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 월요일. 2주째 갑자기 안테나에 감지되어 나타나는 1.3.5.7차크라 이슈, 에너지 변화와 흐름, 육체적 증상까지ㅡ원인자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작성시간25.06.26조회수49 목록 댓글 0
2주째 갑자기 연결되어 나타나는 1.3.5.7차크라 이슈
ㅡ물질 육체에 나타나는 에너지 흐름, 변화, 증상
ㅡ조율
ㅡ흐른다
ㅡ변형된 모습( 신체변화 )
"2주 후 연락온 존재ㅡ원인자, 발신자"
1. 엄마ㅡ끔찍한 골반통증
ㅡ"너한테 가려고 하는데"
ㅡ감지된 의식과 에너지
ㅡ"아니오!"
"스스로 사랑하세요!"
2. 김혜숙 샘 전화
ㅡ받지 않음
감지된 의식, 에너지
ㅡ전화를 받지 않으니 보내온 문자 2통
ㅡ확인하지 않음
***
"더이상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에게 던져주지 마라!"
내가 구원할 수 없음을..
자유의지 존중!
인정!
포기!
항복!
뜻대로 하소서!
***
*두분의 공통된 의식상태와 쓰는 에너지
ㅡ진리 모름!
ㅡ사랑 모름!
ㅡ병들고 왜곡된 여성성, 모성!
ㅡ두려움이 지배ㅡ노예
ㅡ타락한 존재에게 봉사, 충성 헌신, 희생
ㅡ세상의 임금, 맘몸신 섬김!
살려놓으면 나는 개무시!
ㅡ타락한 존재에게 가서 사랑, 봉사, 충성 헌신, 희생
ㅡ필요에 의해서만 나를 이용 ㅡ후 개무시
ㅡ가치를 모른다
ㅡ사랑을 모른다
ㅡ받을 줄 모른다.
*가장 힘들때 가장 오랜 세월을 동행하며 조율
ㅡ각각의 챠크라 이슈
ㅡ카르마, 트라우마
ㅡ그 존재와 연결된
다차원의 영혼들, 의식체들, 염체들
ㅡ통증, 질병, 인간관계이슈, 각종 문제들
ㅡ출생트라우마
ㅡ어머니, 여성성, 모성에 대한 이슈
"투사, 공격!"
ㅡ끊임 없이 에너지 피딩, 이용
ㅡ그리고 개무시
ㅡ가슴이 닫혀있다!
ㅡ먹통
ㅡ듣지 않음
ㅡ들을려고 하지 않음
ㅡ들을 귀가 없다.
ㅡ모름!
ㅡ절대 인정하지 않고 무시함
살려놓으면 또 나는 개무시!
ㅡ타락한 존재에게 사랑,봉사, 충성 헌신, 희생
ㅡ또 다시 아프고 힘들때, 필요해지면 찾음
당신들이 사랑하고 섬기는 님(남성)ㅡ봉양, 헌신!ㅡ성당, 절에 감사 헌금, 봉헌!
그분들이 섬기는 신의 대리자
ㅡ성당, 신부님
ㅡ절, 스님들
'나'(빛)에게서 빛(생명에너지)을 받고 가치를 모르니 개무시하고,
착한척, 불쌍한척, 동정심 유발하는 타락한 존재들, 어둠, 악의 존재들에게 충성, 헌신, 봉사하고ㅡ개무시당함
"인과법칙이 신이다!"
ㅡ카르마
ㅡ나에게 행한대로
그대로 거두면서도 깨닫지 못함!
"인간적 사랑"
ㅡ환영에 사로잡혀있다!
ㅡ카르마 나선 강화
"더이상 허용하지 않음!"
"신의 에너지를 오남용 하지마라!"
반드시 책임지게 되어있다!
ㅡ카르마
"에너지 방향성의 오류를 교정하라!"
ㅡ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
ㅡ황금률
ㅡ카르마를 다르마로 변형!
ㅡ균형, 조화
"오늘 누구를 섬길지 선택하라!"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이앰 현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