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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역시나 다구/시

작성자원영 조철수|작성시간26.06.06|조회수11 목록 댓글 0

역시나 다구/ 주권자도까

붉은 태극기가 줄을 서서 오직, 구데타답다 백 년 천년을 가도 보리밭 검둥이 생각난다 6,3 제9회 지방선거 보았다
헛꿈 이제 그만 청년들 떠나든 말든 거기다 솟을 힘 있다면 다른 곳에 솟는 것 당신에게 두 배 세 배의 기쁨과 행복 아냐 봤지 이번에 또 봤지 고기도 먹어본 놈이 안다고 주먹에다 줘 주도 고마운 줄 모른다 오직, 외줄 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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