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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소유하고 있지 않으면 내어줄 수 없습니다. ㅡ치유와 신성한 계획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작성시간25.07.04|조회수61 목록 댓글 1

5. 소유하고 있지 않으면 내어줄 수 없
습니다

ㅡ치유와 신성한 계획



성모 마리아께서 설명했듯이, 치유가 되지 않거나 즉시 치유되지 않을 수 있는 조건들도 있습니다.

이유는 의식하는 자아가 그 조건에서 배워야 할 교훈을 완전히 배우지 못했거나 몸이나 마음에 그런 조건을 짊어져서 균형잡기로 되어 있는 카르마를 완전히 균형 잡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카르마일 수도 있지만, 많은 영적인 사람에게는 정말로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짊어지기로 한 세상의 카르마가 있습니다.

여러분 중 많은 사람이 일정 부분 세상의 카르마를 짊어지기 위해 육화해서 내려오기로 선택했습니다.

영적인 여정에 있는 여러분 모두가 다른 사람들이 그런 짐을 짊어지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짐을 지기로, 십자가를 지기로 자원했습니다.

그런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생명흐름들이 육화해서 이 행성에 내려왔을 때, 종종 이 행성의 에너지 강도와 무게에 압도당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 에너지는 정말 너무 무거워서 거의 모든 생명흐름이 압도당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프로그래밍에 영향을 받게 되고, 그것은 그들에게 정말로 그런 조건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어쩌면 그들에게 그런 조건을 부여한 것은 부당하고 분노하는 신일 수도 있고, 신이 없을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그 조건을 짊어지겠다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를 짊어지겠다고 육화해서 내려온 의식하는 자아는 속아서 이제 내가 앞에서 외면의 마음이 여러분이 떠맡기로 자원한 조건에 저항한다고 설명했던 딜레마에 빠져 버렸습니다.

외면의 마음은 외적인 수단을 통해, 기계적이고 물리적인 수단을 통해, 의사나 의료 종사자 혹은 온갖 종류의 치유가에게 달려가 그 상태를 극복하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하지만 내면 깊은 곳에서, 의식하는 자아는 자신이 그 조건을 짊어지겠다고 자원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의식하는 자아는 목적을 달성하고 그 생명흐름이 충분히 오랫동안 짐을 짊어져서 다른 사람들이 그들에게 주어진 기회를 이용해서 넘어설 수 있을 때까지 그 조건을 놓아버리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의식하는 자아는 신성한 계획과 영적인 영역에서 더 가벼운 에너지로 내린 결정에 반항합니다.

수많은 멋지고 사랑스러운 생명흐름들이 평생을 그들 자신의 선택이며 그들이 사랑으로 선택했던 결정에 저항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들은 그들의 조건에 대해, 두려움이든 분노든 원망이든, 부정적인 감정을 느낍니다.

그런 감정들은 그 상태를 훨씬 더 견디기 힘들게 만들 뿐입니다.

불행하게도, 스스로 더 힘들게 만들수록, 의식하는 자아는 조건과 더 쉽게 동일시하여 그 조건을 극복할 수 없는 자신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조건을 외면의 마음과 동일시하는 것과 조건에서 한걸음 벗어나 여러분이 그 조건을 만들었거나 받아들였지만, 조건 자체는 의식 상태의 표현일 뿐임을 깨닫고 소유권을 갖는 것은 아주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의식 상태는 의식하는 자아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에고와 다른 사람들의 에고를 포함한 이 세상의 세력들이 만들었습니다.


예수도 고통받았고 좌절했습니다

일정량의 세상의 카르마를 균형 잡기 위해 어떤 조건을 떠맡기로 자원한 많은 생명흐름이 필요 이상의 과다한 조건을 떠맡는 일에 갇힐 수 있습니다.

그들은 실제로 그 부분의 세상 카르마를 균형 잡고 이제, 이 세상에 그들의 선물을 가져오는, 신성한 계획의 긍정적인 측면에 자유롭게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카르마를 짊어집니다.


