, 사랑과 증오를 일으키는 나의 정신적 상태를 보여주니,

당신의 폭로를 내가 견디고, 나의 지각은 순수해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2. 고타마, 내 자신에게 내가 또 다른 목표, 또 다른 순환을 통과하게 하는 결정을 했고, 이 시간은 내가 자연행성 위에서 성취하지 못한 뭔가를 내가 성취할 수 있게 내 자신을 위해 더 어려운 목표를 놓고 있음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당신의 신성한 평화의 불꽃 속에, 발버둥치는 자아를 내가 풀어놓고,

이제 불성을 보니, 불성은 당신과 나의 핵심입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3. 고타마, 내가 마주하는 도전은 내가 상승하기까지, 내 성취와 실적에 근거해서, 내가 완료한 뭔가에 근거해서 내 자신에 대해 좋게 느끼려는 욕구를 마침내 가도록 허용하는 지점에 오는 것임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나는 당신과 하나이니, 마라의 악령들은 이제 도망가고,

당신의 현존은 진정시키는 향유와 같이 나의 마음과 감각들이 평온해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4. 고타마,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인지, 나는 현존이라는 것에 근거를 둔 내 자신에 대해 좋게 느끼는 지점에 오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이제 내가 맹세하니, 당신과 함께 매순간 초월하여,

영원함 속에 살고, 현재 속에 숭고함으로 살겠습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5. 고타마, 당신이 마라의 악령들에 의해 유혹받았을 때, 당신은 비범한 능력을 가졌었으나 그것을 사용하려고 선택하지 않았음을 내가 보게 도와주세요.

 

고타마, 세속적인 것을 동경하는, 아무런 열망이 내게 없으니,

무-집착 속에서 휴식하며, 마라의 미묘한 시험을 이제 건너갑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6. 고타마, 지상에서 어떤 것을 하려는 욕망을 포기하는 지점에 오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당신 속으로 내가 녹아드니, 나의 마음은 하나, 더 이상 둘이 아니며,

당신의 빛나는 불꽃 속에 잠겨, 열반만이 내가 아는 모든 것입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7. 고타마, 이 말이 나무 곁에 앉아 여생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님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겉으로는 평범한 삶 속에서 여전히 평범한 삶을 살면서 나의 더 높은 존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고타마, 당신의 무한한 공간 속, 우주적 은총 안에 내가 잠기니,

모든 형상을 넘어간 하나님을 알게 되어, 더 이상 나는 세속에 순응하지 않습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8. 고타마, 내가 세상 속에서 어느 정도 뭔가를 성취할 수도 있겠지만, 결핍의 감각, 불충분의 감각을 언제나 느끼는 분리된 자아로서 내가 그것을 하는 것이 아님을 보게 나를 도와주세요.

 

고타마, 나는 지금 깨어나, 무엇이 위태로운지 분명히 보고,

지상에서 붓다의 불꽃이 되려는, 나의 신성한 권리를 선언합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9. 고타마, 내가 누구인지로 존재하면서 나를 통해 생명의 강물의 빛이 흐르길 허용하도록, 나를 도와주세요. 무엇이 이루어져야 한다거나, 내가 이루었다는 감각을 외부의 마음으로 갖는 대신 그 빛이 스스로 하도록 허용하게 나를 도와주세요. 나는 예수와 함께 “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를 인정합니다.

 

고타마, 당신의 벼락과 같은 강력한 충격을 우리가 지구에 주니,

누군가는 이해해 붓다의 영원한 대열에 합류하게 됨을 나는 압니다.

고타마, 우주적 평화의 불꽃으로, 제멋대로인 사고들이 이에 멈추고,

우리는 서로에게서 빛을 발하니, 평화는 삼사라의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고타마, 나는 당신과 하나 됨 속에 지구를 만지며 말합니다 :

VAJRA! 바즈라! (33번)

 

 

봉인

 

신성한 어머니의 이름으로, 생명의 강, 신성한 어머니의 창조적인 흐름 안에서 내 자신과 내 영향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봉인을 마더 마리께 요청합니다. 내 요청이 신성한 어머니의 모든 대표작들에 의해 증식되길 요청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위에서처럼, 아래에서도” 완벽한 8자 형상의 흐름을 형성합니다. 이것은 주님이신, 신성한 어머니 현존의 이름으로 말해졌기에 완전히 구현됨을 내가 받아들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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