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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튜닝-레이키

4월 초?부터 안테나에 감지된 에너지ㅡ7챠크라에 나타나는 머리 통증( 정수리 뜨거운 열기)ㅡ의식, 에너지 조율 후 원인자, 발신자로부터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작성시간25.04.24|조회수47 목록 댓글 0

4월 22일. 화요일

오늘도 이른 아침 눈을 뜨자 나타나는 두통( 정수리 뜨거운 에너지)


"김해숙 교장샘 전화"

ㅡ받지 않음
ㅡ문자 인사 보내옴

ㅡ강력히 현존
ㅡ실재만 보고 사랑으로 조율
ㅡ감사와 사랑으로 축복함

ㅡ당신의 영혼의 여정을 축복.
ㅡ정수리 압통으로부터 해방 ㅡ>자유


"작년부터 20여년의 인연 정리!"

ㅡ매번 머리가 터질듯한 통증 호소
ㅡ머리를 정신 없이 흔들어댐

"나 혼자 만의 짝사랑"
ㅡ뜻대로 하소서!

ㅡ항복

20여년 동안
병의원에서 치료 못한 것을 치유하며
에너지 조율ㅡ상처받은 영혼들의 소리, 요청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셀프튜닝_ 레이키" 작업들

연결된 개인, 부모. 형제와의 관계, 집안, 조상, 집단, 직장문제ㅡ나 홀로 세션!

카르마, 트라우마,
연결된 에너지체, 영체들, 염체들 조율

그동안 나를 이용하되 절대 인정 안함
에너지 피딩 후ㅡ무시?

"의식 수준과 주파수가 다름!"
*

그동안 평생을 마음공부를 하시며 스님들을 짝사랑

ㅡ직장생활 하시며
몇십년을 물심양면으로 스님들을 섬기고 봉양하며 충성, 헌신, 봉사하며 사심
ㅡ사찰 성지순례

그러나
내가 하는 말은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심

"나 몰라요~
말하지 마세요!"

ㅡ저항하는 영체
ㅡ수동 공격


치유를 비롯 도움은 나한테 받으면서도 절대 말은 듣지 않으심
ㅡ못 알아들음
ㅡ의식 수준이 다름

ㅡ유명한 영적 지도자, 스님들 책을 두루 섭렵
ㅡ지적 자만

ㅡ우상 숭배
ㅡ유명한 영적 스승들, 사찰, 스님들 경배
ㅡ스님 짝사랑

인간적 사랑?
ㅡ어둠, 타락한 존재를 섬기고 봉사
ㅡ끌려다님
*

"살려 놓으면 절에 가서 시주!"

당신 자신을 살리는 나( 진리 빛, 사랑, 생명)는 무시하고

나한테 뿌린 대로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 한테 그대로 받음
*

가슴을 열지 않는다
ㅡ들을려교 하지 않는다
ㅡ들을 귀가 없다

당신이 사랑하고 인정하고 존중하고 섬기는 이들에게서 원하는 사랑도 받으시길...
*
*
자유의지 존중!
뜻대로 하소서!

초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실재는 위협 받을 수 없고,
비실재는 존재하지 않으니,
여기에 신의 평화가 있다.

모든 이해를 넘어선 신의 평화. 나의 평화
아이앰 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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