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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메시지 ~ 악에 대처하는 법

작성자우주|작성시간15.04.17|조회수56 목록 댓글 10


 


 

 

예수님 메시지 ~ 악에 대처하는 법

How to deal with evil


채널러: 킴 마이클즈(Kim Michaels)

채널 시기: 2003년도

원문 출처: http://www.ascendedmasteranswers.com/spiritual-topics/evil/301-how-to-deal-with-evil

 

질문: 사람들이 어떻게 악에 대처하도록 예수님께서는 원하시는지요?

 

킴 마이클즈를 통한 상승 마스터 예수님으로부터의 메시지:


내가 2000년 전에 나타났을 때, 나는 나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뱀 같이 지혜롭게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이 행성 상에서 삶의 모든 측면을 오염시키고 있는 거짓말들과 속임수들을 간파할 수 있도록, 반드시 뱀 같이 지혜로와야만 합니다. 당신들은 뱀이 지구 상에 만들어 왔던 하향 나선 속으로 끌어당겨지고 있는 것을 피할 수 있도록, 반드시 뱀과 같이 지혜로와야만 합니다. 당신들은 이들 뱀의 본류생명들(lifestreams)이 궁극적인 거부에 의해서 주도되고 있는 의식상태 속에 있다는 것을, 반드시 이해해야만 합니다.

역주) 마태 10:16)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그들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있고, 그들은 그들 자신들 (그들의 신성한 자아들)을 거부하고 있고,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개별화들로서의 그들 자신들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궁극적인 영적인 무지(blindness)의 의식상태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과의 법칙, 카르마의 법칙을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피할 수 없는 자멸로 이끌게 될 하향 나선을 만들어 왔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뱀들은, 심지어 내 자신과 같은 우주적 존재가 그들에게 손을 뻗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로 그런 낮은 의식상태 속으로 하강해 왔습니다. 십자가형 이후에 내가 지옥으로 내려갔었고, 거기에 갖혀있었던 본류생명들에게 설교하는데 삼 일 간을 있었다는 것을 당신들이 떠오를 것입니다.

지옥은 무엇보다도 하나의 의식상태입니다. 이 의식상태에 스스로들 제한해 왔던 자들에게 호소하기 위한 시도로 이들 본류생명들에게 내가 보내졌습니다. 이들 본류생명들을 향하여 손을 뻗는다는 관점에서 내가 거의 성공을 하지 못했었다고, 반드시 당신들에게 솔직히 말해야만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희망없는 소명(calling)이 아니었다고,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게 될 것입니다. 바이블에 기록되었듯이, 많은 수의 존재들이 루시퍼와 함께 타락했습니다. 그들 중 많게는 그 이후로 더 나은 결정을 해 왔고, 그리고 우리 아버지의 왕국으로 다시 올라가기 위해 시작을 해 왔습니다. 그들 중 얼마간은 진정으로 고향으로 오는 내내 그것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남아 있는 자들은 내가 손을 뻗기에 아주 어렵다는 것을 또한 당신들에게 반드시 말해야만 하겠습니다. 따라서, 스스로 기꺼이 돕고자 하지 않는 자들을 돕기 위한 시도에서 당신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라고 내가 당신들에게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에, 당신들이 뱀의 방식들로 지혜롭게 될 것을 내가 권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들은 그들의 부정적인 나선 속으로 끌여당겨지는 것을 피할 수가 있습니다. 틀어지고(coming apart, 못쓰게 되고), 그리고 분리되고(being a separate), 선택 받은 사람들(chosen people)의 개념은, 곡식(wheat) 가운데 덧뿌려진 가라지(tare)에 대한 개념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둘이 서로 섞여 있는 한, 하나님은 곡식을 뽑을까 하는 위험이 없는 채로 가라지들을 뽑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 곡식 - 그들 자신들을 하나님의 아들들과 딸들로서 대담하게 인정하는 이들을 의미하면서 -이 하등의식 상태에 있는 자들로부터 그들 자신들을 분리하게 될 것이라면, 그러면 하나님은 진정으로 행성 지구로부터 이들 하등의식 상태에 있는 본류생명들의 얼마간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다른 장소로 보내서, 여기서 고향으로 가는 여정을 시작하기 위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또다른 기회를 그들이 여전히 얻을 수 있습니다.