생명흐름이 육화하는 데는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십자가를 지는 것이고,
하나는 선물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영적인 사람들은 종종 먼저 십자가를 지기로 선택하고, 그 임무를 완수하고 나면, 자유롭게 그들의 선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만약 속아서 십자가를 지는 것에 저항하고, 인간적인 에고와 그들의 집착을 십자가에서 죽게 놓아두지 않는다면, 그 생명흐름은 갇혀버립니다.


이것이 베드로에게 일어났던 일입니다.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인정했지만, 만약 그것이 신의 계획이라면, 내 옆에서 기꺼이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을 정도로 나와 전적으로 동일시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난국을 벗어날 수 있는 열쇠는 내가 시련과 십자가형을 받기 전날 밤 여러분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봤던 나의 사례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 세상의 뱀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거짓 이미지를 만들어서 대부분의 사람이 나와 동일시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내가 겟세마네 동산에 있었을 때, 심히 혼란스러웠고, 완전히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얼버무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는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수많은 다른 사람들이 고통을 겪듯이, 나도 내가 짊어지고 있는 짐 때문에, 내 십자가를 짊어지고서,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생각하며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나는 이 일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내 의식하는 자아가 그런 상황으로 들어가겠다고 자원했음에도, 여전히 신에게 그 잔을 나에게서 가져가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실제로 어떤 신이 아니고 그 여정이 수월했던 초인도 아닌, 단지 여러분과 같은 인간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여정은 내게 쉽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날 저녁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좌절했고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여러분은 내가 결국 내 상황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기로 했다는 점에서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기꺼이 저급한 외면의 마음의 뜻이 아니라 신의 뜻을 이루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나는 신께 내맡기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 내 뜻이 아니라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내가 내 상황에 대한 소유권을 취하지 않았다면, 내가 그 상태를 영원히 유지했다면, 그 상태를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지점으로 소유권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나는 신에게 내맡길 수 없었을 것입니다.


기꺼이 여러분의 십자가를 짊어지세요

외적인 조건이든, 정신적, 감정적 조건이든, 신체적인 질병이든, 여러분의 삶에 어떤 조건이 있다면 내면의 평화를 이루고 여러분의 고유한 존재, 의식하는 자아와 아이앰 현존의 더 높은 의지에 내맡겨야(surrender) 합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신이시여, 내가 이 짐을 평생 짊어져야 한다면, 그것에 평화로울 뿐만 아니라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 조건을 사랑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건을 짊어져야 한다면, 그것을 나를 통해 흐르는 신의 사랑의 흐름을 차단하는 구실로 삼지 않도록 사랑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이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 사랑이 흘러가게 하겠습니다."


완전한 소유권을 갖게 될 때, 비로소 여러분은 신에게 완전히 내맡길 수 있습니다. 그때, 사실상 실제로 여러분이 마주하고 있는 한계가 아닌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러분이 짊어지고 있는 카르마를 어떻게 균형 잡을 수 있는지 내면의 지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은 기원문이 될 수도 있고 [www.transcendencetoolbox.com을 참조하세요], 봉사하거나, 심리를 해결하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로써, 여러분은 자신의 심리를 해결할 뿐 아니라, 인류의 집단의식, 집단 잠재의식을 해결해서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이 같은 상황을 더 쉽게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일단 전적으로 내맡기는 지점에 도달하면(그런 내맡김은 두려움이나 그 상태를 벗어나고 싶은 욕망이 아니라, 사랑에서만 나올 수 있는 완전한 수용에서 우러나옵니다),

여러분은 현재의 육화 중에도 신의 의지, 아이앰 현존과 의식하는 자아의 더 높은 의지에 따라 자유롭게 흘러갑니다. 그때, 여러분은 더 이상 교착상태에 빠지지 않습니다.

