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만나는 방법에 대하여, 장 미셀 바스키야로

작성자은시| 작성시간17.12.22| 조회수316|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남 영희 작성시간17.12.23 선생님의 글이 매우 반갑습니다. 자화상이 넘 좋아요.천재입니다.
    바스키야를 좋아해서 올려주신 작품 감상이 오늘 하루가 뜻있습니다.
    손의 필력이나 천부적인 화면구성이 정말 걸림이 없는 자유영혼의 소유자입니다.
    자유 영혼?.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은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23 반갑습니다.
    자유영혼이라는 것이 그의 예술이 기폭제가 된 것은 의심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한편 자유영혼이라는 것은 많은 예술가의 기폭제가 된 것은 의심할 수없고
    요즘 젊은 친구들이 이것을 갖고 유희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만
    대부분 유희로 끝난 것이 어떻게 바스키야는 이것을 조형언어화 했는가가 키포인트 인 것 같습니다.
    아침에 문득 바스티야 그림으로 한권의 책을 써도 재미있다는 생각이 닐 정도로
    27살에 8년도 안되는 작업과정이지만 한 권의 책이 나올 정도로 생각이 많네요.
    행복한 연말 맞으시고...신년에 기쁜 일 그득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소정 작성시간18.06.08 저도 설명부터 보고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이해하는 사람 중의 하나인데ㅠ 앞으로는 설명을 듣고 설명을 보기보다 먼저 눈으로 그림과 만나야겠어요! 글 잘 읽었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