역주) 마태 13: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당신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분리된 그리고 선택받은 사람들이 될 수 있을까요? 나는 이미 당신들에게 선택 받기 위해 무엇을 취해야 하는지 말해 왔습니다 (그리스도 신성 절 참고). 당신들은 개인의 그리스도 신성을 명료화 하기 위한 그 요청에 답을 하도록 반드시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당신들은 하나님의 요청을 받아들이도록 반드시 선택해야만 합니다.

틀어지는 것(coming apart)은 다른 무엇보다도 의식에서 틀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신들은 개인적 수준에서 이원적인 생각 이상으로 올라서야 할 일치단결된 노력들을 반드시 해야만 합니다. 당신들을 유혹하고 그리고 지구 상에서 그들 자신들이 스스로-만들었던 지옥 속으로 당신들을 떨어뜨리는 것을 모색하고 있는 자들에 의해서 이 행성 도처에 퍼져 있는 거짓말들과 속임수들을 간파하기 위한 노력을, 당신들은 또한 반드시 해야만 합니다.

그리스도 의식을 향하여 손을 뻗는 것에 의해서, 당신들은 뱀들의 방법들에 대해서 빠르게 지혜롭게 대처해 갈 수 있습니다. 동시에. 당신들은 내 계명의 두 번째 부분, 즉 비둘기들 같이 순결하게 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리스도 의식의 특정 크기를 달성할 때, 당신은 하나님의 것과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을 명확하게 분별합니다. 따라서, 당신은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을 단순히 버릴 수 있습니다. 시대들을 통틀어서 많은 진지한 크리스천들 (그리고 많은 다른 종교인들)이 걸려 넘어져 왔던 결정적인 지점에 우리가 이제 왔습니다. 문제는, "당신들이 행성 지구로부터 악을 어떻게 제거할 수 있나요?"

많은 사람들이 특정한 종교가 없이 삶을 시작합니다. 그런 다음, 그들이 변화나 깨어남을 경험하고, 그 이후에 그들은 커다란 (때때로 모든 것을 소진하는) 종교적 열정 또는 열의와 함께 채워집니다. 이 열의는 하나님의 뜻을 행 하고 지구에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다주는 것을 돕기 위한 진정한 바람으로부터 나옵니다.

하지만, 이 열의가 비둘기의 순결함에 의해서 단련되지 않는다면, 그 열의는 뱀들 자신들의 교묘한 논리에 의해서 너무나 쉽게 왜곡되어 갑니다. 하나님에 대항해서 반란을 일으켰던 타락한 천사들의 수법(modus operandi)은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쨌든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완전히 거짓된 개념입니다.

천상에서는, 결과가 결코 수단을 정당화시킬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종교인들이 악과 싸워야 하는 개념에 아주 매혹되어 가면서, 지구에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다 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법칙을 기꺼이 위반하게 되어 갑니다. 이들 종교인들은 지구 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끔찍한 것들을 바라보고, 그리고 악을 그들이 오직 제거할 수 있다면, 그러면 하나님의 왕국이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어떻게든지 논리를 세웁니다. 이것은 이원적인 생각으로부터 생겨나는 거짓된 논리입니다.

당신들은 행성 지구로부터 악을 단순히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왜 그런지 이해하기 위해서, 밤에 방 안으로 들어가서 불을 끄세요. 당신은 이제 어두운 방 안에 있습니다. 당신이 그 방으로부터 어둠을 아마도 어떻게 제거할 수도 있을지 생각해 보기를, 내가 원합니다. 당신이 그 어둠을 가방들 속에 넣어서 창문 밖으로 던질 수 있나요?

명백히, 이것이 되지 않을 것이고, 그리고 그 이유는 어둠은 어쨌든 물질(substance)을 갖고 있지 않고 아무런 실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어둠은 빛의 부재입니다. 빛을 가져다 주면, 그 어둠은 사라집니다.

