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실록 33권, 숙종 25년(1699년) 2월 10일
영월을 부사로 승격하고 김시습에게 증직과 사제를 행하도록 명하다
판부사(判府事) 최석정(崔錫鼎)이 아뢰기를,
"장릉(莊陵)의 헌관(獻官)은 의당 영월 군수(寧越郡守)로 차정(差定)하여야 하니,
영월을 부사(府使)로 승격시켜 사체(事體)를 높이소서."
하니, 임금이 모두 옳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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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실록 33권, 숙종 25년(1699년) 2월 10일
영월을 부사로 승격하고 김시습에게 증직과 사제를 행하도록 명하다
판부사(判府事) 최석정(崔錫鼎)이 아뢰기를,
"장릉(莊陵)의 헌관(獻官)은 의당 영월 군수(寧越郡守)로 차정(差定)하여야 하니,
영월을 부사(府使)로 승격시켜 사체(事體)를 높이소서."
하니, 임금이 모두 옳게 여겼다.