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필름 시장의 경쟁 현황과 최고유망주
(자료 : 토러스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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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필름 |
확산필름 |
마이크로렌즈필름 |
프리즘필름 |
DBEF |
도광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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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휘도향상 |
확산 |
확산,휘도 |
휘도향상 |
휘도향상 |
확산, 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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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가격 |
5$ |
7$ |
7$ |
12$ |
30$ |
30$ |
1. 소형(스마트폰, 넷북, 닌텐도, PMP) 광학필름
3M이 100% 독점 구조에서 엘엠에스가 세계 두 번째로 개발 현재는 3M을 물리치고 엘엠에스 세계시장 점유율 70%, 3M이 30%로 엘엠에스의 과점체제로 재편.
2. 중형(태블릿PC, 아이패드, 전자책, 네비게이션) 광학필름
세계시장 점유율 3M 80%, 엘엠에스 20%에서 엘엠에스가 금년 들어 기존제품 대비 20% 이상 고휘도 향상 필름 개발로 기존 3매 구조를 2매구조 시트 출시, 3M과 특허소송 승소후 LG전자 넷북, 샤프의 닌텐도DS, 애플아이패드,노키아, 산요엡슨, TMD등으로 납품이 빠르게 증가하고 삼성전자, AOU 등의 신규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는중.
3. 대형(노트북, 모니터, 3D LED TV) 광학필름 소형과 중형에서는 3M의 특허 진입 장벽으로 엘엠에스와 2사체제인 반면 대형 모니터와 TV는 3M의 특허 만료로 다수의 업체가 참여하여 치열한 경쟁구도로 3M, E-fun, Suntech, Haas, Dupont,Teijin, Toray등 외국업 체와 제일모직, LG 전자, 삼성정밀화학, 신화인터텍, 미래나노텍, 케이엔더블유, 상보, SKC 등의 국내 업체가 시장에 진입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형 부분은 중소형과 달리 대단히 큰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지만, 수 많은 업체의 경쟁 심화로 세트업체의 가격인하 압력이 심해 대량 캐파 경쟁과 신제품등으로 커버하고 있는 실정이나, 스마트폰, 넷북, 태블릿PC, 아이패드 등 중소형 분야는 2사체제가 유지되고 있어 상황은 덜 한 편이라고 합니다.
휴대폰 등 소형에서는 고휘도 구현을 위해 고휘도 프리즘 필름이 LED 3D TV에서는 고휘도 도광판과 DBEF가 생명이라 할 수 있지요.
또한 위 에서와 같이 광학필름 중 가격이 제일 비싼 품목은 도광판과 DBEF (이중휘도향상필름 또는 반사형광필름)입니다. DBEF는 현재까지 3M의 특허 진입장벽으로 1조원에 가까운 시장을 3M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엘엠에스, 신화인터텍, 미래나노텍, 웅진케미컬 등의 국내업체들이 3M 특허를 피해 DBEF 대체필름 개발에 매진해 왔으며 시제품 개발을 마치고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4개사중 가장 발 빠른 회사는 엘엠에스와 신화인터텍으로, 엘엠에스는 국내 양사 모두와 일본 S사등 3사에 테스트를 마치고 2분기중 양산 공급될 예정이며, 신화인터텍은 2분기 중 1개사와 테스트를 마치고 3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시장에서는 3M도 이에 대응해 특허소송여부, DBEF 가격인하, 50인치 이상의 고부가가치 DBEF로 특화 등의 방법을 가지고 고민하는 걸로 알려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2007년 3M이 엘엠에스의 프리즘시트 시야각이 같다는 이유 에서 특허소송 으로 수 년 간 엘엠에스의 발목을 잡어 운신 폭을 좁게 했는데 ......
물론 엘엠에스의 승소로 끝나고, 소형 부분에서 오히려 역전돼 3M을 퇴출시킨 쾌거도 이루었고, 그동안 고통 속에서도 3M 보다 월등한 기술개발로 오히려 현재는 전화위복이 돼었습니다.
-- 상기업체 중 최고의 유망주는 엘엠에스(073110) --
엘엠에스(073110)
엘엠에스도 LED 3D TV용 도광판과 광학필름을 개발해 대형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엘엠에스는 마이크로렌즈필름을 프리즘필름에 내재화 시켜 1매 구조로 한 점이 3M과의 차이점이로 특허소송에서 승소했으며 이런이유로 프리즘필름이라 불리지 않고 프리즘 복합시트라고 불려집니다.
엘엠에스의 LED 3D TV용은 소형 프리즘시트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여 프리즘시트(마이크로렌즈필름+프리즘필름)와 확산필름, 도광판 등 4매를 1장에 내재화시켜 획기적인 종합 멀티구현 복합플레이트로 불립니다.