당신들이 인간의 역사를 되돌아볼 때, 어떤 다른 단일 명분의 결과로서 보다는 종교의 이름으로 자행되어 왔던 더 많은 잔혹함들이 있어 왔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모든 이들 잔혹함들은 하나님의 의지와 의향에 거슬렀다는 것을, 내가 당신들에게 반드시 말해야만 하겠습니다. 성스러운 전쟁(holy war)이란 그런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종교적인 열정은 사랑하시지만, 그 열정이 광신주의로 바뀌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행성 지구로부터 이런 저런 어둠을 제거하기 위한 시도에서 종교인들에 의해서 싸워졌던 모든 전쟁들은 - 그것들이 유혈을 낳든 아니면 다른 무기들과 함께 싸워졌든지 -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다 주는데 아무런 일을 해 오지 않습니다. , 이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불쾌하게 느껴지게 될 아주 근본적인 분명한 말이라는 것을 나는 인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진리를 당신들에게 반드시 말해야만 하겠습니다. 단순한 사실은 당신이 악과 싸운다면, 당신은 어둠을 제거하기 위해서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 상의 많은 사람들에게는 악이 아주 실제와 같이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인식합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그것을 이원적인 생각의 필터를 통해서 바라보기 때문에 그것이 오직 실제와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지구에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다 주는 것을 바란다면, 그러면 당신은 그리스도 의식의 빛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반드시 당신의 관심의 초점을 맞추어야만 합니다. 악을 제거하기 위해서 시도하고 있는 함정에 당신 자신이 빠지도록 허용해서는 반드시 안되어야만 합니다. 단순히 빛을 가져다 주는데 집중하고, 그리고 그 빛이 결국은 악을 소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소진하는 불입니다. 그 까닭은 자유의지 때문에, 지구 상의 얼마간의 사람들 자신들이 하나님의 소진하는 불에 열린 문들이 되어갈 때, 하나님은 오직 지구 상에서 그 어둠을 소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불에 열린 문이 되기 위해서, 당신들은 반드시 개인의 그리스도 신성을 취해야만 합니다.

그것으로 인해, 지구 상에서 잘못된 모든 것을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무시하라고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기서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명백히,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것이 아닌 어떤 것에 대해서도 큰 소리로 말하도록, 나는 원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리스도 의식의 특정 크기를 달성하고,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것과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을 당신에게 말해 주는 내면의 분별력을 달성해 오기 이전에(until), 어떻게 당신이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에 대해서 큰 소리로 말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내 요지는, 너무나 많은 종교인들이 여전히 이원적인 생각에 빠져 있는 동안, 하나님의 일을 실제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도록 그들 자신을 허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이들 사람들이 아쉽게도 너무 자주 희생양을 고르거나 다른 그룹의 사람들을 적이라고 결정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지구 상에서 주된 문제가 다른 그룹의 사람들이라고 논리를 세웁니다.

따라서, 이들 사람들이 그들의 방식들을 바꾸길 강요하기 위해서 그것이 종교적인 의무로 되어 갑니다. 만약 이 사람들이 바꾸기를 거부한다면, 그들은 반드시 제거되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정확하게 아돌프 히틀러가 수용소에서 600백만명의 유대인들을 학살하도록 초래했던 그 논리 방식입니다. 그것은 정확하게 한 그룹의 사람들이 세계무역센터와 펜타곤으로 비행기들을 날리도록 초래했던 그 논리 방식입니다. 그것은 정확하게 지구 상에서 보여지고 있는 다른 어떤 단일 요인보다 더 유혈을 초래해 왔던 논리방식입니다.

당신이 그리스도 의식을 달성할 때, 당신은 뱀들의 거짓말들을 간파할 수 있는 지혜와 분별력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당신은 하나님의 의지와 완벽함에 완전한 헌신을 하는 것을 또한 이루어야만 합니다. 그것으로 인해, 당신은 이 세상의 것들에 대해서 무집착으로 되어 갑니다.

이 무집착(non-attachment)을 내가 비둘기들의 순결함이라고 불렀던 것입니다. 당신이 이 세상의 것들에 대해서 무집착으로 있을 때, 당신은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시킬수 있다는 생각의 어리석음을 분명히 보게 됩니다.

지구에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하나님 자신의 법칙을 통하는 것이라는 것을, 당신이 명백히 인식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하나님의 법칙에 반하는 수단을 통해서 가져다 주는 것을 모색하는 것은 단순히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은 사랑의 법칙입니다. 내가 지구 상에 있었을 때 그 법칙을 설교했습니다. 내 가르침의 모든 측면은 사랑의 법칙에 의해서 충만하고 있습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내가 말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고 내가 말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행성 지구 상의 다른 진정한 모든 종교가 바로 동일한 메시지를 설교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그것은 사랑이 하나님 존재의 바로 정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조건 없는 사랑이십니다.

역주) 마태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태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지구 상에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다 주기 위한 유일한 길은 조건 없는 사랑을 통하는 것입니다. 미움과 광신은 단순히 목적 달성을 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다주기 위해서, 당신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을 구체화해야만 합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따르는 다른 많은 길들은 (이원적 의식에 빠져 있는)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하나님과 그들 자신의 신성(Divinity)을 거부하는 자들의) 길들입니다.

