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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내 삶 외1편/ 수훈 시인

작성자원영 조철수|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0

 

요단강/

 

나이가 들면

밤 오줌 때문에

걱정 아닌 걱정이다

답은 요강입니다

누워서 무릎을 구부리고

궁둥이를 스프링처럼

두 손은 출렁거리는

배가 되어봅니다

잠도 잘 오고

야간에 걱정까지도.

 

 

내 삶/

 

내 삶은 늘 감각 운전이다

시선 집중 또 양보와 저속 운행,

또 주시 확보

무사고 운전은 가정경제의 디딤돌

긍정 마인드 기쁨 자신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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