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신적 화염(God Flames)에 대해 들었고, 나는 이것을 좀 더 발전시키는 가르침을 줄 것입니다.
많은 여러분이 어떻게 붓다와 그리스도를 통합하는 영적 가르침을 가질 수 있는지 궁금해 했을 것입니다.
붓다와 그리스도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음, 붓다와 그리스도는 지구의 진화를 구원과 깨달음으로 인도하기 위한 두 가지 영적 사무국들에 대한 상징입니다.
그리고 붓다와 그리스도는 두 가지 다른 방식으로 그 일을 합니다.
붓다는 삼사라 바다(Sea of Samsara, 윤회의 바다) 꼭대기에 앉아 균형과 비전을 잡고 어머니 빛(Mother Light)을 위한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는 존재입니다.
그리스도는 무지로 길을 잃고 자신들을 자유롭게 할 의문을 가질 수 없는 사람들에게로, 삼사라의 바다 안으로 하강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그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냉수 한 잔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가 그들에게 궁극적인 영적 가르침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진실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나가서 갇혀있는 사람들을 방해할 권리가 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그는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가장 높은 영적 가르침을 그들에게 주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영혼에 조율하고 "그 영혼이 바로 다음 단계를 밟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이 내가 그들에게 제공할 냉수 한 잔이다."라고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기능입니다.
따라서 그것을 여러분의 신적 화염에 대해 두 가지 측면이 있다는 개념으로 옮길 때, 여러분은 알파 화염이 또한 붓다의 화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의 균형으로 여러분이 붙잡고 있는 화염입니다.
오메가 화염은 그리스도의 화염입니다.
이것은 무지로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가져다주는 화염이고, 따라서 그들이 깨어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가 평화의 왕자(Prince of Peace)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음, 부처님은 평화의 왕(King of Peace)입니다.
붓다는 왕좌에 앉아 왕국에 대한 전반적인 비전을 가지고 왕자로 하여금 나가서 진흙탕에 갇힌 사람들을 풀어주라고 지시합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화염(Christ flamce)은 육화된 말씀(Word incarnate)입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 비록 그가 평화의 왕자라고 불렸음에도 불구하고 -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내가 검을 가지러 왔노라" (마태복음 10:34)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는지요?
그리고 그 그리스도의 검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말씀(Word)으로, 비현실과 실재를 갈라서 사람들이 자신의 에고와 에고의 비현실을 볼 수 있도록 하고, 그럼으로써 에고로부터 자신을 분리할 수 있는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육화된 말씀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검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오지 않은 이유입니다.
그는 무지에 갇힌 사람들, 교만에 갇힌 사람들, 위선에 갇힌 사람들을 방해하고 더 높이 올라오라고 도전하기 위해 왔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갈등을 겪는 것을 보고 싶다는 의미에서 형제를 대립시키기 위해 왔습니다 – 그것이 그들의 에고를 끌어낼 수 있고, 그들 안에 있는 최악의 상황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
따라서 그들은 그들 자신 안에 있는 에고의 측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무관심하고, 잠 들어있는 것처럼, 마치 무감각한 것처럼, 몽유병처럼 인생을 걷는 것을 보는 것보다 차라리 성장으로 이어질 그런 종류의 갈등을 보길 원합니다.
따라서 그리스도는 혼란을 일으키고, 냄비를 휘젓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무관심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오십니다.
하지만 그리스도는 평화의 왕자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에고와의 전투를 기꺼이 하고자 하는 경우에만 그 에고로부터 진정한 자유의 평화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에고에 갇혀 있다면 어떻게 평화가 있을 수 있을까요?
그리스도는 칸셔스유(Conscious You, 의식하는 자아)를 여러분의 에고로부터 분리시킬 수 있는 검을 그들에게 가져오기 위해 옵니다.
그리고 이것이 여러분의 신적 화염들 안에서의 차이입니다.
여러분은 지구를 위해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검을 가지고 와서 그런 평화의 왕자가 되려고 여기에 왔습니다 - 여러분은 자신들이 평화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을 기꺼이 방해하려 하지만, 그것은 거짓된 평화입니다.
"
2005년 고타마 붓다 구술문(Know the Eternal Silence!)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