역주) 잠언 14: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당신은 지구에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다 주기 위해서 도구가 될 것을 내가 원합니다. 하지만, 그런 도구가 되기 위해서 당신은 반드시 이원적인 생각과 다른 사람들을 적들로 보려는 그 성향을 극복해야만 합니다. 당신은 반드시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것이 아닌 생각이나 믿음을 드러내기 위한 그리스도 분별력이라는 것을 당신이 확실히 하는 한, 당신의 그리스도 분별력을 사용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없습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지구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진리가 들어갈 수 있는 열린 문이 되기를 나는 아주 많이 바랍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행성 지구에 진리를 가져다 주고, 그것으로 인해 당신들 중에서 뱀들의 교묘한 많은 거짓말들이 드러나도록 내가 원합니다.

하지만, 진리를 가져다 주는 가운데, 당신들이 거짓말들과 싸우지 않아야 하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싸우지 않아야 합니다. 당신은 단순히 진리를 가져다 주고, 그런 다음 그 진리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반응하게 될 방식에 관하여 그들의 자유의지 결정들을 하도록 결정권을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 요지는, 이 지역 우주의 궁극적인 법칙은 자유의지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한다면, 당신은 이웃의 자유의지를 침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진리를 보듯이, 그 또는 그녀에게 그 진리를 주게 될 것이지만, 당신은 그 또는 그녀의 반응에 전적으로 무집착으로 될 것입니다. 이웃이 자신의 선택들을 하도록 당신이 허용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당신들을 위해서 해 오셨던 것이고, 그리고 당신들은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반드시 같은 것을 해야만 합니다. 내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것은, 당신들이 다른 사람의 자유의지를 침해하면서 지구에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다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지구 상에서 나타나는 것은 반드시 인간들에 의해서 이루어진 선택들의 결과로서 되어야만 합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지구 상의 모든 인간들이 그리스도 의식에 도달하고,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다 주는데 의식적인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고,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특정 크기의 개인의 그리스도 신성에 도달한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인간들을 통해서 지구 상에 진정으로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지구에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다 주는 바로 키는 자유의지입니다. 당신이 지구에 그 왕국을 가져다 주는 것을 돕기를 원한다면, 그러면 당신은 당신의 형제자매들의 자유의지에 대해서 철저한 존중으로 반드시 발전시키는 것을 시작해야만 합니다.

지구 상의 뱀들은 다른 사람의 자유의지에 대한 존중을 절대적으로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하나님의 종들이 될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자유의지에 대해서 반드시 철저한 존중으로 발전시켜야만 합니다. 교사가 학생을 위해서 교훈을 배울 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도 다른 이를 위해서 선택을 할 수 없습니다. , 당신이 바라는 방향으로 그들이 하도록 누군가를 당신이 강요하거나 조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 선택의 결과로서 그들을 그렇게 하는 것으로 당신이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했다면 그것은 자유가 아닐 것입니다).

당신은 사람들이 오직 특정한 옵션들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도록 그들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 옵션들에 대해서 부정확하거나 부족한 정보에 기반해서 선택들을 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그들이 자유로운 선택을 하는 것으로부터 막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선택을 하는 것은 개인의 심리 내면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하지만, 지구 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유 선택을 하도록 허용하는 의식상태 속에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원적인 생각에 아주 에워싸여 있어서 그들이 보는 모든 옵션들은 이원적인 생각의 상대성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자유로운 선택을 하기 위해서, 본류생명은 반드시 이원적인 생각을 벗어나서 볼 수 있어야만 합니다. 그 고등 비전은 오직 그리스도 의식을 통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당신이 지구에 진리를 가져다주는데 돕기 위한 바람을 느낀다면, 개인의 그리스도 신성을 달성하기 위한 아주 단호한 노력을 하면서 시작하세요.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진리와 이원적 생각의 거짓말들 사이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진리는 진실된 분명한 말을 하는 것의 사안이 단순히 아닙니다. 진리는 진동수의 사안입니다.

지구 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속임수에도 불구하고, 모든 인간은 무언가 더 높은 것에 이르기 위한 선택을 할 잠재성을 갖고 있습니다. 한 사람으로서 얼마나 멀리까지 이원적인 생각의 수준들로, 지옥의 의식까지 하강해 왔다고 하더라도, 한 본류생명은 어느 순간에 무언가 더 높은 것을 향하여 손을 뻗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능숙하고 강력한 타락한 천사들 조차도 그 본류생명으로부터 그 잠재성을 빼앗아 갈 수는 없습니다.

