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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 전시 리뷰 7.> 테이트 모던(Tate Modern)- 루이스 부르주아 (Louise Bourgeois)

작성자HUR-| 작성시간16.08.19| 조회수18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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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니 작성시간16.09.01 우리 엄마. 우리 할머니라고 부르고 싶어지네요.
    아 정말 공들여서 쓰신 글이네요 너무 잘 읽었습니다.
    '거미 엄마'란 표현도 좋고 너무 좋아요...

    '여성주의'라는 것 이제는 좀 구시대적 표현이 아닌지. 여성이든 남성이든 그저 개인의 삶을 표현한거라 보는게 가장 정확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HU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02 여성주의라는 용어가 많이 진부하게 느껴지지만 현실은 또 그렇지 않은것같아요. 정말 개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일 뿐인데 그게 참 어려운 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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