삶의 흐름으로 돌아오고, 어깨가 가벼워졌다고 느낍니다. 설령 조건이 남아 있다고 하더라도, 더 이상 그 조건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고, 자유롭게 본래의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어 충족감을 느낍니다.

심지어 자신이 다른 누군가에게 더 높이 올라 신에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조건을 짊어지는 것에 대해 만족합니다.


성자 만들기

갑자기, 삶이 개방되고, 이제 원망이나 분노, 실망이나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흐름 안에 있고, 여러분을 통해 흐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때 성인이라고 부르는 상태로 이어지는 변형을 보게 됩니다.

여러 해 동안 어떤 상태로 고통받던 수많은 사람에게서, 그리고 몇 년 동안 자신과 고통에 너무 집중되어 있던 사람들에게서, 갑자기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열려 있었고, 이제 더 이상 자신에게 집중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같은 상황을 겪고 있거나, 더 다루기 힘든 상황에 처한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하는 것에만 집중했습니다.

갑자기, 여러분은 의식하는 자아가 이제 흐름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성자의 탄생, 즉 생명흐름의 각성을 이룹니다.

의식하는 자아가 교착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생겨난 근원인 신의 사랑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의식하는 자아는 자신이 겉으로 보기에는 완벽하지 않고, 이런저런 인간적인 조건들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구원의 길 위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자신이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늙은 말이 가까이 있는 외양간 냄새를 맡으면 얼마나 빨리 걷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의식하는 자아가 깨어나 사랑에서 생긴 긍정적인 이유로 이곳에 오기로 선택했다는 것을 받아들일 때느끼는 감정입니다.

그 사랑에 다시 연결될 때, 갑자기 세상의 무게가 어깨에서 떨어져 나가고 어떤 조건을 맞닥뜨리더라도 똑바로 설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외양간이 보이고, 내가 집으로 돌아가고 있고, 문간에서 계신 나의 신과 그 옆에 있는 나의 오빠(형님) 예수와 나의 언니(누님) 마리아가 보이니 지구의 이 불완전함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나를 맞이하고, 나에게 사랑의 광선을 비추며, 내가 더 쉽게 집으로 가는 마지막 걸음을 걸어갈 수 있게 해줍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이 가르침을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가슴으로 들어가, 여러분의 심리, 여러분의 의식 안에 있는 어떤 조건이든 기꺼이 마주하세요.

기꺼이 소유권을 취하고, 사랑으로 그 조건을 받아들인 다음, 그것을 신에게 내어주세요.

신이 그것을 가져가면, 만족하세요. 만약 신이 그것을 가져가지 않더라도, 만족하세요.

왜냐하면 어느 쪽이든, 여러분이 사랑의 흐름 속에 있을 때는 집으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번 부활절을 위한 나의 가르침이며, 나는 모든 인간이 이 가르침을 이해하고 사랑의 흐름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진실로, 사랑의 흐름은 무엇이며 부활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심지어 육체도 부활할 수 있고 인간들이 죽음이라고 부르는 조건을 포함해서 어떤 조건에서도 새롭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지구에서 신의 힘으로 초월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신의 힘을 촉발하려면, 반드시 먼저 소유권을 취한 다음 신의 것이 아닌 것은 내어줘야 합니다

성부와 성모와 성령과 그리스도 의식인 신의 독생자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내 가슴의 사랑에 봉인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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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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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2025. 12. 05 "꿈"
    ㅡ지난 30년 동안 사랑한 대가! ㅡ'사기, 배신, 배반'으로 '떠안은 빚과 육체적 질병' ㅡ 대물림된 '사기, 배신, 떠안은 빚ㅡ가난이라는 악마의 저주'를 끊어버리는 꿈을 통한 작업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N9QF/331?svc=cafeapp

    나쁜 사람은 돈이 있고 착한 사람은 돈이 없는 이유 (Why bad people have money and good people don't)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DOJg/579?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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