더 나은 선택을 하는 잠재성은 진정으로 이 세상을 위한 희망입니다. 당신이 스스로 나를 따르는 진정한 사람들 중의 한 명이 되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러면 당신은 반드시 모든 사람의 자유의지를 존중해야만 합니다.

당신은 또한 그 본류생명이 무언가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손을 뻗기 위해서, 그 자신의 자유의지 선택을 갖고 선택할 수도 있는 비전을 반드시 지켜주어야만 합니다. 당신은 어떤 방식에서 사람들을 강요하도록 시도함이 없이 그 선택을 그들이 하도록 고무하는 것을 당신의 인생의 목표를 반드시 만들어야만 합니다.

나는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이 세겨진 냉수 한 잔을 제공하도록 원합니다.

그런 다음 그들이 마시도록 선택할 것인가 아닌가는, 당신이 그들에게 결정권을 넘기도록 내가 원합니다.

내가 이 요청을 하는데에는 아주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누군가에게 마시도록 강요하고자 한다면, 그러면 당신은 그렇게 하는 것에 의해서 개인의 카르마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 선택을 맡긴다면, 당신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을 해 왔고, 따라서 당신은 스스로 긍정적인 카르마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진리를 거부한다면, 그러면 그들이 부정적인 카르마를 만들겠지만, 그것은 진정으로 당신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내가 사람들에게 다른 뺨을 돌려 대라고 말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카르마의 법칙을 이해하지 않고선 이 계명을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당신에게 해를 끼친다면, 그 사람은 피할 수 없는 카르마를 만듭니다. 이것은 단순히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불행히도, 다른 사람에 의해서 해를 입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화냄과 함께 반응을 하고, 그리고 그들은 종종 보복을 다짐합니다.

이 부정적인 반응을 명료화하는 가운데 그들이 개인의 카르마를 만들게 됩니다. 그것으로 인해, 당신은 다른 사람과 함께 부정적인 카르마 나선을 시작할 수도 있고, 그리고 그런 부정적인 나선들이 가족 불화들 또는 심지어 나라 간의 전쟁들로 이끌어 왔습니다.

카르마의 법칙 때문에, 당신은 복수를 모색할 필요가 절대적으로 없습니다.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카르마의 법칙을 통해서, 어떤 인간도 여태까지 그의 또는 그녀의 행동들의 결과들을 피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하나님은 보증을 해 오셨습니다.

역주) 로마서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만약 누군가가 당신을 해 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카르마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 사람에게 그 카르마가 되돌아가도록 단순히 그것을 하나님에게 맡기세요. 하나님은 그 등식의 그 쪽편을 처리하시는데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관심사가 되어야만 하는 것은 당신이 스스로 카르마를 만드는 그런 방식에서 반응을 하지 않는 것을 확실히하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상처를 준 누군가의 결과로써 당신이 개인의 카르마를 만드는 것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완전히 무집착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남아 있음으로 해서, 사랑과 용서와 함께 반응하는 것으로 해서, 당신은 개인의 카르마를 만드는 것을 피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당신은 당신을 끌여내리게 될 부정적인 나선으로 들어가는 것을 피하게 될 것입니다.

수 천년 동안 이 세상의 뱀들이 다른 모든 사람들을 그들이 스스로-만든 하향 나선 속으로 끌여당기도록 시도를 해 왔다는 것을, 내가 반드시 말해야만 하겠습니다. 죄 없는 사람들에게 해를 입히면서, 그것으로 인해 죄 없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딸들이 화냄 또는 다른 부정적인 감정들로 반응하도록 만드는 것을 모색하는 것에 의해서, 그들이 그렇게 해 왔습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이원적인 생각 속에 빠졌기 때문에, 그들이 부정적으로 반응하도록 만드는 것이 뱀들에게는 아주 용이하게 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히 개인의 그리스도 신성을 스스로 추구하는 것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정도로, 그들은 오늘날 이들 카르마적인 나선들에 아주 심하게 관여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나의 여정을 보여 주기 위해서 내면의 수준들에서 그런 본류생명들에게 다가갈 때, 그들은 화냄, 분노 또는 복수의 감정들이 아주 달라붙어 있어서 그들이 단순히 내려놓고 나를 따를 수가 없습니다. 내가 "네가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라고 말할 때, 그들은 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무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요한 21: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나를 진정하게 따르는 사람들 중의 한 명이라고 당신이 스스로 생각한다면, 나는 당신이 신중하게 이 개념들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의 뱀들과 함께, 그들의 권력기관들(institutions of power) 그리고 지구 상에서 스스로-만들었던 지옥과 함께 하는 모든 얾힘으로부터 당신들 스스로가 해방되었으면 합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것이 아닌 명분들을 위해서 싸우는 것을 멈추었으면 합니다. 당신이 싸울 필요가 있는 올바른 명분들을 보도록 허용하는 분별력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어떤 측도 올바른 명분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닌 싸움으로 스스로 끌려들어가도록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무엇보다 우선, 화냄과 보복의 의식으로부터 스스로가 해방되어야 합니다. 이런 저런 부당함에 대한 당신의 집착들을 내려 놓으세요.

