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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튜닝-레이키

(4. 2일 부터~7일까지)ㅡ 양쪽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에너지체, 영체?ㅡ공격?ㅡ내 영혼이 떠 안은 삶의 무게, 집단 카르마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작성시간25.04.10|조회수30 목록 댓글 0

4. 2일 수요일

10시 반 정도?

갑자기 양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에너지가 느껴진다.

ㅡ누구의 에너지인가?

ㅡ 온 몸에 힘이 빠지고...
기운이 없어 두 다리가 후둘거려 일어설 수 없을 정도도 에너지 고갈 상태

ㅡ걷지도 못함

ㅡ갑자기 죽을 정도로 늙은 것만 같은 상태

ㅡ기운이 없으니 움직이기도 싫고 누워만 있게되는 상태

"아무런 의욕도 없다!"
ㅡ 몸, 마음, 영혼을 다 잃고,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고, 인간들도 다 떠나고 아무도 없이 혼자만 남겨진 것 같은 허무함, 공허함

반찬도 없고...
기운이 없어 밥도 못하고...

과자랑 밀가루 음식, 튀김요리가 댕긴다,

과자, 밀가루 음식만 섭취
ㅡ끊임없이 계속 먹게 된다
ㅡ먹어도 먹어도 배가 부른지 모르겠다
ㅡ등과 옆구리가 뻐근할 정도로 먹게된다

ㅡ체중 4kg증가

ㅡ허무하다. 인생무상
ㅡ아무 것도 없다.

ㅡ내겐 아무도 없다.
ㅡ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위해주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

사랑ㅡ> 배신

남은건?
ㅡ빚과 몸뚱아리 뿐!

ㅡ우렁 엄마?

ㅡ늙고 병든 몸.
ㅡ돌보는 이 아무도 없이 버려진 독거노인 같은 아픈 마음이 느껴진다
....

강력히 현존

디크리, 로자리
...

4. 7일 월요일
ㅡ다시 기운을 차림

ㅡ5일 동안 정말 힘든 에너지였다

ㅡ 서 있을 수도 없을 정도로 두 다리가 후둘거려 쓰러질 정도...

이러다 죽어도 아무도 모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듦

ㅡ초콜릿. 초코파이 계속 먹음

ㅡ체중 5키로 증가

ㅡ내 영혼이 떠 안은 삶의 무게

뜻대로 하소서!

아이앰 현존()
ㅡㅡㅡ

혹시 이런 느낌 들어본 적 있나요?
https://youtu.be/7t1sQnVLP2Y?si=GI6rrpylOl7gOc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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