참고로 LED 3D TV용 복합플레이트에는 나노임프린팅 기술의 도광판과 위에서 언급한 고부가 제품인 DBEF(반사편광필름), 확산필름 등이 내재화화된 제품으로 상기표와 같이 광학필름 중 가장 고가 제품인 도광판과 DBEF 내재화, 중형 제품 점유율 증가, 대형 TV 부분진출, 에지TV 출하량 증가로 엘엠에스 에게는 최고의 한해가 될 것이라 예측합니다.
엘엠에스의 복합플레이트의 기술구현은 초미세회로 반도체패턴 기술인 UV(자외선) 나노임프린팅(imprinting)기술과 미세복제 기술이 융합된 차세대 기술로 타사제품에 비해 20% 이상의 휘도 향상 효과와 LED 3D TV의 슬림화, 대량생산, 생산성향상. 원가절감 등의 우위로 대형시장 에서도 월등한 경쟁력으로 빠른 시장점유율 잠식을 예상합니다.
참고로 46인치 LED TV 기준 생상효율성이 레이져방식이 200초, 인쇄방식이 25초, 동사의 UV 나노임프린트 방식이 15초라고 동사 IR에서 밝힌바 있습니다. (국내 도광판 생상업체는 대부분 레이져방식으로 생산하고 있지요)
메리츠 증권 문현식 애널리스트의 탐방보고서에 따르면 "신제품인 LED TV용 복합 도광판 플레이트는 이미 국내 양사는 물론 일본 회사까지 제품공급이 확정된 상황으로 공장신축과 설비를 마치고 2분기부터 납품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또한 동사의 블루레이용 광픽업 렌즈도 일본 S사에 납품이 확정되어 공급이 시작된다는 소식이고요.
3D TV내에 블루레이가 내장되는 추세이고, 3D TV용 도광판 복합플레이트가 대형 부분 대형시장 진입으로 엘엠에스의 성장속도는 가파르게 전개 되리라 봅니다.
특히 3D TV 판매가 예상보다 좋고, 세트업체의 판매가격 경쟁이 시작되면 향후 90% 이상이 직하형이 아닌 에지형으로 출시될 전망이어서 원가, 고휘도, 시야각 등에서 유리한 엘엠에스의 제품이 경쟁우위를 점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에는 기회에 엘엠에스가 국내최초 원천(특허)기술을 갖고있는 3D 무안경 방식인 렌티큘러(lenticular) 렌즈, 3D영상표시용 액정셔터, 2D를 3D로 전환 1개의 페널에 동시구현기술, 현재 개발중인 AMOLED 유기재료과 향후 무안경 방식의 3D 렌티큘러(lenticular lens) 렌즈방식, 스위처블 베리어 (Switchable Barrier)방식, 페러렉스 배리어(parallax barrier)방식등
2분기 부터는 안드로이폰과 테블릿PC등의 중형시장의 점유율 상승, 3DTV, LED TV의 예상보다 빠른 시장 확산으로 광픽업렌즈와 도광판이 내장된 복합 플레이트 신규진출로 회사가 전망한 실적을 뛰어넘을 것이라는 회사 관계자의 전언입니다
개인적으로 엘엠에스 나우주 대표이사의 경영철학과 과감한 도전정신이 존경스럽습니다.
지난번 나우주 대표의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를 보면 LMS의 살 길은 규모가 1000억~2000억원 수준의 진입 장벽이 높은 시장에서 점유율 40~50%를 차지하는 아이템을 20개 정도 확보하는 것"이라고 밝힌바 있는데 실제로 하나 하나 묵묵히 그 길을 향해 전진하고 있어 큰 기대가 됩니다.
동사의 사업 아이템 차체가 글로벌 독과점 회사의 아이템에 도전하여 특허 진입 장벽을 물리치고 성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엘엠에스의 첫 사업 아이템인 소형 프리즘시트도 험난한 길에 도전하여 10년 이상 난공불락 이었던 3M의 100% 독점을 물리치고 세계시장 70%를 점유해 세계 1등을 하더니,
두번째 사업분야도 일본 아사이글라스의 100% 독점 무대였던 광픽업렌즈에 도전해 일본 산요로 역수출 하면서 세계2위로 올라섰고,
세번째도 3M의 100% 독점인 DBEF 분야에 도전해 대형 고부가 필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 한 점 등을 보면 대단하다 아니 할 수 없습니다
회사가 보수적으로 예상한 실적으로도 금년 영업익 300억, 순이익 200억 발행주식 8,682,487주 EPS 2,286원, 금일 종가기준 13,200원 PER가 무려 5.6배 수준으로 저평가이고 세계시장 점유율 1등과 2등인 품목의 전방산업이 활황인 점등이 엘엠에스하고 사업구조와 시장내 독과점적 지위가 비슷한 케이엔더블유와 함께 향후 최고의 주도주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