내가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용서하라고 사람들에게 말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용서, 완전하고 조건 없는 용서는 당신이 개인의 자유로 가는 바로 그 열쇠입니다.

나와 천상에서의 내 형제들과 자매들이 서로 대하는 식으로 당신이 생각하게 될 것이라면, 우리는 뒤끝 같은 것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게 될 것이라고 내가 확신합니다. 영적인 존재들이 실수를 하는 것에서 벗어나(above)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천상에서는 한 존재의 실수들에 대한 용서가 즉각적으로 일어납니다.

역주) 마태 7: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내가 당신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당신이 하나님과 당신 자신을 포함해서 모든 이들을 용서할 때까지는, 당신은 단순히 천상의 왕국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용서는 개인의 자유로 가는 열쇠입니다. 당신이 다른 사람을 용서 해 오지 못한다면, 그러면 당신은 그 사람에게 카르마적인 연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

다른 사람이 우연히 지옥으로 가도록 절대적으로 결정된 타락한 천사라면, 그러면 그 사람이 당신을 끌어내리게 될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걸 각오한(hell-bent) 누군가에게 카르마적인 연계를 지구 상에서 당신이 유지하길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모든 그런 연계들을 재빨리 제거하는 것이 당신 자신의 최상의 관심사라는 것을 보지 못하나요? 그런 연계들을 제거하기 위한 바로 열쇠는 완전하고 조건 없는 용서를 실천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지 못하나요?


Copyright © 2003 by Kim Micha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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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20
    만약 당신의 신성한 계획에 상승이 포함되어 있다면, 당신은 아마도 낮은 의식 수준을 가진 가족에 화신해야 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상승하지 않고 황금기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시 화신하기로 선택한 일부 사람들에게도 적용됩니다.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20
    여러분은 사탄을 어디에 둘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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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심하면 바로 사탄편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N6sP/1436?svc=cafeapp

    선한 사람이 괴물이 되는 이유ㅡ루시퍼 효과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DOJm/1978?svc=cafeapp

    '악의 평범성' 충격적인 진실 ㅡ개인의 고통을 먹고사는 조직의 사념체 '펜듈럼'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DOJg/341?svc=cafeapp

    비슷한거같은데... 원수 사랑과 스톡홀름 증후군, 똑같은걸까?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NXpA/842?svc=cafeapp

    코디펜던트? 에코이스트? 나르시시스트 마그넷? 호구?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하는 사람들.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NXpA/624?svc=cafeap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21
    측은지심이 드는 그 사람이 당신을 배신하는 결정적 이유는?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DOJg/342?svc=cafeapp

    미성숙한 이에게 애정을 주면 앙심으로 돌아온다.
    https://youtu.be/BZIge4zdVPc?si=M9RyqIRpIIFPXeun

    어린시절 고통과 박해는 복수심으로 들어난다.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DOJm/1889?svc=cafeapp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22

    논어의 핵심 '서'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N6sP/1801?svc=cafeapp
    ***

    "용서는 초월을 통해 흐른다!"

    초월하라!

    디태치!
    *

    "나는I AM
    태어난 적도, 죽은 적도 없다!
    나는 '본래 존재', '있음'이다."

    "나는~ 이다!"
    ㅡ의식이 펼치는 연기


    무의도.
    무집착.

    자유의지 존중.

    맞대응 하지 마라!

    초월.

    현존.

    무결한 관념

    순수함으로 가속하소서.
    하나됨으로 가속하소서.
    *

    실재는 위협받을 수 없고,
    비실재는 존재하지 않으니,
    여기에 신의 평화가 있다.

    모든 이해를 넘어선 신의 평화. 나의 평화

    순수함으로 가속하소서.
    하나됨으로 가속하소서.
    사랑으로 가속하소서.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아이앰 현존()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22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믿음,행위,실천)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N6sP/961?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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